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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주식 차트의 神신 100법칙 (개정판)

이시이 카츠토시 저 / 이정은 역 / 20231010
9788965023234 / 국판 / 236 / 17,500원

49년 주식 고수의 차트 읽는 방법 종목의 움직임과 조합을 바탕으로 언제 매매하면 이익 단순히 책상머리에 앉아 몇 글자 적은 책이 아님 이 책은 저자가 49년간 주식투자 생활에서 얻은 손실과 성과를 바탕으로 엮었으며, 단순히 책상머리에 앉아 몇 글자 적은 책이 아니라고 강조를 한다. 주식매매에서 성공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투자자들은 다양한 도구로 승리 확률을 높이려고 애쓴다. 캔들은 예전 에도시대의 쌀 시장에서 전해진 사카타오법[酒田五法]에서 기인했으며, 세계에서도 가장 오래되었고 현재까지도 활용되는 주가 예측법이다. 그러다 보니 관련 출판물도 많고 인기도 높다. 양봉이든 음봉이든, 또 응용형이든 변형형이든, 캔들이 나타난 이면에는 매매에 참여한 투자자의 다양한 생각이 담겨있다. 또 당시의 경제지표와 정치외교, 지정학적 위기 등도 수놓아 있다. 깊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다. 그까짓 캔들, 그럼에도 캔들이다. 캔들을 만만하게 본 사람에게 승리의 여신은 미소 지어주지 않는다. 상한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 오르락내리락 사이클에서 기회를 잡는다 장외증권시장 종목은 특징상 자본금 규모도 크지 않고 부동주도 비교적 적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하락한다. 캔들 움직임을 봐도 일정한 특징이 있고, 이를 해석하면 매수 시기와 매도 시기를 알게 된다.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를 보면, 상한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하고 이후에는 매수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보합세가 이어진다.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다시 꿈틀댄다. 이런 습성이 보인다. 강렬한 상승 전에 초기 움직임이 보이므로, 참전한다면 초동에 잡아야 한다. 만일 크게 상승하고 난 뒤에야 알아차렸다면, 이때 들어가서는 안 된다. 잠시 추적하다가 다음에 찾아올 ‘초동’을 노려야 한다. 신규 종목은 설령 움직이더라도 확 타오르다가 사그라지는 불꽃놀이처럼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기를 잘 잡아야만 한다. 재빨리 기회를 잡는다. 신속하게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습관이야말로 중요하다. 크게 변동하는 신규 종목은 특징을 알고 현명하게 들어가야 거래에서 승리한다. 매매 판단기준과 매매 성공확률 상승을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여러 책에 숟가락이나 얻으려고 쓴 책이 아니다. 사카타 신고가를 기본으로 실제 눈앞에 보이는 각 종목의 움직임과 조합을 바탕으로 언제 매매하여 이익을 얻을 것인지를 실시간 동향을 설명하며 매매전법을 통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즉 캔들 형태를 설명한들, 그것이 나온 배경을 전제하지 않으면 ‘센지 약한지’, ‘바닥인지 아직인지’, ‘꼭대기인지 아닌지’ 등을 판단하기 어려우며 확률도 낮아진다. 각 종목의 최근 동향을 예로 들어 매매의 판단기준을 소개하고 매매 성공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최저가는 어느 것이며, 최고가는 어느 것인가. 매수 시기, 추격 매수 시기, 매도 시기, 손절매 시기는 어디인가. 실제 캔들을 참고하며 빈도가 높은 형태를 해설하고자 했다. 또 같은 매수 신호이라도 될 수 있는 한 유사한 형태를 예로 들어 독자 여러분의 의문을 풀어드릴 만한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보다 더 성과를 높이고, 실패가 많았다면 앞으로는 이익을 얻는 기술을 익히길 바란다.

 

 

주식 호가창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 오시연 옮김 / 2024-03-19
9788965023289 / 국판 / 240 / 17,700원

주식투자에서 이기고 싶다면 ‘호가창을 정복’하라
차트를 본 뒤 호가창을 확인하는 든든한 매매 기법
한가로운 호가창 뒤에서 일어나는 일에 주의하라
살 때와 팔 때의 호가창과 차트을 알면 성투한다

“호가창을 읽는 것이 주식투자의 성패를 결정한다.”
수십 년 전, 전문 투자자들이 거래소라는 최전방에서 대형 호가창을 보며 승부를 펼쳤던 시대에 통했던 말이다. 이윽고 알고리즘 시스템을 통한 초단타 매매, 시스템 트레이딩이 등장하자 그 기법은 낡고 진부한 방식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그러나 21세기 현재, 지금도 그 말은 보편성을 잃지 않았다. 이 책은 호가창의 정의를 비롯해 호가창의 구조와 호가창의 변동 양상, 시세, 호가창의 방향을 읽는 등 주식투자에 필요한 ‘호가창 읽기의 기본과 응용’을 100가지 항목으로 정리했다.
주식투자는 지금 전에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주식으로 확실하게 돈을 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에는 돈을 벌었다가 다음에는 돈을 잃는 식이다. 무슨 문제가 있기에 그럴까? ‘매매의 방향과 기세’를 느끼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세’, ‘느끼는 법’이라고 하면 뭔가 추상적으로 들리고 몇 년 동안 장인이 수련하듯이 힘들게 노력해야 익힐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경계심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가 매일 주식 거래를 할 때 약간만 의식을 바꿔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호가창’이다.
호가창을 주식 주문 입력 시 ‘수많은 숫자가 나열된 화면’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호가창에는 사고파는 주문을 반영한, 감정이 보이지 않는 숫자가 변화하는 모습이 표시될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수의 투자자는 거기서 시장의 숨결을 감지한다. 개인투자자들이 몰려드는 개장 전의 호가창을 통해 눈을 부릅뜨고 장이 열리는 순간을 고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장이 열리고 약동하는 모습에서 개개인이 어떤 의도로 얼마만큼의 자금을 쏟아부어 승부수를 띄우는지 들여다볼 수도 있다. 이른바 ‘큰손’이 주가 조작을 시도하는 수법이다. 로켓을 쏘아 올리듯이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모습이다. 그곳에는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웅장한 드라마가 있다. 그런 흐름을 몸소 느끼면서 주가의 방향성을 읽고 그 방향으로 자금을 투자해 거래 타이밍을 노리면 된다.

시시각각 욕망을 드러내는 호가창
주식 매매에서 ‘호가창 정보’는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주식 거래 관리를 ‘판 올림’이라고도 하는데, 각 종목에 대한 매도 희망 주문과 매수 희망 주문이 주가와 주문 수량을 대조하면서 이루어진다. 옛날에는 칠판으로 그 작업을 했기 때문에 ‘판’이라는 용어가 남아 있고 그 용어에서 고색창연한 냄새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물론 컴퓨터 시스템에서 그 작업이 이루어진다. 주문을 입력하자마자 반영되고 증권계좌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호가창을 볼 수 있다. 투자자는 그 움직임을 보고 매수·매도 판단을 하면서 거래 시점을 잰다. ‘호가창’은 주식 거래에 꼭 필요하며 거래할 때의 ‘최우선 사항이자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

주가가 오를 때의 호가장을 캔들로 읽는다
호가창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주가는 비록 상승할 때라도 반드시 수익을 실현하는 매도 주문이 나온다. 그 움직임에서는 서둘러 고가에 살 것이 아니라, 오르내림의 리듬을 읽고 ‘하락’에 사서 ‘상승’에 파는 거래를 해야 한다. 그것은 캔들의 모양이 위로 향할 때 양봉과 음봉이 교차한다든가, 양봉이 나와도 그 폭이 짧아지거나 길어지는 변화를 읽는 작전이 중요하다. 위로 가는 주가의 움직임에서도 일시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반드시 나타난다. 주가가 상승할 때도 주가가 눌릴 것을 예측해 눌린 주가를 계산해두고 위로 다시 상승하는 국면에서 매수 주문을 낸다.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에서도 ‘치고빠지는 단기 거래’를 잘하기 위해서는 호가창과 캔들을 조합하여 판단하면 좋다.

 

 

주식은 멘탈이다

나가타 준지 / 이정미 / 20230829
9788965020066 / 국판 / 264 / 17,700원

‘돈을 버는 사고방식’ ‘돈을 버는 멘탈’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저자는 현역 직장인 겸 투자자이며, 주식 세미나 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평소에는 모 금융기관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다. 직장생활하면서 주식 투자를 계속하는 겸업 투자자이기 때문에 독자와 마찬가지로 주식에 대한 특별한 정보도 없고 기관투자자와 같은 전문적 투자 기술도 없다. 저자의 투자 방법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평범한 방법이다. 저자의 투자 경력은 15년이 넘는다. 여러 번의 실패(그냥 실패도 아닌 대실패)도 있었고, 가격이 10배 이상 올라 소위 ‘텐배거’를 달성한 대성공 종목도 있었다. 실패 속에서 저자는 나름대로 찾아낸 투자 방법으로 성실하게 차근차근 투자를 계속한 덕분에 투자 자금은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했던 때와 비교해 100배 이상이 되었다. 시작할 때 5,000,000원이었던 자금은 지금 7억을 넘었다. 몇 년만 더 하면 10억을 바라볼 수 있는 지점까지 온 것이다. 일개 직장인 투자자로서는 충분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자부한다. 도중에 소위 말하는 폭락을 포함해서 하락 국면을 몇 번이고 겪었다. 그럴 때마다 수중의 자금이 줄어들어 멘탈이 붕괴할 뻔했지만 어떻게든 극복하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 다채로운 투자 경험에서 이끌어 낸 것이 현재 저자의 투자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주식 투자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과 ‘멘탈’에 대해 썼다. ‘같은 조건에서 같은 종목에 투자했는데, 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에는 그 대답이 있다. 밑바닥에서 만난 ‘인생 역전’ 주식 명언 저자는 지금까지의 투자 방법을 복기하듯 돌아보는 것,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을까. 리먼 사태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일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하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08년 후반에는 닛케이 평균 옵션거래에 손을 대는 등, 자신이 허둥대며 무모한 거래를 해서 자산을 필요 이상으로 날린 것은 사실이다. 돌아보면 당시 저자는 주식 투자에 필요한 침착함이 하나도 없었다. 주식을 매매할 때 처음부터 흥분한 상태로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주가가 오르면 곧바로 이익을 확정하고 내리면 그대로 묵혀 둔다. 전형적인 ‘실패하는 트레이딩’이 습관화가 되었던 것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습관을 철저히 없애야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기존 저자의 투자 방법을 바꿀 수 있을까?’ 주위에 주식 투자를 잘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대신 주식에 관한 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 전문 서적을 읽는다고 해서 주식 투자에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당시에는 주식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 마음의 버팀목이 필요했다. 투자에 관련된 다양한 책을 읽었는데, 그중 특히 규에이칸의 저서에서 배울 점이 있었다. 일본 통치하의 대만에서 태어난 규에이칸은 ‘돈벌이의 신’으로 불린 인물이며 경제평론가와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했다. “주식 투자로 버는 돈은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다.” 특히 인상에 남는 명언은 이것이었다. ‘주식을 살 때는 사고 싶은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주가 가 일시적으로 그보다 하락하면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고, 팔고 나서는 금방 다시 포지션을 취하지 않고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투자는 기다림의 연속이라는 이야기다.

 

 

주식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 오시연 옮김 / 20200918
9788965022930 / 국판 / 232 / 15,500원

실전에서 부딪쳐가며 잘못된 점을 수정
주식 투자의 승자가 되는 길

당신은 주식 투자를 해서 좋은 성과가 나고 있는가? 서점에 가보면 ‘주식 투자로 1억을 벌었느니 2억을 벌었느니’하는 책이 넘쳐나는데, 실상은 어떨까? 실력보다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으리라고 생각되는 책도 꽤 많다. 야구 시합에서 홈런을 치고, 축구 시합에서 골을 넣고, 골프 경기에서 홀인원을 하고 주식 투자로 대박을 낸다. 실제로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우연이어서는 곤란하다. “항상 이긴다.” 항상 이기는 법칙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실전에서 부딪쳐가며 잘못된 점을 수정하는 그런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스포츠는 물론 모든 일은 ‘기초를 쌓고 나서 실전에 임하는 것’이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이다. “유명 블로거가 알려주는 종목으로 거래하면 되겠지.” 그런 투자를 ‘묻지 마 투자’라고 한다. “뭘 사면 돈을 벌까요?” 개인투자자들은 대부분 이렇게 묻지만 이것은 바람직한 마인드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자산을 만들기 위한’ 100가지 법칙을 다룬다. 45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을 담아 그 내용을 전한다. 솔직히 수없이 실패하고 넘어졌다. 그러나 그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저자는 실패를 극복하고 쓴 100가지 법칙을 공개한다.

세계적인 회사지만 10배 실적 올리기란 불가능

주식 투자는 수많은 위험 요소를 갖고 있다. 당연히 하이리스크다. 주식은 기업 활동에 대해 돈을 내고 참여해 그 결과를 나누어 갖는 것이다. 즉 내 돈으로 사업이라는 불확실한 일에 참여하는 행위다. 어떤 분야에 투자할지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다르므로 ‘이 분야가 최고’라고 정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도요타자동차는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업체이지만 그 기업이 앞으로 10배로 실적을 올리기란 불가능하다. 그런 이유로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 싶어 하는 투자자는 도요타에 돈을 투자하지 않고 앞으로 수요가 몰릴 사업에 시선을 돌린다. 예를 들어 의료, 인공지능, 우주개발 같은 분야다. 요즘 2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한다. 그래서 여러 기업이 암을 치료하는 신약 개발에 집중한다. 제4의 치료법이라고 불리는 면역요법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옵디보라는 면역항암제를 개발한 업체가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다.

 

 

주식투자 1년차 교과서

다카하시 요시유키 지음 / 이정미 옮김 / 20210518
9788965023036 / 국판 / 224 / 15,800원

‘잘 안다’와 ‘잘 한다’는 완전히 다르다
잘해야 가치가 있다
투자를 잘 한다는 것은 큰 이점

오랫동안 투자를 해온 사람 중에는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지식이 풍부한 것과 투자에 성공하는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다. 투자에서는 ‘잘 안다’와 ‘잘 한다’ 사이에 높은 벽이 있다. 이 책에서는 ‘잘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례를 소개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노후 생활과 종신고용의 붕괴 등 다양한 불안이 생겨났다. 다가오는 시대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지식을 갖추고 강한 의지로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할 것이다. 기술이 동반되지 않는 수입이나 부정한 수입처럼 어쩌다 생긴 돈은 쉽게 잃고 만다. 기술을 확실하게 익히고 그것을 기반으로 번 수입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투자를 통해 쉽게 없어지지 않는 ‘견실한 수입원’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투자의 사고방식과 실천 방법, 투자자로서 지녀야 할 자세는 앞으로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는 진짜 프로 투자자들 다수가 공통으로 중시하는 요소다. 시간, 장소, 나이, 성별 등에 좌우되지 않고 작은 자금에서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지식이나 경험이 아니라 기술이 없기 때문
지식과 경험은 물론 많을수록 좋지만, 이 책에서는 이익과 직결되는 ‘사고방식’ ‘투자자의 자세’ ‘투자의 기술’로 논점을 좁혔다. 책을 읽고 나면 이해하게 되겠지만 투자는 ‘예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도박’도 아니다. 엄연한 대처법이 있고, 훈련으로 연마하는 ‘기술’로 실시하는 것이다. 투자는 스포츠가 아니므로 체력면의 제한도 없고, 다른 일처럼 시간이나 장소의 제한도 기본적으로는 없다. 스스로 투자하고 스스로 재산을 운용하는 자세를 갖추면 머릿속에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다. 또 세상의 흐름과 경제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지금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에 필요한 이점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자, 진짜 투자 공부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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