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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경매교과서

안정일 / 2021-03-10
9788965023005 / 사륙배판(188*257) / 203 / 17,000원

경매에 입문한 지 16년, 강의를 시작한 지 12년 왕초보도 쉽게 이해하는 경매 입문서 발간 경매를 할 때, 꼭 어렵고 복잡한 물건을 해야 내가 마치 무언가 대단한 걸 한 듯이 느끼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권리분석이) 쉬운 물건, 누구나 덤빌 수 있는 평범한 물건을 가지고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저의 16년 경매 경험과 336 카페를 통해 배출된 수많은 수강생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깊게 하면 ‘사시(?)’에 합격해 버립니다. 우리의 목표는 사시 합격이 아닙니다. 그냥 경매만 하면 됩니다. 이 책이 경매하는데, 필요충분조건 한 책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이 이상 알 필요도 없고, 더이상 공부할 필요도 없어요. 딱 이 정도만 하세요. 그러면 충분합니다. 내가 아직도 모르는 것 같고, 뭔가 계속 더 공부해야만 할 거 같은 그런 불안감을 떨쳐버리기 바랍니다. 이 책의 내용만 충분히 숙지하면 경매하는데 아무런 위험이 없을 겁니다. 자신을 갖되, 그러나 자만하지 말고, 천천히 한 발짝씩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모쪼록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께 대박의 기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설마! 이 책을 숙독하면 雪馬(설마)만큼 벌까? 제가 기초반 강의할 때 사용하는 피피티 자료랑 제본해서 나눠드리던 교재를 정리해서 정식 책으로 출간하게 됐습니다. A4 용지에 제본해서 나눠드리던 교재를 정식 책으로 출간해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지난 16년간 경매를 하면서 또는 교육을 하면서 여러분들께 꼭 하고 싶었던 얘기가 있습니다. “경매는 어려운 게 아닙니다. 경매를 한다고 해서 어려운 물건을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쉬운 물건을 해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주식 차트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石井勝利 지음 / 이정은 옮김 / 2021-02-19
9788965022992 / 국판(148*210) / 236 / 16,000원

저자가 45년간 주식투자 생활에서 얻은 손실과 성과를 바탕으로 엮었으며, 단순히 책상머리에 앉아 몇 글자 적은 책이 아님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여러 책에 숟가락이나 얻으려고 쓴 책이 아니다. 사케다 신고가를 기본으로 실제 눈앞에 보이는 각 종목의 움직임과 조합을 바탕으로 언제 매매하여 이익을 얻을 것인지를 실시간 동향을 설명하며 매매전법을 통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즉 캔들 형태를 설명한들, 그것이 나온 배경을 전제하지 않으면 ‘센지 약한지’, ‘바닥인지 아직인지’, ‘꼭대기인지 아닌지’ 등을 판단하기 어려우며 확률도 낮아진다. 각 종목의 최근 동향을 예로 들어 매매의 판단기준을 소개하고 매매 성공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최저가는 어느 것이며, 최고가는 어느 것인가. 매수 시기, 추격 매수 시기, 매도 시기, 손절매 시기는 어디인가. 실제 캔들을 참고하며 빈도가 높은 형태를 해설하고자 했다. 또 같은 매수 신호이라도 될 수 있는 한 유사한 형태를 예로 들어 독자 여러분의 의문을 풀어드릴 만한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보다 더 성과를 높이고, 실패가 많았다면 앞으로는 이익을 얻는 기술을 익히시길 바란다. 상한가 종목의 관련주 대처법 회사의 주가가 급상승하면, 관련 종목도 뒤늦게 연동하는 일이 많다. 이를 노려서 이익을 내는 방법도 있다. 이 종목은 예전에 인기가 있어서 상당한 상승을 연출했던 덕에 주가 수준도 높다. 그 때문에 주가는 우상향이지만, 목표주가를 증권회사가 끌어내리려고 한다. 그러나 증권회사의 ‘목표치 끌어내리기’는 썩 신용할 만하지 않다. 자신들이 매매하고 싶을 때, 주가를 혼란시키는 작전을 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온갖 소문이 판치는 세상이다. 무엇을 믿을 것인가. 바로 시세뿐이다. 오르는가 내리는가. 거래량은 늘었는가 줄었는가. 그것뿐이다. 눈앞에 있는 주가 움직임 이외에 믿을 건 결코 없다. 명심 또 명심하시라. 주식투자는 인기가 오르는 한,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는다. 즉 사람이 가는 길의 이면을 가야 한다. 거기에 이길 수 있는 요소가 있다. 이런 종류의 종목은 보합세 탈출할 때를 목표로 삼으시라.

 

 

부동산 투자術(술)

진우(眞友) / 2021-02-15
9788965022985 / 신국판(153*225) / 273 / 16,500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해야 삶의 진정한 목적인 행복 현시대를 사는 대다수의 사람은 생계 해결을 위해 자신의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상황을 벗어나기는 더욱 요원해 지고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의해 자산과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소득은 매년 줄어들어 부익부 빈익빈 상태가 전 세계적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돈과 물질적 풍요가 우리 삶의 전부가 아니며, 그것만으로 인간의 진정한 행복과 만족감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인간은 생존과 관련된 문제에 봉착해 있는 동안은 좀 더 고매하고 고차원적인 생각과 행동에서 비롯되는 진정한 행복과 성장을 이루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가 처해있는 이러한 전 지구적인 현실과 개개인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비판과 개선의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필자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투자자다. 처음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던 30대 초반에는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투자를 시작했지만, 이제는 여러모로 좀 더 여유롭고 편안한 상태에서 투자를 할 수 있게 된 지금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과거보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 후 크게 달라진 점은 물질적인 여유보다는 정신적인 여유로움인 것 같다.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 회사에서든 친구에게든 그리고 부모님에게든 좀 더 당당하게 나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 무엇보다 나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올라가고 삶 그 자체에 대해 좀 더 너그럽고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 스스로 공부하고 고민하고 시간 부동산 투자자로서 지혜와 통찰력 이 책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면 돈을 번다는 내용을 전달하기 보다는 궁극적으로 독자들이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지혜나 통찰력을 스스로 갖추게 되는데 좀 더 큰 목적을 두었다. 나아가 부동산 투자가 처음이거나 그동안 투자에 대한 열망은 있었지만, 아직 투자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자의 투자 경험과 소견을 기초로 구성했다.

 

 

외로움은 통증이다

오광조 / 2021-01-12
9788965022978 / 신국판 / 245 / 15,700원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오더라도 언택트의 흐름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이전부터 활발했던 인터넷 쇼핑은 대세가 되었고 덩달아 배달업도 호황이다. 대면 교육이 전통인 학교수업도 원격으로 각종 강의나 연수교육, 종교행사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한 공간에 모이지 않더라도 각자 집에서 편하게 모니터 앞에서 보고, 듣는 게 가능한 걸 알아버렸다. 결혼식, 장례식에 찾아가 얼굴을 보고 인사하는 관습도 변화가 왔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가느니 서로 편하게 돈만 보낸다. 취미생활도 집에서 영상을 보고 게임을 하는 것으로 바꿨다. 전시회, 발표회, 회의 등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외로운 세상에 적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 혼자가 편한 사람도 있고 여럿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친밀한 사람이 적어도 한두 명 있어야 삶이 건강하다. 행복 호르몬이라는 옥시토신은 피부접촉으로 분비가 늘어, 행복감이 커지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고 잠이 든다. 어른도 기다리는 사람, 만날 사람이 있어야 삶에 목적이 생긴다. 아무리 언택트가 대세라도 본능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사회는 ‘혼밥’ ‘1인 가족’ ‘고독사’ ‘기러기 아빠’가 일상용어가 될 정도로 공동체가 빠른 속도로 해체되고 개인의 파편화가 가속화되는 상태다. 사회 분위기도 힘들게 친구를 사귀고 사람을 만나기보다 혼자가 편하다는 사람이 늘었다. 수명은 계속 증가한다. 평균수명이 80대라고 하지만 산 사람은 100세를 바라볼 정도다. 그렇지만 오래 산다고 축복이 아니다. 삶에서 고독과 외로움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데 인생 후반부로 갈수록 타의에 의해 혼자 남는 시간도 계속 늘어나게 된다. 외롭고 고독해도 당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하지만 개인의 정신과 신체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친다. 외로움은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몸과 마음에 좋지 못한 변화를 가져온다. 마음의 불안, 우울, 분노 등과 몸의 근육통, 소화 장애, 심혈관계 질환 등이 올 수 있다. 몇 해 전 영국에서 외로움 담당 장관을 임명할 정도로 외로움은 이제 국가 차원의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은 여러분처럼 외로운 시대를 사는 누군가의 외로움과 고독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한 내용이다. 부디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영업은 대본이 9할

가가타 히로유키 지음 / 정지영 옮김 / 2020-12-15
9788965022954 / 국판(148*210) / 237 / 15,800원

완성된 영업 대본은 자신에게 최고의 영업 무기가 된다 그러면 이제부터 최고의 무기를 함께 만들어보자
이 책에서 전달하는 것은 영업 교육의 전문가인 저자가 대본 영업 세미나에서 가르치고 있는 영업의 핵심, 즉 영업 대본을 작성하고 다듬는 지식이다. 영업 대본이란 ‘구매 심리를 토대로 고객이 갖고 싶다고 “느끼는 마음”을 자연히 끌어내는 프레젠테이션(상담)의 각본’을 말한다. 고객이 ‘갖고 싶다’ ‘사고 싶다’고 느끼는 마음을 손쉽게 끌어낼 수 있는 재현성 높은 노하우만 있으면 10명의 잠재 고객 중 최대 8명과의 계약도 성사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23세 전 아르바이트생을 몇 개월 만에 월 1억 엔의 판매왕으로 교육했을 때의 이야기를 해보겠다. 그가 입사했을 때는 23세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으며 사회 경험도 없었다. 맨 처음 저자는 ‘이런 녀석을 교육하는 건 쉽지 않겠어’라고 생각했고 솔직히 침울했다. 다만 그는 영업 경험이 없었으므로 매우 순수했다. 그는 주어진 영업 대본을 필사적으로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반복해서 암기했다. 그는 저자의 가르침을 누구보다도 우직하게 반복했고 철저히 실천에 옮겼다. 나중에 알았지만, 부모가 파산하고 여동생의 교육비가 필요해서 그에게는 돈을 벌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어설프게 영업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순수하지 않은 사람은 영업 대본대로 하지 않아 판매 실적이 저조해서 도중에 포기하는 일이 많다. 그러나 그는 일단 순수하게 잘 따라왔다. 그리고 눈 깜짝할 새에 성과를 쌓아서 한 달에 1억 엔을 판매하는 영업인이 되었다. 일단 순수하게 영업 대본을 따라 하며 철저히 기본을 지키고, 안건마다 상담을 돌이켜보면서 영업 대본을 개선하는 속도가 빨랐던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다. 그가 판매왕이 된 비결은 다음과 같다.

‘영업 대본’의 철저한 활용 ‘영업 대본’을 상담마다 개선해서 버전업
사회 경험 없는 23살의 전 아르바이트생이 입사 몇 개월 만에 월 1억 엔 이상을 판매하게 된 비결이다. 대본 영업을 터득한다면 이렇게 누구라도 무리 없이 계약 성사율이 올라간다. 그러면 어째서 영업 대본이 있으면 누구라도 성과가 나오는가? 먼저 상담의 준비가 완벽하게 끝난 상태이므로 항상 영업사원의 주도로 상담(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영업 대본은 과거의 성공이나 실패를 거쳐 다듬어져 있으므로 더 성과가 나오기 쉽다. 영업 대본이 없는 상담은 실패해도 개선할 수가 없으므로 같은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자 방식의 진수인 ‘니즈 파고들기’를 영업 대본에 담아서 압도적인 계약 성사율 향상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니즈 파고들기’는 대부분의 영업 고수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소화하고 있는 세일즈의 핵심이다. 이 내용은 본론에서 소개하겠다. 즉 이 책을 읽으며 영업 대본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면서 동시에 영업의 고수가 저도 모르게 실천하고 있는 영업 수법의 핵심까지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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