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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설명의 일류, 이류, 삼류

기류 미노루 桐生 稔 지음 / 이지현 옮김 / 2022-06-03
9788965023197 / 국판 / 216 / 15,000원

상대방에게 잘 전해지는 대화의 방법 잘 전달하는 설명의 방법 설명의 일류가 되기 위한 책 어떤 분야든 ‘일류’ ‘최고’ ‘달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비즈니스 분야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지금까지 1만 회에 달하는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의 방법’, ‘말하기 방법’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비즈니스맨과 경영인을 만나왔다. 세미나와 연수를 진행하다 보면 100명에 1명꼴로 설명하는 데, 탁원한 재주를 가진 사람을 만난다. ‘결론부터 말한다.’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포인트는 세 가지로 정리한다.’ 이런 수준의 설명이 아니다. 그들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설명 방법을 알고 있고 더 좋은 방법을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한다. 이 책은 그런 설명의 일류가 실천하고 있는 모든 설명의 방법을 수록했다. 그리고 ‘삼류는 이렇게 한다, 이류는 이렇게 한다, 그렇다면 일류는 어떻게 할까?’의 순서로 집필했다. 또한 누구라도 간단하게 일류의 설명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체적인 답을 준비했다. 분명히 당신도 즐겁고 재미있게 그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설명하는 힘(說明力)’을 기르면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눈에 띄게 좋아질 것이다. 당신도 꼭 설명의 ‘파워’를 느껴보길…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명확하게 언어로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업무적인 측면에서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설명을 잘못해서 고생하는 사람, 자신조차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사람,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는 핀잔을 자주 듣는 사람 등. 이제 안심하길 바란다. 이 책을 읽고 ‘일류의 설명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분명히 당신도 다른 사람에게 그 방법을 전수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갈 것이다. 저자가 바로 그 증거다. 설명의 하수로 형편없는 영업 실적으로 고생했던 저자가 지금은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하는 방법’, ‘말하기 방법’을 가르치는 비즈니스 스쿨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가? 노력과 재능은 아무 관계없다. 설명을 잘하기 위한 방법론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하는 방법’ 세미나의 1만 회 분에 해당하는 방법(method)을 응축한 것이다. 분명히 당신의 ‘설명하는 힘’을 향상시키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자신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음미해 보는 시간 이 책에는 45가지의 설명 방법이 실려 있다. 일단 그중에서 한 가지 방법을 뽑아 보자. 그리고 실천해 보자. 분명 성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그리고 하나 더 실천해 보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내에서 당신을 이길 사람이 없을 만큼 당신은 설명의 일류가 되어 있을 것이다. 마지막 항목으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설명한다’라는 내용을 다뤘다. 사실 저자는 그 항목부터 집필하기 시작했다. 단 한 번뿐인 인생, 가장 의미 있는 설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반드시 자신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고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 의미를 승화시킨다. 설명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상사에게 혼이 나는 사람도 자신감을 잃은 사람도 괜찮다. 이 책을 집어 든 당신에게 이미 각성은 시작되었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부터다.

 

 

세계경제 입문

아사쿠라 게이 / 2022-05-16
9788965023173 / 국판 / 272 / 18,000원

생존을 건 진정한 격동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을 손에 든 사람은 시대를 만드는 사람 주식이 거품이라는 거짓말 현재 세계의 모든 정부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하지만 어디에도 그럴만한 재원이 없다. 결과적으로 정부는 윤전기를 돌려 계속 지폐를 찍어낼 수밖에 없다. 모든 의미에서 일단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속한 나라와 작금의 상황, 내 주변을 한번 둘러보라. 재해 대책비, 코로나 대책비, 사회보장비, 방위비 등 세계 어느 나라의 정부건 끝없이 발생하는 자금 수요에 부응해야 한다. 그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정부는 인기를 얻기 위해 다시 국민에게 현금을 지급할지도 모른다. 이런 일을 수없이 계속해야 하는 상황이니 당연히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국가 부채를 정상적으로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부는 항상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켜서 빚을 탕감해 왔다. 이 책에서는 몇 가지 문제를 자세히 분석했다. 하나는 고착화된 디플레이션 체질이다. 과거 고도성장기에 인플레이션 체질이었는데 왜 심각한 디플레이션 성향으로 바뀌었을까? 임금과 물가가 오르던 시대와 거품 붕괴를 거쳐 지금처럼 임금과 물가가 오르지 않게 된 현실을 대조하고 검증했다. 다음으로 중국의 위태로운 움직임을 자세히 다루었다. 중국의 야심과 앞으로 시진핑 정권의 행보, 미국과 숙명적으로 대립하기에 이런 과정을 하나하나 차분히 풀어냈다. 왜 지금 시진핑 정권이 국내를 통제하는 정책을 펼치는지, 중국공산당의 목표는 무엇인지, 왜 자국의 IT 기업을 그토록 무섭게 옥죄이는지 그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미중 관계가 점점 더 위험 수역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지구상의 환경 문제도 살펴본다. 요즘의 이상기후를 보면 전 세계가 힘을 합쳐 하루빨리 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는 데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탄소배출량 감축은 거의 진전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탈탄소를 둘러싼 세계의 현실과 그 움직임을 비웃는 듯 상승하는 자원 가격, 이 아이러니한 실태를 상세히 짚어보았다. 앞으로 석유와 석탄, 천연가스, 구리와 알루미늄, 니켈 등 원자재 가격이 엄청난 수준으로 오를 수 있다는 것에 위기감을 느낄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가의 향방을 알아본다. 주식시장은 세계적으로도 전무후무한 강세장으로 나아갈 것이다. 세상에는 지금 주가가 거품이라는 소리가 퍼지고 있다. 이것은 완전히 빗나간 관점이며 거품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이다. 도대체 과거의 거품이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 거품을 만들어 낸 흑막이 뚜렷이 보여질 것이다. 그리고 지금 얼마나 주식시장에 돈이 몰릴 여건이 조성돼 있으며, 주식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일 시기가 임박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7일 마스터 주식 차트 이해가 잘되고 재미있는 책!

가지타 요헤이 지음 / 이정미 옮김 / 2022-05-10
9788965023166 / 신국판 / 224 / 16,000원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고방식 ◦살 타이밍과 팔 타이밍을 포착하는 법 ◦그 외에 남들을 한발 앞서는 비결 이 책은 ‘이제부터 공부해서 주식투자로 돈을 벌자!’라는 방향으로 차트 및 테크니컬 지표를 보는 법과 활용하는 법이 담겨있다. 앞으로 주식투자에서 ‘기초 체력’이 될 지식을 소개하며, 공부 그 자체가 목적이 되면 의미가 없으므로,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은 빼고 실제로 투자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만 골라 담았다. 이제 갓 시작하는 초보자도 실전에 유용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트와 그림을 곁들여서 정성껏 책을 만들었다. 책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 차트를 보는 법과 테크니컬 지표를 보는 법 그리고 실전 활용법 요즘은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온라인 증권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주식투자가 점점 더 친숙해지고 있다. 주부나 회사원도 약간 짬을 내서 주식을 거래하여 용돈을 버는 생활이 현실화되고 있다. 은행 보통예금이 초저금리인 상황도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고 있을 것이다. 다만 ‘은행 예금보다 이득일 것 같으니까’ ‘왠지 돈이 벌릴 것 같으니까’라며 깊이 생각해 보지 않고 주식투자를 시작했다가 큰돈을 잃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주식시장은 약자에서 강자로 돈이 흘러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공부하지 않고 대책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그렇기에 공부를 하고 나서 투자하도록 강력하게 권하고 있다. 최소한의 기본 지식을 익히지 않고 돈을 투자하는 일은 도박이나 마찬가지다. 공부를 통해 도박을 정당한 소득으로 바꿔 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 배운 지식은 돈을 버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머리로 이해하는 일과 실전에서 활용하는 일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이 책을 읽은 후 증권사의 차트 툴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식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바꾸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분명 즐기면서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수익이라는 기쁨도 함께 따라올 것이다.

 

 

영업의 일류, 이류, 삼류

이바 마사야스 / 2022-04-11
9788965023142 / 국판 / 216 / 15,000원

겨우 목표를 달성했는데 기쁘지 않은 이유는? 정정당당하게 최고의 영업맨이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 일류 영업에는 사실 ‘이론’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일류 영업 이론을 소개한다. 물론 이 책에 다 싣지 못하는 것도 많겠지만 ‘이것만은 꼭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이론을 엄선했다. 영업에는 특별한 ‘재능’도 ‘근성’도 필요 없다. • ‘끈질김’과 ‘열정’의 차이를 알고 / • ‘신용’과 ‘신뢰’의 차이를 알고 / • ‘기대에 부응한다’와 ‘기대를 뛰어넘는다’의 차이를 알면 된다. / • 그리고 이를 ‘아는가’, ‘알지 못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미묘한 차이를 아는 것이 일류 영업맨의 길을 여는 열쇠다. 하지만 ‘영업의 이런 미묘한 차이’를 알려주는 사람(멘토)은 좀처럼 없다. 저자는 운이 좋게도 훌륭한 선배를 만났고 수많은 실전 현장에서 훈련받았다. 지금은 연수 회사를 설립하여 연간 1천 명 이상의 영업맨에게 이 ‘영업의 미묘한 차이’를 기초로 한 이론을 소개하고 있다. ‘영업의 미묘한 차이’를 알면 영업은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객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실적도 쑥쑥 오른다. 저자는 일류 영업맨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일부러 퀴즈 형식의 문장을 채택했다. 퀴즈를 풀어나간다는 기분으로 즐기면서 영업의 미묘한 차이를 습득해 보길 바란다. 이 책이 당신의 멘토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무척 기쁠 것이다. 고객과의 관계는 고객이 아니라 당신의 말과 행동이 정하는 것이다 당신은 ‘마치 심부름꾼처럼 고객에게 굽실대는 사람’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센스도 좋고 눈치도 빠르다.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파트너로서 신뢰받고 싶다면 영업맨은 상대방, 즉 고객이 어떤 사람이든 ‘당당하고 차분하게’ 행동해야 한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고객의 심부름꾼이 되자’라는 마인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영업맨이 적지 않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 같이 고객에게 ‘업자 취급’을 받는다. 일단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이렇다. ‘고객과의 관계는 고객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 영업맨인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고객의 ‘진정한 파트너’가 되고 싶다면 고객의 비위를 맞추거나 아첨을 떨 것이 아니라, 또한 고객을 배려한다면서 이리저리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답게 당당하게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면 업자 취급을 받는 ‘심부름꾼 같은 영업맨’은 어떤 특징을 보일까? ①고객을 허둥지둥 찾아간다. ②‘알겠습니다!’, ‘물론입니다!’라고 큰 소리로 대답한다. ③비즈니스 상담을 할 때 아무 이유도 없이 고객보다 낮은 위치에 앉거나 등을 구부리며 굽실대는 탓에 엉덩이의 절반이 보인다. 어떤가? 당신 주변에도 이런 영업맨이 있지 않은가? 그들은 고객의 부름에 곧바로 응대하지 않으면 고객이 ‘화를 낸다’, ‘관계를 끊을 수도 있다’ 등의 걱정과 불안을 안고 산다. 만일 자신에게도 이와 비슷한 점이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고치기 바란다. 그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만화로 배우는 최강의 주식 입문

야스츠네 오사무 지음, 요시무라 요시 그림, 오시연 옮김 / 2022-04-04
9788965023135 / 신국판 / 232 / 16,000원

스터디 베스트셀러 32만 부 돌파 알아야 이길 수 있는 주식 기초 지식 관심이 있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이 책이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은 자산운용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초보자도 곧바로 주식투자에 도전할 수 있도록 주식투자의 노하우를 가능한 한 알기 쉽게 해설했다.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방법들을 소개했는데, 덧붙이고자 한다. 책상에서만 익힌 노하우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것은 자동차 운전 교본을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자동차 운전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지식을 익힌 다음에는 실전을 통해 실력을 쌓아야 한다. 그런데 초반의 거래가 술술 풀린다면 그것은 ‘초보자의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 후의 주가 상승이 계속되어 그 혜택을 받은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시장 환경이 언제까지나 좋은 상태를 유지하지는 못할 것이다. 시장이 나빠졌을 때야말로 투자 능력이 판가름 난다. 저자는 주식투자로 큰 성공을 거둔 투자자들을 많이 취재해 왔는데, 그들 중 처음부터 수익을 잘 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실패를 거듭하면서 실전에 대한 감을 길러 나갔다. 또 아무리 주식투자의 달인이라도 10전 10승은 할 수 없다. 4패를 해도 나머지 6승으로 수익을 쌓아 올린다고 하는 생각이 중요하다. 한 번도 지고 싶지 않다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것에 집착하면 단 1패(9승)로 손실이 나는 수가 있다. 반대로 말하면 4승 6패라도 전체 수익 면에서는 플러스일 수 있는 것이 주식투자다. 주식투자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측면도 있다. 심리적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고 잘 컨트롤하지 못하면 결코 승리를 전망할 수 없다. 계속 이기기 위한 ‘절대적인 방법’은 없으며 사람마다 그 내용도 다르다. 그러려면 기본 노하우 위에 ‘실전’을 쌓아 가면서 깨달은 나름의 방법을 가미해야 한다. 부디 이 책을 읽고 주식투자로 자산을 잘 운용해 불릴 수 있기를 바란다. 실적이 좋은 기업에 투자하라 ‘현재’가 아닌 ‘미래’에 주목하라 주가를 단순 비교하지 마라 주가를 단순 비교해서 이 주식은 비싸다(=고평가)고 저 주식은 싸다(=저평가)’고 평가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앞으로 얼마나 상승할지 생각하면서 해당 종목의 주가 수준을 판단해야 한다. 예를 들면 A사와 B사의 주가는 다음과 같다고 하자. A사 주가 = 10,000원 B사 주가 = 1000원 단순히 주가만 놓고 보면 A사의 주가가 높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비싸다’고 단언할 수 없다. A사의 실적이 좋고 장래성도 있으면 100,000원도 싸고 B사가 계속 적자라면 1,000원이라도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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