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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주식 데이트레이딩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 이정미 옮김 / 2021-10-28
9788965023074 / 국판 / 248 / 16,000원

가격 변동을 반영한 차트 변동을 읽는 법 호가창의 정보를 감지하는 법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해서 트레이딩의 판단 옛날 장사에 비유하면 아침에 싼 곳에서 사서 하루 안에 팔아치우는 장사다. ‘오버나잇’ 즉 그날의 자금을 주식 시장에 남기는 일을 하지 않는다. 다음 날은 다시 그날의 기회가 가장 큰 종목을 선택해서 승부한다. 이제 개인 투자자 대다수가 실시하는 투자 스타일일 것이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마찬가지다. 주식투자는 원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기는 하지만, 리스크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리턴은 많이 얻는 것이 좋은 법이다. 그러기 위해 가능한 한 투자를 내일까지 끌고 가지 않는다. 포지션을 매일 비운다. 밤에는 항상 현금을 계좌에 둔다. 초단기 트레이딩이 필요해진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 스타일의 매매에서는 차트를 중시한다. 호가창도 확실하게 읽는다. 이때 차트는 주로 5분봉이다. 차트가 만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차트는 중요하다. 5분마다 변화하는 봉의 움직임을 보고 적절한 시기에 들어가 수익이 나면 바로 나온다. 이 기술을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승률을 현저히 높이고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최소한 주가가 올랐을 때 뛰어들고 내렸을 때 파는 잘못은 저지르지 않기 바란다. 이 책은 그러지 않기 위한 철칙을 담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싸움은 침대 속에서 시작된다! 트레이딩은 꼭 컴퓨터를 켜고 나서 시작되는 것만은 아니다.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주가는 움직인다. 세계 최대의 시장인 뉴욕 시장은 우리가 일어날 때쯤 끝난다. 이것은 장점일까, 단점일까? 반도체 시장의 현황, 석유, 금, VIX 지수 등 이 모든 요소가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주식 시장의 배경이 된다. 이것들을 알지 못한 채 데이트레이딩에 들어가면 틀림없이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자는 동안 세계 경제는 어떻게 되었는가. 지정학적 리스크는 발생하지 않았는가. 미국 대통령은 무슨 말을 했는가. 몰라서는 안 되는 일이 산더미같이 많다. 침대 속에서라도 좋으니,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것저것 살펴보고 나서야 마침내 아침이 시작된다. 주식투자는 ‘자기책임’이다. 게다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투자다. 안이한 생각으로는 버틸 수 없다. 그날 주식투자의 성공과 실패는 침대 속에서 시작된다. 남이 깨워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아침을 시작하면 너무 늦다. 싸우기도 전에 패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정보를 수집하고 음미할 수 있을 만큼 머리가 맑은가? 잠을 깨기 위해서도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다시 한번 훑어봐야 한다.

 

 

텐배거 입문

니시노 다다스 지음 / 오시연 옮김 / 2021-10-11
9788965023067 / 국판(148x210) / 256 / 16,000원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보유 주식의 주가가 설정한 저가 이하로 떨어지면 손해를 보더라도 팔고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단 현금으로 바꾸면 신기하게도 그동안 마음고생했던 종목이 객관적으로 보이면서 차분하게 투자 결정을 할 수 있다. 좋다고 생각하면 팔았던 위치보다 비싸도 다시 사면 된다. 여러분 중에는 사고팔고 하지 않고 주가가 폭락했을 때 관심 있게 지켜봤던 종목을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나는 그것도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매매법을 틀렸다고 할 생각은 없다. 이유는 자신의 성과를 올렸던 자신이 잘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내면 되는 것이다. 이것도 저것도 하려고 하면 오히려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성장주 투자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성장주가 상승할 때 승부하면 된다. 가치주가 오르고 있다면 일단 성장주를 팔고 현금화한 다음 투자를 쉰다. 가치주 투자를 잘못하기 때문이다. 극단적이긴 하지만 그런 방식도 괜찮다. 1년 내내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투자를 쉬는 선택지도 있다. 먼저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아보자. 종목 선정 방법도 마찬가지다. 자금이 충분히 있는 사람은 대형주나 경기민감주인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 그런 종목은 거래량이 많아서 거래하기 쉽고 배당이율이 높은 종목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금 여력이 없는 개인투자자가 그런 종목을 사서 큰 자산을 만들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저자가 지금 하는 일, 본인이 말하기에는 쑥스럽지만 ‘투자 판단 전문가’가 된 것은 자산이 적은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통해 인생을 백팔십도 바꿀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를 생각하는 관점 미국인과 한국인은 주식투자를 매우 다르게 생각한다. 미국에서는 부모와 자녀 모두 주식투자를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는 주식 거래를 하는 사람을 특이하게 본다. ‘주식을 하면 결국 손해 본다’고 단정 짓는 사람이 훨씬 많은 듯하다. 이런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인데도 ‘주식은 도박이다. 주식 같은 건 절대 안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꽤 많다. 상장기업에 근무하는 직원들조차 거리낌 없이 그렇게 말한다. 그러나 상장기업은 주식시장에서 조달한 돈으로 운영된다. 그런데도 주식투자를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부가 부족한 게 아닐까? 내가 속한 업종의 내용만 알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이것은 지나치게 좁은 시야다. 주식투자를 하고 안 하고는 본인의 자유다. 하지만 투자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가르쳐 줄 필요는 있지 않을까?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저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큰소리치는 사람에게는 “아니, 아니, 당신의 연금은 주식으로 운용되고 있거든요?”라고 장난스럽게 되받아주고 싶다.

 

 

세력주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石井勝利 지음 / 전종훈 옮김 / 2021-09-03
9788965023050 / 국판 / 240 / 16,000원

‘가능성의 가능성’을 잘 생각
소형주라서 얻을 수 있는 시세 차이의 재미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1년에 20%, 30%의 수익’이 목표는 아닐 것이다. ‘짧은 기간에 자금을 10배로 불리고, 그걸 또 10배로 만든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고 있을 것이다. 큰 이익을 얻으려면 ‘소형주’가 안성맞춤이다. 증권거래소 1부에 있는 우량 종목은 실적이 좋으면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 변화율이 완만하다. 운용하는 거액 투자자도 ‘따따블(4배)’을 목표로 하지는 않는다. 1년에 20% 이익이 나면 ‘대성공’이다. 하지만 리스크가 상당히 큰 주식시장에서 이 정도 이익으로는 재미가 없다. 주가변동은 발행주식 수, 특히 부동주(증권시장에서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빈번하게 매매되는 주식)의 수가 크게 좌우한다. 그래서 소형주를 주목해야 한다. 매매 대상인 주식 수가 적으면 약간의 재료로도 주가가 크게 뛸 수 있다. 500엔이 순식간에 2,000엔, 5,000엔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2배, 4배, 6배 그리고 10배(텐배거, ten bagger. 투자자가 10배의 수익률을 얻은 주식 종목) 이런 주가 상승에 올라타면 순식간에 자금이 불어난다. 단, 소형주이므로 반값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만일 그런 일이 벌어지면 얼른 빠져나와야 한다. 그러니 대형주처럼 10%, 20%밖에 변동하지 않는 종목을 대상으로 ‘자산을 10배로 늘리고 싶다’라고 바라는 것은 모순이며, 처음부터 불가능에 도전하는 것과 같다.

주가가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않은 저평가 종목은 무엇일까.
이것을 찾는 작업이 ‘10배 주’로 가는 출발점이 된다. 이미 실적과 재료를 엮어서 비싸진 종목은 올라타도 가격이 크게 변동하지 않는다. 오히려 위험하다. 상투를 잡고 들어가서 하락장에서 손절매하는 것이 고작일 수 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서는 자산을 늘릴 수 없다. 설령 늘어난다고 해도 대형주에서 10%, 20% 가격 변동을 얻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 흐름에 올라탔거나 올라타려고 하는 ‘의외의 종목.’ 이것을 제대로 찾아내자. 기업은 ‘활로’를 찾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 다른 업종에 진출해서 크게 수익을 올리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 결산 자료만을 봐서는 알 수 없는 유망한 싹을 찾아야 한다.

성장을 멈춘 지금 경제와 코로나19 국면 아래에서…
팬데믹 시대에 재택근무를 하므로 근무 시간 중에도 증권회사 사이트를 망설임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일까?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특히 ‘돈을 불리고 싶다’ 그것도 ‘자신의 힘으로’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커 보이는 것이 주식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올리는 방법일 것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로 주목받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와 규제개혁, 환경대책 관련 종목은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데다 변동 폭이 두드려져서 ‘10배 주’도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목받는 것이 시의적절한 관련 종목의 ‘세력주’이다. 이런 종목의 움직임은 엄청나서 잘만 맞아떨어지면 순식간에 자산이 늘어난다. 억 단위의 돈을 손에 넣는 것도 상상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주식투자, 세력주의 특징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이 사실을 명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자산이 줄어들 수 있다. 그래서야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가변동의 원리’, ‘세력주의 본질’, ‘세력에 의한 주가시세 형성의 뒷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현실적으로 해설했다. 모쪼록 세력주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자는 세력 관련 종목에 연줄이 있는 집단과 잘 알고 지내서 실제로 주가를 ‘만드는’ 현장도 엿보고는 한다. 세력주로 자산을 늘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세력주의 성립, 전략, 시세 조종, 가장매매 방법을 숙지해 두면 성공률은 높아진다. 이 책에 그에 관한 100가지 ‘철칙’과 실제로 수익을 한층 더 끌어올린 ‘기술’을 설명했으니 부디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꾸준함으로 유혹하라

유송자 / 2021-08-10
9788965023043 / 국판 / 248 / 16,000원

꿈 달성을 이뤄준 명확한 기록 선물하는 즐거움이 있는 미팅 나는 매일 고객 1,000명을 만난다. 하루가 1,440분이니 계산으로 따지면 약 1.4분에 한 명꼴로 만나야 가능하다는 뜻이다. 아무리 이해해보려 해도 현실적으로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아! 유명 연예인 사인회라면 가능할 듯도 싶다. 나는 어제도 1,000명을 만났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네 명의 고객과 기분 좋은 만남을 가졌다.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60대 고객,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보험금 청구를 해야 하는 고객, 커피숍을 운영하는 고객, 구두 매장을 이전해 재(再) 오픈한 고객이다. 자동차보험의 전설인 조 지라드의 ‘250명 법칙’에 따르면, 한 명의 고객 뒤에는 250명의 고객이 있으니 네 명을 만나도 1,000명을 만난 것과 같은 셈이다. 물론 소개나 또 다른 새로운 계약을 바라는 만남은 아니다.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도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느낀다. 그래서 나는 고객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수밖에 없다. 명확하게 글로 적은 목표는 언제나 나의 꿈을 이뤄주었다. 1992년 병원생활을 시작하며 멋진 간호사로 성장하기를 소망하며 간호과장이 되겠다는 목표를 수첩에 명확하게 적었더니 책임간호사, 수간호사를 거쳐 간호과장이 되었다. 15년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보험설계사로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다짐을 했을 때도 목표를 글로 적었더니 목표했던 성과에 다다를 수 있도록 해주었다. 보험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에 던졌던 ‘어떻게 하면 보험설계사로 성공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1주일에 생명보험 3건 즉, 3W를 하고 생명보험협회의 명예의 전당인 MDRT회원이 되면 된다는 답변에 무조건 그 목표를 수첩에 적어 지금까지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달성하고 있다. 그로 인해 단기간에 MDRT회원이 되었다. 꿈 너머 꿈이라고 했던가. 목표 넘어 목표라고 했던가. 100주 만 해보자 하고 시작했던 것이 700주를 넘겼고 1,550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8년 첫 MDRT회원이 되어 14년을 유지해 종신회원이 되었다. 차에서 나는 향기가 좋다고 말한 고객을 기억해 두었다가 아로마를 선물한다. 또 과일을 좋아하는 고객에게는 제철 과일, 평소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고객에게는 보양식을 선물하고 매장을 오픈한 고객은 직접 방문해 내게 필요한 것을 구매하는 것으로 마음을 전한다. 나의 비전을 알려준 목표 설정 쉬운 일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가장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의 만남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작은 계약이라도 소중하게 여기며 정성으로 관리하다보니 꼬리에 꼬리를 물고 소개가 이어졌다. 그리고 소신 있게 나의 일과 나의 가치에 대해 알려나갔다. 또 내가 아는 사람 중에는 보험 없이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없어야 된다는 마음으로 고객을 만났다. 물론 보험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 보험이 너무 많다고 하는 사람, 만나기 싫다는 사람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3명 이상 만난다. 1주일에 3가구를 지킨다’는 나와의 약속을 어기지 않았다. 노만 V. 필은 “정확한 목표 없이 성공의 여행을 떠나는 자는 실패한다. 목표 없이 일을 진행하는 사람은 기회가 와도 그 기회를 모르고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실행할 수 없다”고 했다. 나는 매일매일 목표를 적으며 하루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오늘 잘 살았을 때 내일도 모레도 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종이 위에 적힌 내가 정한 나만의 목표와 비전을 보면 가슴 뛰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목표를 정하고 종이 위에 새긴다. ● 추천의 글 신한라이프 대표이사로 부임하고 나서, 바라본 저자는 아주 사소한 일조차 한 번 시작하게 되면 끝까지 실행에 옮긴다. 살펴보자면 그다지 대단한 일들은 아니다. 새벽에 기상하는 것,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며, 자원 봉사나 각종 모임에 참석하고, 심지어 SNS 활동을 하고, 소소하지만 작은 일 하나하나를 성실하게 때로는 미련스럽게 보일 정도로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마치 낙수 한 방울 한 방울이 떨어져서 바위를 뚫는 기적처럼, 하루하루 생명보험의 가치를 전하는 일에 자신을 헌신한다. 이 책이 저자의 바람처럼 독자들에게도 행복의 길을 추구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_신한라이프(주) 대표이사 사장 성대규 이 책의 저자는 추천사를 부탁하며, 자신의 책을 읽어보기를 권유하였다. 내용을 떠나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삶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처음 접해본 결과 같은 장르의 비슷비슷한 책들과는 많이 달라 매우 놀라웠다.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작가의 인생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고 할까? 그것은 다름 아닌 일상의 꾸준함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힘이었으며, 저자는 이를 행동으로 실천해 나아간다. _前 오렌지라이프 CEO 정문국 한마디로 말하면 근면 성실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과를 내는 신여성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저자를 만난 것은 대학에서 스승과 제자 사이로다. 그녀는 변함이 없는 사람이다. 간호대학 지도교수로 재직했을 때 성실성에 탄복했다. 학교에 늘 일찍 등교해서 강의실 책상 맨 앞에서 강의를 듣고 강의가 끝나면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는다. 《꾸준함으로 유혹하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삶에서 우러나오는 구구절절한 글들이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도 또 다른 책을 출간하기를 기대한다. _조선간호대학교 명예교수 민순(MNS경영정보연구소 대표) 그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된다. 그녀를 만나면 뭐든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를 만나면 인생의 어떤 고난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그것은 그녀가 늘 한결같은 미소로 사람을 대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녀가 늘 새로운 학습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녀가 늘 삶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 번뿐인 인생을 반드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녀를 먼저 만나보라. 그리고 그녀를 닮아가라.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원리대로 살았기에 때문이다. 이제 그녀의 이름을 밝힌다. 그녀의 이름은 바로 꾸준함의 대가 “유송자”다. _《마지막 1% 정성》 저자 송수용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 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저자를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한결같다는 것이다. 생각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며 습관은 인생을 바꾼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 꾸준함으로 자신의 멋진 모습을 만들어가는 힘이 되고 인생의 잔잔한 행복을 알아가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바람처럼 되기를 바라며 추천사를 마친다. _신안헬스케어 대표 주경완

 

 

주식투자 1년차 교과서

다카하시 요시유키 지음 / 이정미 옮김 / 2021-05-18
9788965023036 / 국판 / 224 / 15,800원

‘잘 안다’와 ‘잘 한다’는 완전히 다르다
잘해야 가치가 있다
투자를 잘 한다는 것은 큰 이점

오랫동안 투자를 해온 사람 중에는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지식이 풍부한 것과 투자에 성공하는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다. 투자에서는 ‘잘 안다’와 ‘잘 한다’ 사이에 높은 벽이 있다. 이 책에서는 ‘잘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례를 소개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노후 생활과 종신고용의 붕괴 등 다양한 불안이 생겨났다. 다가오는 시대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지식을 갖추고 강한 의지로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할 것이다. 기술이 동반되지 않는 수입이나 부정한 수입처럼 어쩌다 생긴 돈은 쉽게 잃고 만다. 기술을 확실하게 익히고 그것을 기반으로 번 수입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투자를 통해 쉽게 없어지지 않는 ‘견실한 수입원’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투자의 사고방식과 실천 방법, 투자자로서 지녀야 할 자세는 앞으로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는 진짜 프로 투자자들 다수가 공통으로 중시하는 요소다. 시간, 장소, 나이, 성별 등에 좌우되지 않고 작은 자금에서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지식이나 경험이 아니라 기술이 없기 때문

지식과 경험은 물론 많을수록 좋지만, 이 책에서는 이익과 직결되는 ‘사고방식’ ‘투자자의 자세’ ‘투자의 기술’로 논점을 좁혔다. 책을 읽고 나면 이해하게 되겠지만 투자는 ‘예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도박’도 아니다. 엄연한 대처법이 있고, 훈련으로 연마하는 ‘기술’로 실시하는 것이다. 투자는 스포츠가 아니므로 체력면의 제한도 없고, 다른 일처럼 시간이나 장소의 제한도 기본적으로는 없다. 스스로 투자하고 스스로 재산을 운용하는 자세를 갖추면 머릿속에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다. 또 세상의 흐름과 경제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지금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에 필요한 이점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자, 진짜 투자 공부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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