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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결산서 3분 속독으로 “10배株주” 찾는 법

핫샨(투자자VTuber) 지음 / 이정은 옮김 / 2022-09-01
9788965020028 / 신국판변형 / 288 / 17,500원

결산서 1페이지 서두의 매출과 경상이익 확인 5년 전부터 시간 순서대로 성장성을 3분 안에 확인 주가와 실적의 연동성을 5초 안에 확인 주식투자에서 결산서는 투자에 필요한 펀더멘털(fundamental=경제활동 상황을 나타내는 기초적인 요인. 기업이라면 실적이나 재무 상황 등) 정보를 알려주는 교과서적인 존재다. 주가가 상승하는 원동력은 실적이므로 전문 기관 투자자와 비교하면 정보량이 적은 우리 개인투자자들이 ‘실적이 좋고 성장이 기대되며 주가가 오를만한 회사’를 찾아내는 지름길은 결산서를 볼 줄 알게 되는 것밖에 없다. 물론 결산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읽을 필요는 없다. 아주 작은 분석 한 번으로 실적이 우수하고 성장이 예상되는 성장주 후보에 만날 기회가 많아진다. 이 책은 이제 갓 주식투자를 시작한 주린이도 성장주 투자에 필요한 기업 분석법,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예측, 성장주 발굴 등에 도전해 볼 수 있게 꾸몄다. 결산서라고 하면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모르겠다.’ ‘숫자가 너무 많아서 어렵다.’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독자도 많다. 여기서는 실제로 주가가 10배 이상 오른 스타 성장주의 5년 전 결산서부터 보면서 최소한의 점검 요소를 소개하고 있다. 익숙해지면 한 종목당 3분 정도면 성장주 후보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할 줄 아는 훌륭한 투자자 다음으로 결산 내용을 요약한 ‘결산보고서(2)’ 1페이지를 중심으로 속독하며 유망주인지 더욱 면밀하게 점검하는 방법을 ‘결산서 속독 십계명’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대차대조표(BS: Balance Sheet)’ ‘손익계산서(PL: Profit And Loss Statement)’ ‘현금흐름표(CF: Cash Flow Statement)’로 구성된 ‘재무제표’를 통해 결산서를 제대로 읽고 분석할 줄 아는 투자자를 지향한다. 이 책을 출판하면서 새롭게 작성된 ‘엑셀 시트’를 사용한 본격적인 결산서 분석 방법에도 도전하여 혼자 힘으로 미래의 기업가치를 분석하는 방법도 상세히 실어두었다. 끝까지 읽으면 결산서를 보고 성장주 후보를 발굴하여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결산서 분석 기술을 본격적으로 익힐 수 있게 된다. 성장주 투자를 위한 입문서 이 책은 저자가 ‘결산서’를 바탕으로 ‘주가 10배주(텐배거)’가 기대되는 유망 성장주 찾는 방법을 집대성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에는 ‘오르는 주식’과 ‘오르지 않는 주식’이 있다. 이 둘은 뭐가 다를까? 주식 차트를 보면 크게 상승 중인 것, 횡보하며 하락 중인 것이 있다. 이렇게 ‘오르는 주식’과 ‘오르지 않는 주식’의 차이는 실적에 있다. 주식 차트에 상향 조정 등의 이벤트도 메모해 두었다. 하나의 주식은 실적이 호조를 보이며 상승 중이고, 다른 하나는 실적이 악화하는 동시에 하락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오르는 주식’에도 ‘단기로 끝나는 주식’과 ‘장기로 오르는 성장주’의 두 종류가 있다. “여러분은 ‘짧게 끝나는 주식’과 ‘오래 성장하는 성장주’ 중 어느 쪽을 매수하시겠습니까?” 이러한 두 종류 주식의 차이도 실적에 있다. 실적호조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는 ‘단기로 끝나는 주식’과 실적호조가 5년, 10년간 지속하는 ‘장기로 오르는 성장주’다. 전문 기관 투자자나 중상급 이상의 개인투자자는 대개 실적을 보고 주식을 매수한다. 여기서 말하는 실적이 바로 결산서다. 이 책은 성장주 투자자인 저자가 초보 투자자의 실력 향상을 위해 쓴 ‘성장주 투자를 위한 입문서’다.

 

 

제로부터 시작하는 비즈니스 인스타그램

아사야마 다카시 지음 / 장재희 옮김 / 2022-08-08
9788965020011 / 신국판변형 / 168 / 16,500원

인스타그램으로 물건을 팔 수 있을까? 사람들의 평판에서 시작되는 구매 사이클 인스타그램은 기업 미션을 다음과 같이 주창한다 3년 전, 광고비 부문에서는 인터넷이 TV를 제치게 되었고, 2년 전에는 인터넷 광고 전체에서 소셜미디어 광고가 30%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서, 이제 기업 입장에서 소셜미디어는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써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유수의 소셜미디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가 전 세계 10억 명이 이용하고, 활동 중인 사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는 Instagram이다.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얻은 정보로 무엇을 구매할지, 어디에 갈지를 정할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 자기표현을 하기 위해 구매 행동을 일으키게 되었다. 이렇듯 마케팅에 있어서 인스타그램의 중요도가 증가하는 한편, 활용이 지지부진하거나, 본래의 목적을 잃고 팔로워 수 늘리기만을 목표로 하는 사례도 많이 나타난다. 저자는 ‘핫링크’라는 회사에서 기업의 SNS 마케팅 지원을 하던 중,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마케팅 성공법칙을 찾아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 = 젊은 여성? 인스타그램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편집/공유할 수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사회 관계망 서비스)다. 인스타그램이라 하면 ‘젊은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예쁜 사진을 올리는 것’이라는 이미지가 강할지도 모르겠다. ‘인스타 감성’이라는 말도 한창 유행했다. 인스타그램이 보급되기 시작한 2016년 무렵에는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많이 사용되었지만 2019년에는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남녀 성비가 무려 4:6으로 좁혀졌고, 30대 이상인 사람들도 늘기 시작하면서 점차 사용자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의 기능 인스타그램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직감적으로 전달하는 게시물 중심의 SNS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피드(게시물)’,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스토리’, 짧은 영상에 배경음악을 삽입해 올리는 ‘릴스’ 등이 있다. ‘#(해시태그)’의 활용 역시 인스타그램의 특징이다. ‘소중한 사람들, 좋아하는 것과 당신을 가까이에’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소셜미디어의 본질은 SNS를 통해 발신이 가능해진 개인의 집합체라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 소비자들이 자신의 브랜드에 대해 발신하는 것, 그것이 소셜미디어의 활용의 열쇠가 된다.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취급하는 상품이란 누군가의 슬픔이나 고민을 완화시켜 주고 작은 즐거움이나 행복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다. 상품 자체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잔재주로 마케팅에 힘쓴다 해도 긍정적인 발신이 샘솟는 일은 없는 것이다. 생활 소비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발신으로 좋은 상품이나 가치 있는 서비스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그런 새로운 시대의 마케팅 스탠다드를 만들고, 보급하는 것이 저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이 제한되는 등 수많은 사업 분야에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스타그램 활용의 지식과 견문을 공유함으로써 어둠 속에 작은 빛이 되고자 집필하게 되었다.

 

 

설명의 일류, 이류, 삼류

기류 미노루 桐生 稔 지음 / 이지현 옮김 / 2022-06-03
9788965023197 / 국판 / 216 / 15,000원

상대방에게 잘 전해지는 대화의 방법 잘 전달하는 설명의 방법 설명의 일류가 되기 위한 책 어떤 분야든 ‘일류’ ‘최고’ ‘달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비즈니스 분야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지금까지 1만 회에 달하는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의 방법’, ‘말하기 방법’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비즈니스맨과 경영인을 만나왔다. 세미나와 연수를 진행하다 보면 100명에 1명꼴로 설명하는 데, 탁원한 재주를 가진 사람을 만난다. ‘결론부터 말한다.’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포인트는 세 가지로 정리한다.’ 이런 수준의 설명이 아니다. 그들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설명 방법을 알고 있고 더 좋은 방법을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한다. 이 책은 그런 설명의 일류가 실천하고 있는 모든 설명의 방법을 수록했다. 그리고 ‘삼류는 이렇게 한다, 이류는 이렇게 한다, 그렇다면 일류는 어떻게 할까?’의 순서로 집필했다. 또한 누구라도 간단하게 일류의 설명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체적인 답을 준비했다. 분명히 당신도 즐겁고 재미있게 그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설명하는 힘(說明力)’을 기르면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눈에 띄게 좋아질 것이다. 당신도 꼭 설명의 ‘파워’를 느껴보길…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명확하게 언어로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업무적인 측면에서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설명을 잘못해서 고생하는 사람, 자신조차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사람,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는 핀잔을 자주 듣는 사람 등. 이제 안심하길 바란다. 이 책을 읽고 ‘일류의 설명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분명히 당신도 다른 사람에게 그 방법을 전수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갈 것이다. 저자가 바로 그 증거다. 설명의 하수로 형편없는 영업 실적으로 고생했던 저자가 지금은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하는 방법’, ‘말하기 방법’을 가르치는 비즈니스 스쿨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가? 노력과 재능은 아무 관계없다. 설명을 잘하기 위한 방법론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하는 방법’ 세미나의 1만 회 분에 해당하는 방법(method)을 응축한 것이다. 분명히 당신의 ‘설명하는 힘’을 향상시키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자신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음미해 보는 시간 이 책에는 45가지의 설명 방법이 실려 있다. 일단 그중에서 한 가지 방법을 뽑아 보자. 그리고 실천해 보자. 분명 성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그리고 하나 더 실천해 보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내에서 당신을 이길 사람이 없을 만큼 당신은 설명의 일류가 되어 있을 것이다. 마지막 항목으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설명한다’라는 내용을 다뤘다. 사실 저자는 그 항목부터 집필하기 시작했다. 단 한 번뿐인 인생, 가장 의미 있는 설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반드시 자신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고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 의미를 승화시킨다. 설명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상사에게 혼이 나는 사람도 자신감을 잃은 사람도 괜찮다. 이 책을 집어 든 당신에게 이미 각성은 시작되었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부터다.

 

 

세계경제 입문

아사쿠라 게이 / 2022-05-16
9788965023173 / 국판 / 272 / 18,000원

생존을 건 진정한 격동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을 손에 든 사람은 시대를 만드는 사람 주식이 거품이라는 거짓말 현재 세계의 모든 정부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하지만 어디에도 그럴만한 재원이 없다. 결과적으로 정부는 윤전기를 돌려 계속 지폐를 찍어낼 수밖에 없다. 모든 의미에서 일단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속한 나라와 작금의 상황, 내 주변을 한번 둘러보라. 재해 대책비, 코로나 대책비, 사회보장비, 방위비 등 세계 어느 나라의 정부건 끝없이 발생하는 자금 수요에 부응해야 한다. 그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정부는 인기를 얻기 위해 다시 국민에게 현금을 지급할지도 모른다. 이런 일을 수없이 계속해야 하는 상황이니 당연히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국가 부채를 정상적으로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부는 항상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켜서 빚을 탕감해 왔다. 이 책에서는 몇 가지 문제를 자세히 분석했다. 하나는 고착화된 디플레이션 체질이다. 과거 고도성장기에 인플레이션 체질이었는데 왜 심각한 디플레이션 성향으로 바뀌었을까? 임금과 물가가 오르던 시대와 거품 붕괴를 거쳐 지금처럼 임금과 물가가 오르지 않게 된 현실을 대조하고 검증했다. 다음으로 중국의 위태로운 움직임을 자세히 다루었다. 중국의 야심과 앞으로 시진핑 정권의 행보, 미국과 숙명적으로 대립하기에 이런 과정을 하나하나 차분히 풀어냈다. 왜 지금 시진핑 정권이 국내를 통제하는 정책을 펼치는지, 중국공산당의 목표는 무엇인지, 왜 자국의 IT 기업을 그토록 무섭게 옥죄이는지 그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미중 관계가 점점 더 위험 수역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지구상의 환경 문제도 살펴본다. 요즘의 이상기후를 보면 전 세계가 힘을 합쳐 하루빨리 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는 데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탄소배출량 감축은 거의 진전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탈탄소를 둘러싼 세계의 현실과 그 움직임을 비웃는 듯 상승하는 자원 가격, 이 아이러니한 실태를 상세히 짚어보았다. 앞으로 석유와 석탄, 천연가스, 구리와 알루미늄, 니켈 등 원자재 가격이 엄청난 수준으로 오를 수 있다는 것에 위기감을 느낄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가의 향방을 알아본다. 주식시장은 세계적으로도 전무후무한 강세장으로 나아갈 것이다. 세상에는 지금 주가가 거품이라는 소리가 퍼지고 있다. 이것은 완전히 빗나간 관점이며 거품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이다. 도대체 과거의 거품이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 거품을 만들어 낸 흑막이 뚜렷이 보여질 것이다. 그리고 지금 얼마나 주식시장에 돈이 몰릴 여건이 조성돼 있으며, 주식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일 시기가 임박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7일 마스터 주식차트

가지타 요헤이 지음 / 이정미 옮김 / 2022-05-10
9788965023166 / 신국판 / 224 / 16,000원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고방식 ◦살 타이밍과 팔 타이밍을 포착하는 법 ◦그 외에 남들을 한발 앞서는 비결 이 책은 ‘이제부터 공부해서 주식투자로 돈을 벌자!’라는 방향으로 차트 및 테크니컬 지표를 보는 법과 활용하는 법이 담겨있다. 앞으로 주식투자에서 ‘기초 체력’이 될 지식을 소개하며, 공부 그 자체가 목적이 되면 의미가 없으므로,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은 빼고 실제로 투자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만 골라 담았다. 이제 갓 시작하는 초보자도 실전에 유용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트와 그림을 곁들여서 정성껏 책을 만들었다. 책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 차트를 보는 법과 테크니컬 지표를 보는 법 그리고 실전 활용법 요즘은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온라인 증권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주식투자가 점점 더 친숙해지고 있다. 주부나 회사원도 약간 짬을 내서 주식을 거래하여 용돈을 버는 생활이 현실화되고 있다. 은행 보통예금이 초저금리인 상황도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고 있을 것이다. 다만 ‘은행 예금보다 이득일 것 같으니까’ ‘왠지 돈이 벌릴 것 같으니까’라며 깊이 생각해 보지 않고 주식투자를 시작했다가 큰돈을 잃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주식시장은 약자에서 강자로 돈이 흘러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공부하지 않고 대책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그렇기에 공부를 하고 나서 투자하도록 강력하게 권하고 있다. 최소한의 기본 지식을 익히지 않고 돈을 투자하는 일은 도박이나 마찬가지다. 공부를 통해 도박을 정당한 소득으로 바꿔 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 배운 지식은 돈을 버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머리로 이해하는 일과 실전에서 활용하는 일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이 책을 읽은 후 증권사의 차트 툴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식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바꾸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분명 즐기면서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수익이라는 기쁨도 함께 따라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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