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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영업의 神신 100법칙

하야카와 마사루 지음 / 이지현 옮김 / 20190502
9788965022879 / 국판 / 232 / 14,700원

본래 영업사원이란 무엇인가?
영업사원의 정의란?
영업은 ‘인생의 축소판이다’가 나의 지론이다.

자기 자신까지 완벽하게 설득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을 고객의 문제 해결이나 행복을 위해서 정정당당하게 판매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다. 영업사원은 ‘자신이 신뢰할 수 없는 상품을 회사와 실적을 위해서 벌벌 떨면서 저자세로 팔아넘기는 악취가 진동하는 심부름꾼’이 절대 아니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인함’이 반드시 필요하다. 내면에 숨겨진 ‘독기’와도 같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용맹스러운 강인함’이 있어야 비로소 질척거리지 않는 온화한 자태를 뽐낼 수 있고, ‘부처’와 같은 평온한 미소로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영업을 하면 실적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영업의 신에 비밀과 철칙’을 100가지의 메시지를 통해서 알린다. 단언컨대 시중에 이런 서적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나 영업 비법을 파격적으로 공개한 서적은 없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독기’를 깨우는 데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된다면 더 큰 바람은 없을 것이다.

 

 

영업의 일류, 이류, 삼류

이바 마사야스 / 20220411
9788965023142 / 국판 / 216 / 15,000원

겨우 목표를 달성했는데 기쁘지 않은 이유는?
정정당당하게 최고의 영업맨이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
일류 영업에는 사실 ‘이론’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일류 영업 이론을 소개한다. 물론 이 책에 다 싣지 못하는 것도 많겠지만 ‘이것만은 꼭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이론을 엄선했다.

영업에는 특별한 ‘재능’도 ‘근성’도 필요 없다.
• ‘끈질김’과 ‘열정’의 차이를 알고 / • ‘신용’과 ‘신뢰’의 차이를 알고 / • ‘기대에 부응한다’와 ‘기대를 뛰어넘는다’의 차이를 알면 된다. / • 그리고 이를 ‘아는가’, ‘알지 못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미묘한 차이를 아는 것이 일류 영업맨의 길을 여는 열쇠다. 하지만 ‘영업의 이런 미묘한 차이’를 알려주는 사람(멘토)은 좀처럼 없다. 저자는 운이 좋게도 훌륭한 선배를 만났고 수많은 실전 현장에서 훈련받았다. 지금은 연수 회사를 설립하여 연간 1천 명 이상의 영업맨에게 이 ‘영업의 미묘한 차이’를 기초로 한 이론을 소개하고 있다. ‘영업의 미묘한 차이’를 알면 영업은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객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실적도 쑥쑥 오른다. 저자는 일류 영업맨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일부러 퀴즈 형식의 문장을 채택했다. 퀴즈를 풀어나간다는 기분으로 즐기면서 영업의 미묘한 차이를 습득해 보길 바란다. 이 책이 당신의 멘토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무척 기쁠 것이다.

고객과의 관계는 고객이 아니라
당신의 말과 행동이 정하는 것이다

당신은 ‘마치 심부름꾼처럼 고객에게 굽실대는 사람’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센스도 좋고 눈치도 빠르다.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파트너로서 신뢰받고 싶다면 영업맨은 상대방, 즉 고객이 어떤 사람이든 ‘당당하고 차분하게’ 행동해야 한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고객의 심부름꾼이 되자’라는 마인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영업맨이 적지 않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 같이 고객에게 ‘업자 취급’을 받는다.

일단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이렇다.
‘고객과의 관계는 고객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 영업맨인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고객의 ‘진정한 파트너’가 되고 싶다면 고객의 비위를 맞추거나 아첨을 떨 것이 아니라, 또한 고객을 배려한다면서 이리저리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답게 당당하게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면 업자 취급을 받는 ‘심부름꾼 같은 영업맨’은 어떤 특징을 보일까?
①고객을 허둥지둥 찾아간다. ②‘알겠습니다!’, ‘물론입니다!’라고 큰 소리로 대답한다. ③비즈니스 상담을 할 때 아무 이유도 없이 고객보다 낮은 위치에 앉거나 등을 구부리며 굽실대는 탓에 엉덩이의 절반이 보인다.
어떤가? 당신 주변에도 이런 영업맨이 있지 않은가? 그들은 고객의 부름에 곧바로 응대하지 않으면 고객이 ‘화를 낸다’, ‘관계를 끊을 수도 있다’ 등의 걱정과 불안을 안고 산다. 만일 자신에게도 이와 비슷한 점이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고치기 바란다. 그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외로움은 통증이다

오광조 지음 / 20210112
9788965022978 / 신국판 / 245 / 15,700원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오더라도
언택트의 흐름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이전부터 활발했던 인터넷 쇼핑은 대세가 되었고 덩달아 배달업도 호황이다. 대면 교육이 전통인 학교수업도 원격으로 각종 강의나 연수교육, 종교행사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한 공간에 모이지 않더라도 각자 집에서 편하게 모니터 앞에서 보고, 듣는 게 가능한 걸 알아버렸다. 결혼식, 장례식에 찾아가 얼굴을 보고 인사하는 관습도 변화가 왔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가느니 서로 편하게 돈만 보낸다. 취미생활도 집에서 영상을 보고 게임을 하는 것으로 바꿨다. 전시회, 발표회, 회의 등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외로운 세상에 적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
혼자가 편한 사람도 있고 여럿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친밀한 사람이 적어도 한두 명 있어야 삶이 건강하다. 행복 호르몬이라는 옥시토신은 피부접촉으로 분비가 늘어, 행복감이 커지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고 잠이 든다. 어른도 기다리는 사람, 만날 사람이 있어야 삶에 목적이 생긴다. 아무리 언택트가 대세라도 본능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사회는 ‘혼밥’ ‘1인 가족’ ‘고독사’ ‘기러기 아빠’가 일상용어가 될 정도로 공동체가 빠른 속도로 해체되고 개인의 파편화가 가속화되는 상태다. 사회 분위기도 힘들게 친구를 사귀고 사람을 만나기보다 혼자가 편하다는 사람이 늘었다. 수명은 계속 증가한다. 평균수명이 80대라고 하지만 산 사람은 100세를 바라볼 정도다. 그렇지만 오래 산다고 축복이 아니다. 삶에서 고독과 외로움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데 인생 후반부로 갈수록 타의에 의해 혼자 남는 시간도 계속 늘어나게 된다. 외롭고 고독해도 당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하지만 개인의 정신과 신체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친다. 외로움은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몸과 마음에 좋지 못한 변화를 가져온다. 마음의 불안, 우울, 분노 등과 몸의 근육통, 소화 장애, 심혈관계 질환 등이 올 수 있다. 몇 해 전 영국에서 외로움 담당 장관을 임명할 정도로 외로움은 이제 국가 차원의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은 여러분처럼 외로운 시대를 사는 누군가의 외로움과 고독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한 내용이다. 부디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월급쟁이 초보 주식투자 1일 3분

하야시 료 지음 / 고바야시 마사히로 감수 / 노경아 옮김 / 20210420
9788965023029 / 사륙판 / 176 / 12,700원

저자는 하루 한 번 주가를 확인
주식 거래소가 닫히기 30분 전,
차트를 보고 매매 여부를 판단하는 것

저자는 원래 주식투자에 회의적이었다. 솔직히 말해, 주식은 일부 재능 있는 사람만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이고 보통 사람에겐 ‘도박’이라고 단정하고 있었다. 그래도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덕분에 여기까지 왔으니 스승의 말을 한번 믿어 보자!’라는 마음으로 귀를 기울였다. 그 결과 주식투자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무엇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주식을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물론 주식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전혀 없어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야 했지만, 주식 강의를 듣고 성과를 내는 학생들도 많았으므로 좋은 자극을 받았다. 그 후 6개월간 주식 공부를 한 뒤 ㅇㅇ은행에 있었던 500만 원을 인출하여 증권 계좌를 개설하였고, 조심스럽게 거래를 시작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 만에 500만 원이 6배로 불어났다. 게다가 달마다 500만 원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게 되었다. 6개월 전에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저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보통 회사원의 급여와는 수준이 다른 금액이었다. 세상에는 저마다의 스타일로 주식 거래를 하는 사람이 셀 수 없이 많지만, 스승은 바쁜 회사원인 저자가 부업으로 하기에 딱 알맞은 거래 스타일을 제시해 주었다. 그 방식을 쓰면 하루 몇 분만 시간을 내어 거래를 하면 된다. 사람들이 흔히 상상하듯 종일 모니터에 붙어 주가 동향을 관찰하지 않아도 되고 하루에 몇 번씩 매매를 할 필요도 없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본인이 특별해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저자처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도 착실히 공부하여 시작하면 되고, 저저처럼 시간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일이다. 누구나 이 방식을 일단 익혀 두면 틀림없이 평생 쓸 수 있는 재산과 기술을 갖게 될 것이다.

스스로 삶의 방식을 선택할 자유!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면 수입원을 늘려 경제적 자유와 정신적 자유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아주 작은 첫걸음을 내디뎌 보자. 그 작은 첫걸음이 점점 큰 결과를 낳으며, 마음속에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재능도 인맥도 연줄도 없었던 평범한 저자가 성공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누구나 올바른 방향으로 올바르게 노력하면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 사실 이 책을 제일 먼저 읽게 하고 싶은 사람은 3년 전의 저자라고… 그때의 저자처럼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은 독자 여러분에게 이 책을 바친다. 차분히 읽고 인생을 바꾸어 보기 바란다.

 

 

자산이 늘어나는 주식투자

나가타 준지 지음 / 이정미 옮김 / 20220106
9788965023081 / 국판 / 208 / 15,000원

개인투자자의 이점을 살려서 장기간 투자하면
죽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자산을 늘릴 수 있다
투자라는 분야는 계속 공부하면 성공률을 50%에서 60% 정도로는 높일 수 있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에는 실패를 피하기 위한 정석을 전혀 공부하지 않은 채 눈앞의 주가 변동만 보고 투자하는 아마추어들이 일정한 비율로 섞여 있으며, 공부를 하면 그 사람들보다는 높은 수준에 올라서는 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투자 공부는 어려워서 무엇부터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며 뒷걸음치는 사람들이 있다. 확실히 투자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도 않고, 전문용어도 많아서 기억하는 것만 해도 큰일이다. 하지만 주식투자만으로 생활비를 버는 프로들은 투자에서 승리하기 위해 매일 연구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먹기 위해서 수익성을 생각하지 않고 냄비에 음식을 만드는 일과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소비자들을 위해 안전 기준을 지키고 비용을 절감하며 공장에서 대량으로 음식을 만드는 일은 같은 요리라고 해도 난이도가 완전히 다르다. 마찬가지로 개인의 투자와 프로의 투자도 완전히 다르다. 그러나 이 책에서도 설명하겠지만 프로의 투자에 필요한 어려운 이론은 개인투자자, 직장인 투자자에게는 불필요하다.

여기서 한 번, 단순하게 생각해 보자. 애초에 주식투자는 무엇을 위해 존재할까? 주식투자란 ‘경영을 잘하는 사람에게 투자자가 돈을 맡겨서 대신 돈을 불리도록 하는 제도’이다. 상장하지 않은 중소기업이라면 경영진이 곧 투자자인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상장기업에서는 경영자와 투자자가 분리되어 있다. 만약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만이 투자를 할 수 있다면 돈은 은행에서 잠자게 될 것이고, 세상 전체의 차원에서 볼 때 자산이 효과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또 경영을 잘 알고 복잡한 회계 제도를 모두 이해해야만 투자를 할 수 있다면, 경영을 잘 하지 못해도 그 대신 경영자에게 사업 경영을 위탁하는 주식회사라는 제도의 의미가 없을 것이다. 나아가 설령 프로 투자자라도 외부인인 이상 자신이 투자할 기업에 대해 일부밖에 알지 못한다. 개인투자자든 기관투자자든 외부인인 것은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오해받을 위험을 감수하고 말하자면, 창업은 스스로 사업을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을 위한 도구, 투자는 경영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자산을 늘리기 위한 도구다. 직장인 생활을 몇십 년 해도 경영 능력을 익힐 수는 없지만, 경험을 단서로 경영이 잘 이루어지는 회사를 고르는 일은 가능하다. 개인투자자의 이점을 살려서 장기간 투자하면 죽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자산을 늘릴 수 있다. 실제로 저자도 10년 이상에 걸쳐 직장에 다니는 한편으로 자산을 늘려왔다. 그렇다고는 해도 공부를 전혀 하지 않으면 주식시장 참여자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고 만다. 개별주 투자로 자산을 늘리고 싶다면, 남들도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씩, 남들보다 많이 공부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B급 투자자’를 목표로 삼으면 충분하다는 것이 저자의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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