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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大入, 수시로 대학간다 : "물수능"의 선택

이종한 황병원 조진호 유제숙 김혜남 이금수 주동식 / 2015-07-20
9788965022015 / 신국판 / 223 / 13,800원

진학지도를 바탕으로 분석한 자료와 통계로 말하다 수시에서 학생들에게 주어진 ‘6장원서’를 얼마나 효과적이고 전략적으로 배치해야만 희망하는 대학의 지원학과에 깃발을 꽂을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이러한 전략이 수험생과 학부모, 다른 진학지도 선생님들의 다양한 요구와 복잡한 속내를 다 채워줄 수는 없다. 입시를 앞두고 정보의 격차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들은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이러한 혼돈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녀의 실력과 능력에 맞춰 정확한 입시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것이다. 오랫동안 진학지도 교사로서 도식적인 전형 설명이 아닌 실질적인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7분의 선생님이 정성을 쏟은 책이다.

 

 

기출 빈출에서 뽑은 수능 영어 독해 문법

김태희 / 2015-07-12
9788965021988 / 46배판 / 237 / 14,400원

'대수능’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는 영어 문법 독해 책이다.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의 영어 어법 관련 문제의 경우, 영어 실력이 뛰어난 학생들은 대부분 어렵지 않게 답을 찾아낼 수 있다. 그런데 그 문제에 실린 선택지 물음이 왜, 어떤 근거로 정답 또는 오답인지를 되물으면, 이를 자신 있게 밝힐 수 있는 학생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수능의 영어 어법 문제는 출제 패턴이 정해져 있으며, 게다가 매년 나오는 곳에서 반복 출제되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학생들은 많은 문제를 풀어가며 공부하는 동안에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자주 접하게 되고, 그저 습관적으로 열심히 문제를 풀어가며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능히 답을 맞힐 수 있는 것이 지금의 수능 영어 어법 문제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답일 것 같고 또 저것은 정답이 아닐 것 같다는 식으로 문제 풀이에 있어서의 어떤 ‘감’을 잡고 또 그것에 의존해서 문제를 푼다면 1문제가 등급을 가르는 ‘물수능’에서 큰 낭패가 따른다. 이를 확실하게 정답을 찾고자 만든 책이다.

 

 

2016판-고3 사용설명서

진학지도교사 13인 / 2015-04-30
9788965021995 / 신국판 / 252 / 14,900원

봄에 시작하여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 막을 내리는 입시 전쟁은 3월 학력평가, 4월 중간고사, 6월 학력평가, 7월 기말고사, 9월 학력평가 그리고 수시접수, 10월 수시 전형 시작,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숨 돌릴 사이도 없어 보인다. 고3은 인생에 한번뿐이며 마지막 레이스로 전력을 다해야 빛이 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봄의 나른함과 여름의 더위에 지치다보면 입시생 자신도 모르게 지루함의 함정에 빠져버린다. 지루함의 느슨한 고비를 『고3 사용설명서』가 당겨줄 것이다.

 

 

논술 사용설명서

김태희 / 2015-03-03
9788965021940 / 신국판 / 351 / 18,500원

논술은 생각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잘 쓴 답안은 지식을 체계화할 줄 아는 역량이다. 논술 공부를 위해서는 먼저 논증을 구성하는 요소인 논제, 논지, 논거, 논점부터 정확하게 이해한 후에 이를 실질적인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대입 논술은 자유로운 글쓰기가 아니다. 제시되는 지문을 해석하고 요약하여 대학이 요구하는 형식에 맞게 글을 써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각 대학의 기출문제를 풀어가며 학생의 눈높이에서 익혀야 하는 것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공부는 암기력 : 성적을 올리는 절대 원칙

조주행 / 2014-12-26
9788965021889 / 신국판 / 207 / 12,800원

생각하면 공부가 가장 어렵다 살아보면 공부가 가장 쉬웠다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때에 공부는 누구에게나 어렵다. 그것이 1등이나 꼴찌에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대학부터는 구별되면서 공부가 더 어려워진다. 사회에 진출하여 끝없이 이어지는 공부의 연속에 더욱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이는 학생 때의 학교 공부는 미래를 위해 누구나 하는 것이기에 소극적이고, 사회인이 되어 사회 공부는 현실의 삶에서 차별을 받기 때문에 적극성을 띠기 때문이다. 암기되지 않는 공부는 요행이 필요 암기되지 않는 지식은 쓸 곳이 없다 암기는 천재에게도 어렵다. IQ가 높다고 암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끈기라는 요령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과정을 거쳐 확실한 암기가 있어야 고득점으로 가는 길이다. 어설픈 암기는 실수가 동반되기 마련이다. 학생을 거쳐 사회인이 되었을 때 암기되지 않은 지식은 써 먹을 곳이 없다. 현장은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곳이다. 그래서 사회인들은 학생보다 더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 암기를 한다. 그때 깨닫는다. 학생일 때에 공부가 쉬웠다는 것을 말이다. 어른이 되면 누구나 공부가 가장 쉽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후회를 하지만 마음속으로만 한다. 창피하기 때문이다. 공부에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 시도할 수는 없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학생일 때 누군가가 더욱 더 강력하게 깨달음을 주었다면 조금은 더 잘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육계 30년 이상 몸담았던 저자가 진정한 공부는 암기력에 있고 그 실천이 밝은 장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을 조목조목 예를 들어 설명하고 실행할 수 있는 매뉴얼을 제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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