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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록

 

 

 

 

 

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김정일 그 후

정승욱 / 2011-03-25
978-89-6502-121-6 / 신국판(양장) / 298 / 15,000원

《김정일 그 후》는 세계적으로 가장 폐쇄되고 고립된 독재국가인 북한에서 벌어지는 3대 정권세습 시나리오의 전말과 후계 구축의 향방, 정권 실세들의 면면과 역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적 역학관계, 향후 남북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국내외에서 수집한 북한 관련 최신 자료들을 언론인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다면적으로 분석하여,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수준을 넘어 북한 관련 연구와 대북정책 수립에도 유용할 정보를 제공한다.

 

 

생명사관(生命史觀) : 인류 구원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찬구 / 2010-10-25
9788965021100 / 신국판, 양장 / 544 / 33,000원

생명사관은 우주 안의 모든 자연현상을 생명현상으로 인식하면서, 우주를 ‘분할할 수 없는 하나의 거대한 에너지시스템’으로 보는 과학적인 역사관이다. 또한 도교의 음양사상, 불교의 공즉시색사상, 부드러운 사랑과 날카로운 공의 이 두 개의 가치를 신의 본질로 보는 기독교사상, 두 개의 힘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고전적인 희랍사상, 우주가 원선형의 닫힌 끈과 직선형의 열린 끈에서 시작되었다는 첨단과학의 주장, 이 모든 사상과 주장들이 원리적으로는 다 동일한 내용이라고 보는 통합철학적인 역사관이다

 

 

중국을 말하다 : 마오쩌둥에서 후진타오까지

이건우 / 2009-05-22
978-89-90994-90-5  / A5 / 283 / 12,000원

과학기술적 측면에서 21세기 테크노파워로 부상하는 중국을 바라보다! 최근 들어 중국은 경제성장을 지탱하는 산업 전 분야가 무서울 만큼 빠른 속도로 세계 선진 수준을 따라잡고 있다. 여기에는 다름 아닌 중국의 강력한 과학기술 역량이 자리 잡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영국의 데모스 보고서는 중국이 차세대 과학기술 초강대국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이 미래 과학기술 강국, 과학기술 대국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테크노파워 중국을 이끈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오쩌둥,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등 중국 최고 지도자 4명의 과학기술 사상과 가치관, 정책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담았다. 뒤이어 테크노파워 중국을 구성하는 중요한 두 축인 과학기술 관료, 즉 테크노크라트와 과학기술 인재, 즉 테크노엘리트에 대해 소개하였다. 끝으로, 테크노파워 중국의 정책 변천, 체제 개혁, 미래 전망 등을 실었다.

 

 

진정한 변화  : Real change

뉴트 깅리치 저 | 김수연,김혜진 역 / 2009-01-09
978-89-90994-80-6  / A5 양장 / 400 / 19,500원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진짜' 변화가 필요하다 전 연방하원 의장, 뉴트 깅리치가 밝히는 미국의 가장 감추고 싶은 치부들 전 연방하원 의장, 뉴트 깅리치는 이 책에서 미국의 치부를 해부하고, 해결책을 제시한 책. 연방하원 의장으로서 의회와 정부 내에 팽배한 관료주의의 무능과 비효율, 그리고 부정부패를 직접 목격한 저자는 미국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서 진정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보수파의 한 사람이자 공화당의 한 사람으로서 효과적인 정치와 진정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에 실패한 공화당의 좌절로 시작하는 이 글은 미국의 치부를 하나하나 파헤치면서 진정한 변화를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세금, 의료보장, 사회보장, 교육, 안보 등 수많은 문제들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45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이자 미국 유권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 책으로 손꼽힌다.

 

 

와인과 외교 : - 와인을 통해 살펴보는 국제정치

니시카와 메구미 저 | 김준균 역 / 2008-01-10
978-89-90994-64-6  / A5 양장 / 241 / 9,800원

와인을 통해 살펴보는 향연 외교의 모습 <와인과 외교>는 와인을 통해 국제정치와 외교를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가 일본 마이니치 신문사 외신기자로 오랜 기간 각국의 외교를 취재하면서 알게 된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국제정치에서도 그 영향력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는 와인의 힘은 물론, 최근 세계를 흔들었던 여러 국제정치에 얽힌 이야기도 풍부하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외국의 원수나 대표가 방문했을 때 개최되는 만찬이나 오찬 같은 향연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다양한 정치적 시그널과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향연은 외교의 중요한 도구이자 형태를 바꾼 정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각국 정상들이 모인 만찬 테이블을 보면 대외적인 선언보다 진실한 외교관계를 알 수 있을 때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요리와 와인을 통해 미국의 부시 대통령,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독일의 콜 수상,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 일본의 고이즈미 수상, 한국의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 등 각국의 정상들이 펼치는 외교 이야기를 풀어낸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프랑스와 독일에 비유하면서 최근 일어났던 양국 외교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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