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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장부경락학 臟腑經絡學

신흥묵 / 2016-03-30
9788990116758 / 사륙배판(188*257) / 480 / 55,000원

한의학적 원리는 음양, 오행, 육기의 사유체계를 말한다. 치료기술은 한약, 침, 뜸, 추나 등을 기본으로 한다. 한의학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의학으로 한의학적 원리와 치료기술을 바탕으로 질병의 예방, 치료 및 건강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여기서 한의학적 원리는 음양, 오행, 육기의 사유체계를 말하며, 치료기술은 한약과 침, 뜸, 추나 등을 기본으로 한다. 물론 한의학(동양의학)과 양의학(서양의학)이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파악하여 인류의 보건, 질병이나 상해의 치료 및 예방에 관한 방법과 기술을 연구한다는 점에서 동일하다. 하지만 한의학은 사유체계에 기초한 형이상학적 학문구조로 자연과학에 바탕을 둔 형이하학적 학문구조의 서양의학과는 그 방법과 이론을 달리한다. 이 책은 해부나 물질의 분석 방법을 사용하는 서양의학과는 달리 음양오행의 이론 체계를 바탕으로 장부와 경락을 중심으로 생리, 병리, 진단, 치료의 원리를 총체적으로 기술했다. 이를 통하여 저자는 그 동안 서양문명을 지배해온 자연과학의 기계적이고 국소적인 생리, 병리관에 기초한 서양의학의 한계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한의학의 전일적 생명관과 인문 의학에 바탕하여 설명하고 있다.

 

 

한의학의 봄 : 초기 경맥 형성사

정우진 / 2015-07-13
9788990116673 / 신국판 / 224 / 18,000원

한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철학적 질문으로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한의학의 경계를 넘어서야 한다. 기의 존재론이나 동양의 사유방식과 같은 것들에 의거하지 않고는 한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없다. 또한 특정한 시대정신을 배제하고는 한의학의 시대적 전개 양상을 철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철학자들은 사학자가 정리해 둔 사실, 사회학자 등이 보고한 현상 등에 의거해서 사변을 전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초기 한의학사가 중요하다. 초기 한의학사는 한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보다 가까운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1973년과 1983년 충격적인 발굴이 있었고, 이곳에서 발굴된 문헌들로 인해, 기존의 초기 한의학사는 전면 개정되어야 했다. 이러한 사실들을 이 책은 담고 있다.

 

 

망진면진_건강을 얼굴에서 찾다

자오리밍 저/이주관 이효진 / 2015-02-25
9788990116666 / 신국판 / 213 / 19,500원

시대의 발전에 따라 생활의 수준이 높아지고 건강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병을 고치지 못해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또한 환자를 살리기 위해 집안 경제가 파산하는 것까지 감수하고 많은 돈을 쓰지만, 정작 몇백 원 혹은 몇천 원으로 병을 예방하고 양생하는 것은 꺼린다. 사람은 누구나 얼굴과 두 손을 밖으로 드러내 보이는데, 이는 마치 나뭇잎처럼 유일무이한 것이다. 겨울에도 얼굴을 밖으로 드러내고 다니는 주된 이유는 얼굴에 경락이 풍부하고 기혈이 충만해 크게 추위를 타지 않는다. 옛 현인의 의서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저자의 오랜 임상 사례를 통하여 결합하고 연구하여 완성했으며 가장 기본적이고 간편한 방법을 채택하여 마치 사진을 통해 글씨를 배우듯 간단명료한 방식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풍부하고 사진과 글이 다채롭고 1백여 개의 사진을 덧붙여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책이다.

 

 

상한傷寒, 갈등과 해소의 이론 : 2015 세종도서 학술부분 선정

이정찬 / 2014-12-18
9788990116628 / 크라운판 / 752 / 55,000원

상한론은 분명 새롭게 해석되어져야 할 고전이다. 이것이 한의학의 본질이고 뿌리이기 때문이다. 천년이 두 번이나 지나면서 생각들이 쌓이고 쌓여왔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상한론은 마치 맥이 끊어진 것처럼 여기저기 흐릿한 구석이 많다. 원전을 설명하기 위해 쓰여 온 비유와 상징, 예시들이 지금은 오히려 걸림돌이 된 것이 그 원인 중 하나다. 이제는 그것들을 걷어내고 그 자리를 새로운 비유와 예시로 채워야 한다. 이 책이 바로 시작을 알린다. 현대적 시각에 맞게 실용적인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따라서 상한론에 관한 제가설을 떠나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해 전체 흐름을 정리하고자 했다. 또한 음양오행이나 영위기혈, 오운육기 등은 비록 황제내경으로부터 출발한 한의학 개념들이지만 원래 상한론에서는 쓰이지 않는 것으로서 다의적이고 때로 불명확한 해석이 나오게 하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보아 여기서는 철저히 배제했다.

 

 

그림으로 보는 手診

조리명 이주관 김종석 / 2014-08-18
9788990116604 / 46배판(양장) / 281 / 43,000원

수진단의학은 손의 형태와 손톱, 손금, 지문, 손가락 관절의 문양, 손바닥의 무름과 단단한 정도, 손바닥의 색 등을 보고, 만지고, 주무르고, 누르고, 건드리고, 꼬집고, 잡아 봄으로써 얻은 정보를 가지고 병세를 진단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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