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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남자 두 집 저자 사인회-8월12일(목) 오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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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8-04 오후 12: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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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오후3시
장소 : 강남 교보문고 B1층 '티움'
주최 : 도서출판 지상사, 교보문고


한 남자 두 집 : ‘시앗(남편의 첩)’ 저자의 가슴 아린 이야기
정희경 지음 | 351쪽 | 153 x 210 | 9788965021049 | 2010년8월15일 | 11,800원

≫ 분류
       문학 > 소설 > 한국소설


≫ 책소개
2006년 논픽션 에세이 《시앗 : 남편의 첩》 1ㆍ2권으로 많은 여성의 심금을 울리며 주부 독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지은이가 전작에서 차마 밝히지 못한 이야기들과 현재의 삶을 소설로 엮었다.
25년 동안 존재를 모르고 있었던 집 밖의 여자를 남편의 여자로 인정하며, 감히 넘볼 수 없는 가정과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마음먹었지만, 자신의 다짐과는 반대로 남편과 남편의 여자에게는 물론 가족으로부터도 소외당하고 지탄받으며 고립되었다. 자신이 인간이라는 사실조차도 망각하게 된 주인공은 끝내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떠나게 된다. 이후 인간으로서 그리고 한 여자로서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홀로서기가 눈물겹게 펼쳐진다.


≫ 저자소개
저자 : 정희경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글재주가 뛰어나 애국지사였던 할아버지로부터 글쓰기 교육을 받으라는 지시가 있었지만, 대대로 천주교 순교자의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성심여자중고등학교를 다녀야만 했다. 수녀 교육에 반발하던 그녀는 시와 수필을 계속 썼고 <학원>이라는 잡지에 글을 실어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켰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학창시절 소설을 전공했다. 현대문학사 추천작가이던 연세대 박영준 교수의 제자로 소설작법을 개인교습 받기도 했다. 스물다섯 살에 결혼을 한 그녀는 철학을 전공한 남편의 반대로 글쓰기를 중단했다.
그런 그녀가 30년 만에 다시 글을 쓰고 출판을 한 동기는 남달랐다. 숨겨진 남편의 25년 된 여자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그녀는 인터넷 사이트에 자신의 상황과 심정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녀의 글은 간결하면서도 청승스럽지 않았으며 반전의 통쾌한 재치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독자들은 그녀의 반전과 재치에 울고 웃었다.

[주요저서] 《시앗 : 남편의 첩 김서영(필명)》, 《시앗 투 : 남편의 첩 / 김서영(필명)》

  한남자두집-5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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