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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먹고 대학간다 (2011학년) 수시자료집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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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6 오후 1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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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수박먹고 대학간다 : 박권우 쌤  2011 수시모집 지원전략서

저자 : 박권우 (이대부속고등학교 입시전략실장) 편저
정가 : 39,700원
페이지 : 1,000쪽
판형 : 국배판
ISBN : 9788965021056
출간예정 : 2010년 8월 23일(월) 배본 

예약판매 기간 : 2010년 7월 19일(월) ~ 8월21일(토)
예약판매 서점 : 교보문고 인터넷,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인터넷리브로, 도서11번가


<책소개>

더욱 늘어난 2011학년도 수시모집 정원(60.9%)
전형별 특성을 철저히 분석해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서울 30개 대학, 경기경인 19개 대학, 충청 11개 대학, 전국 교육대 10개 대학 분석
(총 70개 대학 수록)


2010학년도 57.9%이던 수시모집 비율이 2011학년도에는 60.9%로 확대되었다. 주요대학 가운데 고려대는 58%, 한양대는 59%, 중앙대는 61%, 서강대는 61.06%를 수시모집에서 뽑고, 연세대는 무려 76%를 수시모집에서 뽑는다. 앞으로도 전체 모집정원에서 수시모집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80%에 달할 전망이다. 한마디로 말해, 앞으로 대학에 가려면 수시모집에 올인해야 한다고도 할 수 있다.


확대된 수시전형 비율만큼이나 유형이 다양해졌으며, 기존의 유형도 확대되었다. 2010학년도에 87개 대학에서 실시했던 입학사정관제는 104개 대학에서 실시하며, 지역인재 전형을 비롯해 다양한 특별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이 늘었다. 따라서 올해의 수험생들은 수시전형의 변화와 특성을 잘 살펴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이렇게 수시전형을 통해 대학을 갈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이 많아졌음에도 여전히 수시보다 정시에 초점을 맞춰 지원전략을 짜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많은 것은 왜일까? 바로 각 대학별로 다른 특성을 보이는 다양한 수시전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수박 먹고 대학 간다》는 각 대학의 다양하면서도 복잡한 수시전형 유형을 철저히 분석해 학생의 강점은 최대한 살리고 약점은 최소한으로 줄여 합격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2011_수시대박_표지-3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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