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요로 다케시 養老孟司
1937년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명예교수이자 의학박사, 해부학자이다.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에서 해부학을 가르쳤으며, 1995년 도쿄대학을 퇴임한 후에는 기타사토대학, 다이쇼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교토국제만화박물관 명예관장이기도 하다. 1989년 《신체를 보는 법》으로 산토리 문예상을 수상하였으며, 《바보의 벽》으로는 마이니치 출판상을 수상하였다. 447만 부의 판매량을 기록한 《바보의 벽》 외에도 《유뇌론》 《바보의 벽을 넘어서》 《유언。》, 이쥬인 히카루 공저 《세상과 어긋나는 건 어쩔 수 없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요로철학’ 돌풍을 일으킨 일본의 대표적 지성이자 곤충연구자, 애묘인으로서도 유명하다. 국내에도 《바보의 벽》 《죽음의 벽》 등이 소개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나카가와 케이이치 中川恵一
1960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동 대학 방사선의학 교실에 들어갔다. 사회보험중앙종합병원 방사선과, 도쿄대학 의학부 방사선의학교실 조수, 전임강사, 준교수를 거쳐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3~2014년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완화케어 진료부장을 겸임하였다. 공·저서로는 《의사에게 암을 진단받고 맨 처음 읽는 책》 《코로나와 암》 《암의 비밀》 《죽음을 잊은 일본인》 《암에서 시작되는 삶의 방식》 《알아둬야 할 암 지식》 등이 있다.

역자
최화연
대학에서 중국어와 일본어를 전공하고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식사가 최고의 투자입니다》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