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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

 

 저   자

 권혁도

 발행일

 2009-11-19

 정   가

 12000

 페이지

 208

 ISBN

 9788990994981

 판   형

 A5

 간략 소개

 <<교보문고 북마스터 선정 2009 베스트도서>>
성공적인 학습의 최고의 비결은 ‘복습하는 습관’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RTM학습법으로 장기기억을 만들어라!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 기억의 비밀을 알면 공부의 원리가 보인다』는 공부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암기’를 완벽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공부와 기억법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성공적인 학습 전략, 이 책의 핵심 개념인 RTM학습법의 기본 이론과 응용에 이르기까지 공부에 관한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개발한 복습스케줄표인 RTM표와 체크박스가 적용된 책자와 노트, 참고서, 시험지 등의 모델을 제시하고 그 사용법을 소개한다.
☞ 이 책의 tip! 이 책의 표지는 RTM 윈도우 방식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이는 독자들이 스스로 기억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사용법을 쉽게 익히는 데 좋은 모델이 될 것입니다.

 도서 소개

<<교보문고 북마스터 선정 2009 베스트도서>>

공부에서 선천적인 기억력이 물론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없지만 타고난 기억력이 부족하더라도 적절한 방법을 통한다면 얼마든지 기억을 잘할 수 있다. 과거의 천재는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었지만, 요즘 시대에는 ‘기억 잘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도 천재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기억으로 남기는 과정 중에서

우리 근대문학사에서 동인지의 발간 순서를 외울 때 ‘창조-폐허-백조-시문학’을 “천지를 창조하고 곧 폐허가 되었으나 백조가 날아올라서 시문학이 탄생했다.”로, 또 법학을 공부할 때 형법에서 구파 학자들인 ‘칸트, 헤겔, 빈딩, 베까니아, 비르크마이어’를 “칸트가 헤겔을 빈정대며 베끼니까 빌어먹고 말았어!” 같이 이야기로 구성하면 재미있고 오래 기억된다.
-제1세대 기억법-스토리법 중에서

글로벌시대의 무한경쟁 체제하의 교육은 그 분야에 관한 전문지식의 습득, 즉 치열한 학습활동 없이는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 따라서 어떤 종류의 교육이든지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공부법이 요구되는데, 좋은 공부법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곧 기억효율이 높은 방법이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암기력은 공부와 교육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성과 창의성이라는 교육이념 때문에 홀대받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감성교육과 창의성교육도 기억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기억력이 없으면 창의력도 없다 중에서

공부란 ‘어떤 내용을 배우고 익혀서 기억으로 남기는 과정’이라고 볼 때, 공부법의 핵심 절차를 요약한다면 ‘구분-선택-이해-암기’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이해한 것과 이해하지 못한 것, 암기해야 할 것과 암기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구분해서, 암기해야 할 부분을 선택하고, 선택된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며, 마지막으로 이해된 것은 머리에 깊이 새겨지도록 암기하는 것이 바로 공부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기억의 비밀 중에서

반복해야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유는 ‘두뇌의 생리’ 때문이라고 한다. 교육학에서 다루는 간격효과이론에 따르면 ‘한 번에 확실하게 암기하는 것보다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다시 한 번 그 내용을 반복해 학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따라서 일정한 주기로 반복하는 것이 시냅스 형성에 유리하다. 반복을 통해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기억은 창의력이나 문제해결의 원천이 되므로 수능이나 논술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중요하
-간격효과이론 중에서

공부를 위한 기억력증진의 암시로 “오늘부터 나의 기억력은 증진된다. 무엇이든 공부한 것은 명확하게 기억되고 필요할 때 즉시 떠오른다.” 식으로 암시어를 만들어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3~5분간 조용히 여러 번 되뇌면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위가 산만해서 공부에 집중이 잘 안 되는 사람은 “오늘부터 나의 집중력은 점차 좋아진다.”는 암시어를 만들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동기부여를 위한 자기암시법 중에서

RTM은 ‘Review Time Management’의 약자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적정한 복습주기에 맞춰 복습함으로써 기억효율을 높이는 공부법을 말한다. RTM학습법은 가장 알맞은 시점에 복습할 수 있도록 책과 노트에 최적의 복습주기표를 도입했으며, 복습예정일을 학습자가 스스로 기록하고 실천하기 때문에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게 되는 장 점이 있다.
-RTM학습법 중에서

공부의 최종단계이며 중요한 과정이 암기인데, 암기는 반복에 의해 머릿속의 시냅스회로망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RTM학습법의 핵심은 바로 적당한 간격의 반복학습 원리를 채택해 암기효과를 높이는 것이다. RTM학습법은 반복학습을 하되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RTM학습법은 기본적으로 최초에 공부한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 있을 때 복습을 실시하도록 주기일을 설정하기 때문에 성취욕을 느끼면서, 곧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하고 기억을 강화할 수 있게 해준다.
-RTM학습법의 특징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권혁도(權赫道)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경상중학교와 대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중상위권을 유지하기는 했으나 예습ㆍ복습을 철저히 하기보다는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로 공부하는 스타일이었다. 대학 입학 후에도 공부보다는 노는 일에 더 열중해 F학점을 심심찮게 받았지만, 이때부터 쉽게 공부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군 입대 후 경쟁사회의 냉혹한 이치를 체험하고는 개과천선(?)해 제대하자 행정고등고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워낙 나대로 식 공부체질이라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학습요령을 터득했는데, 한번 공부한 것을 일정한 주기로 반복하는 학습법을 주로 활용했고, 영어의 경우 하루 20개의 단어나 숙어를 수첩에 적어 자투리시간에 외웠다. 또 공부에 싫증이 나지 않도록 매일 공부하는 도서관과 좌석을 바꾸는 변덕스런 공부법을 실시했다. 다만 고시합격 때까지 목표에 대한 집념을 놓지 않았고, 하루 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되 하루 공부해야 될 분량은 꼭 지켰다.

고려대학교 재학 중 제25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고, 졸업 후 내무부(현 행정안전부) 수습사무관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대구광역시 법무담당관, 경제과장 등을 거쳐 자매도시인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있는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지사에서 통상주재관으로 2년간 파견되어 근무했다. 귀국 후 시의회 문교사회 전문위원으로 일하던 중 제1회 정보통신벤처창업경진대회에서 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벤처기업 창업을 위해 명예퇴직 했다(3급 부이사관). 그 후 (주)코스모가스텍 CEO,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부회장 겸 PID(대구국제섬유박람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사)서대구산업단지협회의 전무이사를 맡고 있다.

 목 차

 

  • 들어가는 말
    추천의 글 : 사랑하는 자녀와 후배들에게 권할 만한 책

    Ⅰ. 공부란 무엇인가?
    1. 기억으로 남기는 과정
    2. 공부법의 발전
    Tip : 하버드대 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이론

    Ⅱ. 기억법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가?
    제1세대 기억법
    첫 글자 따기 / 리듬타기(운율법) / 말 줄이기(축약) / 결합법 / 고정결합법 / 스토리법 / 숫자변환법(의미부여법) / 공식화법
    제2세대 기억법
    연상결합법 / 종합법
    제3세대 기억법
    학습카드 활용 / 해마학습법 / 마인드맵 / 헥사학습법

    Ⅲ. 기억의 비밀을 알면 공부의 원리가 보인다
    기억이란 무엇인가?
    기억력이 없으면 창의성도 없다.
    기억의 메커니즘
    에란 카츠와 론 화이트의 두뇌계발 비법
    기억력 향상에 관한 실험 사례들
    기억의 비밀 - 공부의 원리
    뇌는 이미지를 잘 기억한다
    뇌는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잘 기억한다.
    뇌는 충분한 수면을 원한다
    잘 이해하면 잘 기억된다.
    분류와 도표가 기억에 도움을 준다
    간격효과이론
    잠재의식은 기억의 보물창고
    Tip : 뇌 건강법

    Ⅳ. 공부법 천재들의 이야기
    자투리시간을 잘 이용했다
    집중해서 정독했다
    예습보다 복습을 선호했다
    과목을 잘게 쪼개서 공부했다
    압축과 압축풀기를 잘했다
    에피소드기억을 잘 활용했다
    카드학습법을 잘 활용했다
    카드학습법의 실전사례
    Tip : 동기를 유발하는 뇌 부위에 관한 연구

    Ⅴ. 공부의 정상에 오르기 위한 전략
    좋은 목표를 설정하라
    나에게 맞는 학습계획과 전략을 세워라
    나만의 학습동기를 부여하라
    나만의 공부기술과 학습방법을 계발하라
    나에게 맞는 학습환경을 만들어라
    Tip : 생선과 지능에 관한 실험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라
    Tip : 기억을 잘하기 위한 7가지 방법

    Ⅵ. 숨겨진 보물창고의 열쇠
    동기부여를 위한 자기암시법
    2ㆍ2ㆍ2명상법
    Tip : 크로스 교수의 1분 페이퍼 방식

    Ⅶ.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RTM학습법
    에빙하우스는 누구인가?
    망각곡선의 의미
    최적 복습시점의 비밀
    RTM학습법
    RTM학습법의 특징
    RTM노트 및 교과서의 구성
    RTM표의 사용법
    체크박스 사용법
    코넬식 노트필기법
    Tip : 부산대 교수학습지원센터의 학습능률을 높이는 10단계 노트필기법

    Ⅷ. 좋은 공부습관이 미래의 경쟁력

    맺는 말
    부록
    RTM교과서, 노트, 시험지 만들기 / 반쪽노트 활용법 및 만들기
    실전체험용 RTM노트
  •  출판사 서평

     공부법의 핵심 절차를 요약한다면 ‘구분-선택-이해-암기’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이해한 것과 이해하지 못한 것, 암기해야 할 것과 암기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구분해서, 공부해야 할 부분을 선택하고, 선택된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며, 마지막으로 이해된 것은 머리에 깊이 새겨지도록 암기하는 것이다.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했더라도 시험에서 그것을 기억해내지 못한다면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되고 만다. 이 책은 한마디로 공부의 최종 단계인 암기를 완벽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완전기억을 위한 복습법 : RTM학습법과 코넬식 노트필기법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기억력이 특출한 천재가 아닌 이상, 한번 보고 들은 것은 금방 잊히게 마련이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학생의 경우, 열심히 공부하고 외웠는데 시험을 볼 때 기억이 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최소한 시험 볼 때까지 만이라도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기억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복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무작정 반복만 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반복, 즉 복습에도 요령이 있다.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복습법이 있으니 바로 RTM학습법이다. RTM학습법은 망곡곡선이론과 간격효과이론을 접목해 기억을 위한 최적의 복습주기를 정해놓고, 그에 따라 복습을 실시해 공부한 내용을 장기기억으로 보존하는 학습법이다. 이와 더불어 공부한 내용의 핵심만을 정리해 기억에 도움을 주고 복습시간을 줄여주는 코넬식 노트필기법을 병행한다면 누구나 공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TM학습법은 공부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도 학생의 학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학습지도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잠자기 전 하는 복습이 성적을 올린다 
    복습은 하루 중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공부와 관련해서 수면이 중요한 요소로 거론되는데, 공부한 내용을 잘 기억하려면 최소한 6시간의 숙면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 기억량을 늘리려면 공부 후 바로 숙면을 취해야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공부 후 자지 않고 깨어있으면 8시간 후 공부한 내용의 90%를 잊어버리지만, 숙면을 취하고 나면 50% 밖에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공부한 내용을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복습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여기에도 주의할 점이 있다. 공부를 마친 후에는 바로 잠자리에 들어야지, 머리를 식힌다는 이유로 TV를 본다거나 라디오를 듣는다거나 게임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공부를 하고 나서 다른 일을 하게 되면 뇌가 간섭을 받아 기억효과가 떨어진다. 특히 TV나 라디오, 신문 등 언어적 정보가 들어오면 앞서 공부한 내용이 날아가 버려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수가 있으니, 공부한 후에는 다른 일을 하지 말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네 번만 실천하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공부 좀 해라, 공부해서 남 주느냐?” 아마 부모님과 선생님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일 것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학교에 진학하면 그게 누구에게 좋은 일인지 학생들도 모두 안다. 그런데 왜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공부가 재미없어서다. 공부가 재미없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이 큰 이유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분명히 공부할 때는 다 알았는데, 막상 시험지를 받으면 아리송하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공부한 내용을 완전히 암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RTM학습법은 망각의 주기를 이용해 완전히 잊기 전에 다시 한 번 공부할 수 있도록 4단계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달에 네 번만 실천하면 적은 시간을 들이고도 공부한 내용을 완전히 암기할 수 있다. 이렇게 공부해 성적이 오른다면 공부가 자연히 재미있어지지 않겠는가? 공부가 재미있어지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진다. 

    1차 복습(1일 후 10분) : 1주일 동안 기억 → 2차 복습(7일 후 4분) : 1개월 동안 기억 → 3차 복습(15일 후 3분) : 3개월 동안 기억 → 4차 복습(30일 후 3분) : 6개월 이상 장기기억으로 보존 

    <추천사> 
    최근 들어 공부법에 대한 책과 학원들이 나타나고 있음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그 처방들이 지나치게 단편적이고 구체적이 못한 것이 늘 아쉬움으로 남았는데, 이번에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 : 기억의 비밀을 알면 공부의 원리가 보인다》은 그 부족함을 상당 부분 메워주는 듯한 후련함이 있다. 나는 이 책이 바로 물고기를 낚을 수 있는 도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고기잡이를 위해 그물을 주고 또 그 그물의 사용법까지 가르쳐 주는 책이다. 나는 이 그물이 매우 튼튼하고 촘촘해서 고기를 잘 잡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은 부모와 선생님과 총동창회장이 먼저 읽어보고 나서 사랑하는 자녀와 학생, 그리고 후배들에게 권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청심국제중고등학교 교감ㆍ유니드림 대표운영자 임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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