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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스트 English Grammar④

 

 저   자

 강태조

 발행일

 2014-08-17

 정   가

 9000

 페이지

 173

 ISBN

 9788965021926

 판   형

 신국판

 간략 소개

 『이지스트 English Grammar』는 학창시절 영어를 아주 싫어했던 저자가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이들에게 영어가 더 이상 인생의 걸림돌이나 한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학창시절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되짚어보며, 예문 하나하나에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해설을 달았다. 설명 없이 예문만 나열한 기존의 영문법 책들과는 차별되는 부분이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새로운 단어에는 발음기호와 함께 뜻을 달아두었으므로 사전을 찾을 필요 없이 차근차근 읽어만 가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게 될 것이다. 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영어도 기초가 중요합니다.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쓰기 위해서는 영문법의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이제 읽어가는 영문법인 『이지스트 English Grammar』로 영문법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십시오.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남은 물론, 모든 영어 관련 시험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도서 소개

친절한 강의식 해설로 머리에 쏙쏙
해설을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고 외워진다
영어를 잘하고 싶고 잘해야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죠.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영문법 책 한 권을 끝까지 보는 것도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모르는 단어투성이에 해설도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문장은 점점 길어지고, 순서는 왜 또 뒤바뀌는지, 있던 단어가 사라지고 다른 단어가 그 자리를 차지하기도 하죠. ‘잘 모르겠으면 외우라’는 말을 듣고 무작정 외우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한두 챕터 공부하다가 결국에는 책을 덮어버리고 말죠. 영어를 포기한 대부분의 사람이 거쳐 온 길입니다.
그런데 무작정 외우는 것은 영어와 멀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세상만사가 이해하면 쉽기 마련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문법 책에 나오는 용어 하나하나의 의미부터 이해하고 들어가면, 난해하기만 하던 문장들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왜 그렇게 변화하는지 이유와 구조를 이해하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집니다.

『이지스트 English Grammar』는 학창시절 영어를 아주 싫어했던 저자가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이들에게 영어가 더 이상 인생의 걸림돌이나 한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학창시절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되짚어보며, 예문 하나하나에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해설을 달았습니다. 설명 없이 예문만 나열한 기존의 영문법 책들과는 차별되는 부분이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새로운 단어에는 발음기호와 함께 뜻을 달아두었으므로 사전을 찾을 필요 없이 차근차근 읽어만 가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게 될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영어도 기초가 중요합니다.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쓰기 위해서는 영문법의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이제 읽어가는 영문법인 『이지스트 English Grammar』로 영문법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십시오.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남은 물론, 모든 영어 관련 시험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당부하는 말입니다. “꼭 끝까지 읽고 반드시 세 번 이상 반복하라는 것입니다. 문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끝까지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어떤 공부도 반복되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다시 시작합시다!

 저자 소개

 저자 : 강태조

1969년 경남 진주 생
대학에서 철학과 법학 복수전공 문학사 및 법학사 학위 취득
대학원에서 ‘영어학’ 전공 석사 학위 취득
대학시절 야학에서 4년간 강의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글맥학원’에서 강의
2002~2013년 ‘비타에듀학원(강북, 노량진)’에서 강의
2014년 현재 ‘TJ에듀’ 대표

 목 차

 [머리말]

Chapter ⅩⅢ. 관계사
1. 의문사
1-1. 의문사의 주의할 용법
1-2. 다양한 의문문
2. 관계대명사
2-1. Who - Whose - Whom
2-2. Which - of which[whose] - Which
2-3. That
2-4. What
2-5. 관계대명사의 용법 및 생략
2-6. 유사관계대명사
2-7. 복합관계대명사
2-8. 관계형용사 및 복합관계형용사
3. 관계부사
3-1. Where
3-2. When
3-3. Why
3-4. How
3-5. 관계부사 That
3-6. 관계부사의 계속적 용법
3-7. 복합관계부사 : Wherever, However, Whenever

Chapter ⅩⅣ. 접속사 및 특수구문
1. 접속사
1-1. 접속사의 종류
1-2. 등위접속사
1-3. 상관등위접속사
1-4. 명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1-5.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2. 특수구문
2-1. 도치
2-2. 강조
2-3. 생략
2-4. 공통관계
2-5. 삽입 및 동격
----------------------------------

[1권 목차]
ChapterⅠ. 품사와 성분
ChapterⅡ. 동사의 종류
ChapterⅢ. 시제
ChapterⅣ. 조동사

[2권 목차]
Chapter Ⅴ. 부정사
Chapter Ⅵ. 동명사
Chapter Ⅶ. 분사
Chapter Ⅷ. 태

[3권 목차]
Chapter Ⅸ. 가정법
Chapter Ⅹ. 명사, 대명사
Chapter ⅩⅠ. 관사, 형용사, 부사
Chapter ⅩⅡ. 비교
 

 출판사 서평

 (1354) He gave me a cat.
(1355)쩣he cat was very cute.

‘cute’가 형용사로 ‘귀여운’이란 의미이니, “그는 나에게 고양이 한 마리를 주었고, 그 고양이는 매우 귀여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죠. 가장 간단하게 두 문장을 연결해보면,

(1356) He gave me a cat, and the cat was very cute.

접속사 ‘and’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죠. 하지만 여기에서 한 단어라도 줄여서 더 간결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1354)와 (1355)에서 반복되는 ‘the cat’을 관계대명사 ‘which’로 바꿉니다. ‘which’라는 관계대명사가 ‘and’라는 접속사의 역할처럼 문장을 연결하면서, 동시에 ‘The cat’을 대신하는 대명사의 역할을 하는 것이죠. 연결해보죠. 먼저 (1354)와 (1355)에서 ‘a cat’과 ‘The cat’이 반복되죠. 두 문장에서 반복되는 명사 중 하나를 관계대명사절 앞에 위치할 ‘선행사’로 잡고, 반복되는 명사 중 나머지 하나를 ‘관계대명사’로 바꾸고 선행사 뒤에 붙이면 됩니다. 관계대명사절 앞에 위치하게 되므로 ‘선행사’라고 부르는 것이죠. 그러면 (1354)의 ‘a cat’을 선행사로 잡고, (1355)의 ‘The cat’을 관계대명사 ‘which’로 바꾸면 되겠죠.

(1357) He gave me a cat which was very cute.

‘which was very cute’가 관계대명사 절이고, ‘a cat’이 선행사가 되었죠. 여기서 몇 가지 중요한 개념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첫째, 관계대명사 안에는 선행사가 들어있습니다. 관계대명사와 선행사는 같은 말을 하나는 선행사로, 하나는 관계대명사로 잡은 것이니, 관계대명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 또는 관계대명사 뒤에 동사를 능동형으로 사용할지 수동형으로 사용할지를 생각할 때, 선행사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관계대명사는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나에게 매우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를 주었다.” 관계대명사는 선행사와 같은 말이니, 두 번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해석에도 관계대명사는 들어있지 않죠. 그래서 관계대명사는 생략도 가능한 것입니다. 셋째, 관계대명사절은 선행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절입니다. ‘매우 귀여운 고양이’로 선행사를 수식하는 해석이죠. 하나의 개념을 부연하여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죠.
-관계대명사 중에서

ⓒ not that A but that B = not because A but because B
‘not A but B’가 응용된 형태이죠. 이때 ‘that’이라는 접속사는 원인이나 이유를 나타내는 부사절을 이끌며 ‘…이므로, …때문에’란 의미로 ‘because’와 같은 역할과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래서 ‘not because A but because B’와도 같은 의미이죠.

(1509) Not that I don’t like the game, but that I have no time.

“내가 그 게임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이유의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절이 ‘not A but B’에서 A와 B를 채우고 있죠. ‘because’를 사용하면,

(1510) He wished to resign. It was not because he was dissatisfied, but because he was worn and weary.

먼저 “그는 사임하기를 원한다.”는 완전한 문장이 하나 나왔고, 그 이유를 나타내는 문장이 ‘not A but B’의 구조에서 because절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dissatisfy’가 동사로 ‘만족시키지 않다, 불만을 느끼게하다’란 의미이니, ‘dissatisfied’는 과거분사로 수동의 의미(불만스런)를 가지면서 형용사 역할을 하고, ‘wear’라는 동사는 과거형, 과거분사형으로 각각 ‘wore, worn’으로 사용되면서 ‘입다, 착용하다’란 의미로도 사용되지만, ‘닳게 하다, 지치게 하다’란 의미로도 사용되므로, ‘worn’은 수동의 의미(지친)로 형용사가 되고 있습니다. ‘weary’는 형용사로 ‘지친, 싫증난’이란 의미이죠. 따라서 “그것은 그가 만족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지치고 싫증났기 때문이다.”
-접속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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