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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단 한방처방

 

 저   자

 니미 마사노리(新見正則) 저 / 권승원(한의사) 역

 발행일

 2015-07-14

 정   가

 18000

 페이지

 200

 ISBN

 9788990116642

 판   형

 신국판

 간략 소개

 과학이 발전하고 진보했어도 과거 한의학의 지혜나 예술적인 지혜를 아직 수치화할 수 없다. 서양 의학적인 진료에서는 환자를 보지 않고 검사치나 진단리포트를 보는 경우가 많다. 서양 의학적으로 병이 아니더라도 환자는 괴로운 경우가 있다. 그런 당연한 점을 의사가 되면 잊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곧 수치를 정상화하는 행위 자체가 한의학의 본질과는 동떨어져 있다. 저자는 한의약을 몇 년째 복용하고 있다. 체중이 경감되고 허리둘레가 줄었으며 꽃가루 알레르기가 나았고 치질 수술도 시행하지 않고 지내게 되었다. 어깨 결림도 없어졌고 쾌변, 쾌면을 하고 있다. 또한 운동을 시작할 때에 시행한 체력 측정에서 74세였다. 몇 번을 측정해도 변하지 않던 수치가 1년간 한약과 적절한 운동으로 30대로 바뀌었다. 그렇다고 저자의 수기는 아니다. 체험을 통하여 아주 논리적으로 한의학은 좋은 양생 중에 하나라는 것을 납득시켜는 책이다.

 도서 소개

임상 연구를 통해 한의학의 유효성 확인
그리고 공부했던 경험을 말하다

한의학은 아직 발전 중인 시스템이다. 10년 전에는 한약 같은 거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던 저자가 환자의 불만과 불안에 대한 해결 방법 중 하나가 한의학이란 가능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사용해 보고 가족에게 사용했으며 지인들에게 사용한 후에 환자에게 사용하여 그 유용성을 인식해 온 과정으로 헤매면서 한의학을 공부했던 경험을 되짚어 보다 빠르고 보다 효율적으로 한의학에 친숙해지고 사용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이식면역학 연구를 통해 한의학의 유효성을 동물 실험으로 확인했고, 말초혈관 외과의사로서 실제 임상에서의 연구를 통해서도 한의학의 유효성을 확인해 가고 있다.

환자와 의사의 고민
아직도 고치지 못한 병이 많다
임상의 경험이 오랜 의사일수록 자신이 치료할 수 없는 환자의 호소를 잘 넘기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런 것이 없다면 어떻게 외래에서 짧은 시간에 많은 환자들을 진찰, 진료를 해낼 수가 있겠는가. 짧은 때는 수분이며, 길더라도 10분 정도이지 않는가? 그 짧은 시간에 진찰을 종료하는 기술을 의사는 점차 몸에 익혀가게 된다. 환자들도 열심히 자신의 불만을 말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소극적이다. 그리고 상담 요청을 하는 것이 좋을지 나쁠지 잘 모르면서도 용기를 내어 자기 자신이 낫길 바라는 것과 증상을 호소한다. 이에 비해 의사는 그 즉시 자신의 진료 과목 영역인가 아닌가, 자신이 다룰 수 있는 증상인가 아닌가를 판단하여, 아니라고 판단되면 당연시하며 다른 진료과로 소개하거나, 아니면 소개할 진료과도 생각하지 않은 채,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자신 있게 “병이 아닙니다.” 등으로 말해버린다. 이런 진료를 저자도 꽤 오래 시행해 왔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가 고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상담해 봐야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고. 이런 것이 수차례 이어지다보니, 환자 자신들도 이 의사에게 상담해 봐야 어차피 별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어버린 것이란다.

한의학의 가능성이란 무엇인가
현대 의학적 병명이 불필요

한의약은 불행인지 아닌지, 현대 의학적 지혜 이전에 사람들이 만들어 낸 지혜이다. 지금의 의학에서는 각 병명과 병의 원인이 대부분의 경우 판명되어 있다. 인간을 숲으로 치자면 숲 안의 병, 곧 나무를 특정할 수 있는 것이다. 헬리콥터에 타서 하늘에서 숲 전체를 돌아보아 병에 해당하는 나무를 발견하고 그것에 현대 의학의 의사를 내리게 하여, 그 병인 나무만을 정확하게 치료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과거의 지혜에는 헬리콥터가 없다. 한 가지 병에 걸린 나무의 영향으로 숲 전체 원기가 없어지게 된다. 그러한 숲을 산기슭에서 열심히 본 후, 숲 전체를 치료하는 것이 한의학이다. 숲 전체를 치료하여 건강하게 하고 그 결과를 통해 병에 걸린 나무를 치료하는 것이라고 이해한다면 이미지를 잡기 쉬울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숲 전체를 치료하도록 한약은 구성되어 있다.

서양의학의 한계와 한약의 가능성
한의학이란 ‘이상하다’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서양의학의 한계’와 ‘한약의 가능성’을 납득하고 한약을 체감해 보면, 당신의 건강은 반드시 변화될 것이다. 그리고 서두르지 말고 조금씩 과거의 지혜를 이해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과거의 지혜를 이해할 때까지 한약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질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또 다른 도전으로 관념을 탈피할 때에 인생도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추천의 글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혈관외과 전문의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개인적인 한방약 경험으로 인생 항로를 바꾼 퍼스트 펭귄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처음부터 한의학에 필이 꽂혔다면 이렇게 쓸 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은 그의 책을 섭렵해야 한다.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생각의 차이로 공부가 많이 된다. 우리들은 사고에 차이가 나거나 다르다는데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는 너무 획일적인 사고를 요구하고 있다. 첨단 서양의학을 공부한 사람이 왜 한의학에 빠져든 것인가? 이런 의문에서도 니미 마사노리 선생 책은 일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진료기획부원장 / 중풍센터장
조기호 교수

한의학 입문서 중에는 우수한 점만을 강조하는 책들이 많다. 그렇지만 니미 마사노리 선생의 책은 그렇지 않다. 좋은 점, 나쁜 점을 냉정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과학자로서 평가할 수 있다. 일단 여기서 한약의 생약 이름을 설명하고 있다. 과거 청중 중 한 사람에게 갈근탕을 잘못 읽어 당혹스러워 했던 적이 생각났다. 확실하게 한의약에 푹 빠지게 되면, 약의 이름은 당연해지고, 초반의 의구심은 잊게 된 자기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처음으로 한의약 치료에 임하는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약의 이름을 조금만 참고 받아들이게 된다면,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다. 한의약에 대한 의문 및 질문에 퀴즈 형식으로 답하고 있는 점은 매우 참고가 될 것 같다.
사단법인(社團法人) 일본동양의학회(日本東洋醫學會)
명예회장 마쓰다 구니오(松田邦夫)

 저자 소개

 저자: 니미 마사노리 Masonori Niimi, MD, DPhil, FACS
1985년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졸업
1993년~1998년 영국 옥스퍼드대학 의학부 박사과정 유학
이식면역학으로 Doctor of Philosophy(DPhil) 취득
1998년~현재 테이쿄대학(帝京大學) 의학부에 근무
2010년 4월 애성(愛誠)병원(도쿄 이타바시) 한방센터장
테이쿄대학 의학부 준교수, 니혼대학 의학부 내과학계 통합 화한의약학분야 겸임 강사, 미국외과학회 펠로우(FACS), 애성병원 하지정맥류센터 고문, 애성병원 한방외래 총괄의사
전문
혈관외과, 이식면역학, 한방의학, 노동위생컨설턴트, 세컨드 오피니언 개척자로서 TV 출연다수, 한방의학은 마쓰다 쿠니오(松田邦夫) 선생에게 사사.
저서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고 치료하다》 講談社, 2002. 《서양의가 추천하는 한방》 新潮社, 2010. 《정말로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 한방약》 新興醫學出版社, 2010, 《플로차트 한방약치료》 新興醫學出版社, 2011. 《릴렉스 외래 토크술 자~죽을겁니까?》 新興醫學出版社, 2011. 《자~슬슬 운동하지 않겠습니까?》 新興醫學出版社, 2011. 《i-phone 어플 플로차트 한방약치료》 新興醫學出版社, 2011.

역자: 권승원 Seungwon Kwon, 한의사, 한방내과 전문의
2008년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2008년~2009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일반수련의 수료
2009년~2012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순환신경내과 전문수련의 수료
2012년 한방내과 전문의 취득
2012년~한의군의관으로 근무
전문
한방내과학(순환, 신경계), 군진의학, 일본 한방의학 서적 번역
역서
《뇌신경질환의 한방치료》(공역) 군자출판사, 2011.
《동서의학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암치료》(공역) 신흥메드사이언스, 2014.
블로그
HYBRID MEDICINE-한방내과 전문의가 전하는 융합의학 이야기
(http://hybridmedicine.co.kr)운영 중

 목 차

 

추천의 글󰊱_조기호 교수(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진료기획부원장 / 중풍센터장)
  《간단 한방처방》을 단 숨에 읽어 버리자
추천의 글󰊲_마쓰다 구니오 명예회장(일본동양의학회)
  의사 자신이 효과를 실감할 수 있는 처방을 환자에게 사용해야

STEP 1 납득納得
   서양의학의 결점과 한의약의 가능성을 납득한다
환자는 『불만을 말하지 않는다』와 『만족하고 있다』는 다르다
  이유❶ 환자가 불만을 말할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유❷ 환자 자신이 상담해도 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유❸ 의사도 상담해 봐야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만족하고 있다』 = 그 의사에게 쭉 진료 받고 싶다
『만족하고 있다』가 되기 위한 3가지 상태
  곤란해 하던 것이 없어졌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
  희망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어떻게 당신의 진료는 극적으로 변화할 것인가?
  편안하게 외래를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
  무언가 힘든 점이 있습니까? 질문할 수 있게 되었다
  호소를 수용할 수 있는 자세
  진료 과목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호소에 처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한의학의 가능성이란 무엇인가?
  현대 의학적 병명이 불필요
  다른 호소나 증상도 치료되는 경우가 있다
  서양의학을 방해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 서양의학의 보완 의료가 될 수 있다
모던 한의학에는 근본적으로 전혀 다른 사고방식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한약은 처음부터 딱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사도 환자도 생각해 둔다
  순차적으로 처방하며 베스트 한약을 만날 것을 기대한다
  환자와 함께 적절한 한약을 탐색하는 것을 즐기자
  우선은 플로차트를 기본으로 하여, 순서에 따라 카드를 낸다
    (유효 빈도순, 또는 불쾌한 결과가 적은 순)
과거의 지혜를 지금의 과학이 따라가지 못한다
  과거의 지혜로 그 사람에게 맞는 한약을 찾는다
    (플로차트 하위 카드를 제일 먼저 처방한다)
  과거에는 수치적인 판단은 가능하지 않았어도 사용할 수 있는 지혜를 마음껏 이용했다
  과거의 지혜를 지금의 과학으로 아직까지 표현할 수 없다
한의학의 아날로그 감각, 현대 의학의 디지털 감각
왜 지금, 모던 한방인가?

STEP 2 이해理解
   한의약의 이름을 읽어 보고 단점과 장점을 이해하자
우선, 한방약 이름에 나오는 「생약」을 읽을 수 있도록 합시다
구성을 이해하면 「간단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생약 이름 1개+湯탕
  생약 이름, 별명 1개+湯탕
  생약 이름 1개+散산
  생약 이름 1개+丸환
  생약 이름 1가지+飮음
  구성 생약을 모두 나열
  대표 구성 생약으로 이름을 구성
  생약 합계수 + 다른 字句자구
  ○○湯加탕가△△=한방(○○)+생약(△△)
  ○○加가△△湯탕=한방(○○)+생약(△△)
  생약(△△)+한방(○○)湯탕
  加味가미 한방약=한방약+몇 가지 생약
  한방약+한방약
  생약명+작용
  大대 또는 小소라고 적혀있는 경우
  작용을 보여주는 이름
  기타
퀴즈를 풀면서 한의학에 친숙해져 봅시다
  Q1 한방으로 모든 병이 나을 수 있습니까?
  Q2 한방의 바이블은 무엇입니까?
  Q3 한의약과 민간약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Q4 ○○湯(탕), △△散(산), □□丸(환)이란 무엇입니까?
  Q5 한의약 엑기스 제제는 무엇입니까?
  Q6 엑기스 제제 분말은 무엇입니까?
  Q7 명의(名醫)의 확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Q8 한의약인데 식탁에도 올라가는 것이 있습니까?
  Q9 한의약은 언제 복용하면 되나요?
  Q10 한의약은 몇 가지까지 병용할 수 있습니까?
  Q11 한의약을 처방할 때에 중지해야만 할 서양의 약(藥)이 있습니까?
  Q12 알레르기가 쉽게 일어나는 생약이 있습니까?
  Q13 마황(麻黃) 사용시 주의해야만 할 것을 무엇입니까?
  Q14 감초를 함유한 한방약 복용 시 주의해야만 할 것은 무엇입니까?
  Q15 배변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는 생약은 무엇입니까?
  Q16 간(肝)기능 장애를 잘 일으키는 생약과 처방이 있습니까?
  Q17 한방약의 중대한 부작용은 무엇입니까?
  Q18 한의약의 임산부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 알려주세요.
  Q19 도핑 검사 시 양성이 나오는 한의약은 무엇입니까?
  Q20 진료 가이드라인에 수록되어 있는 한방약은?
  Q21 가장 싼 엑기스 제제와 가장 고가의 엑기스 제제는 무엇입니까?
  Q22 일본 한방약의 의약품으로서의 시장은?
  Q23 보험 적용 외 사용에 관해서는?
  Q24 한방은 제네릭이 없습니까?
  Q25 한방약이 건강보험 적용에서 빠질 가능성은?

STEP 3 실전實戰
   시음해 봅시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 가족에게 처방해 봅시다
한의학에 친숙해지기 위해 자기 자신이 복용해 보자
  桔梗湯(길경탕) 꽤 맛있다
  芍藥甘草湯(작약감초탕) 꽤 달다
  桂枝湯(계지탕) 시나몬 알레르기를 체크
  香蘇散(향소산) 이것을 복용할 수 없다면 다른 것도 복용할 수 없다
  麻黃附子細辛湯(마황부자세신탕) 마황을 복용할 수 있는지 체크
  葛根湯(갈근탕) 친숙한 갈근탕 그래도 마황제
  麻黃湯(마황탕) 마황제의 대관(大關)
  補中益氣湯(보중익기탕) 피곤할 때 복용해 봅시다
  十全大補湯(십전대보탕) 여기에는 地黃이 들어가 있음
  當歸芍藥散(당귀작약산) 여성에게 처방하는 한방의 제일입니다
  五苓散(오령산) 한의학 이뇨제
  小柴胡湯(소시호탕) 어떤 의미에서 유명한 한의약입니다
  眞武湯(진무탕) 고령자 만능 처방
  八味地黃丸(팔미지황환) 초로기의 「first choice」
  附子末(부자말) 실제로는 무섭지 않다
  荊芥蓮翹湯(형개연교탕) 매우 맛이 없다
  大建中湯(대건중탕) 가장 많이 팔리는 한방 엑기스 제제
  小建中湯(소건중탕) 허약한 어린이의 특효약
  小靑龍湯(소청룡탕) 조금 시다
  黃連解毒湯(황련해독탕) 매우 쓰다
  麻子仁丸(마자인환)→大黃甘草湯(대황감초탕)→桃核承氣湯(도핵승기탕)
자기 자신과 가족에게 플로차트(Flow chart) 한방약 치료로 처방해 보자
  소화기질환(消化器疾患)
  호흡기질환(呼吸器疾患)
  순환기질환(循環器疾患)
  정신․신경질환(精神․神經疾患)
  비뇨기질환(泌尿器疾患)
  운동기질환(運動器疾患)
  부인과질환(婦人科疾患)
  이비인후과질환(耳鼻咽喉科疾患)
  안과질환(眼科疾患)
  피부질환(皮膚疾患)
  고령자(高齡者)의 질환(疾患)
  아이들의 질환(疾患)
  암(癌) 의료(醫療)
  기타
서양약(西洋藥)에 병용하여 환자에게 처방해 보자
그리고 다양한 증상의 환자에게 처방해 보자


STEP 4 학습學習
   유효율을 올리기 위해 과거의 지혜를 학습합시다
한방이론은 납득이 가는 부분만 우선 이해하고 넘어갑시다
  Q1 한방약은 모순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왜일까요?
  Q2 실증(實證), 허증(虛證)을 처음에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Q3 양증(陽證)과 음증(陰證)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Q4 열증(熱證)과 한증(寒證)은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Q5 육병위(六病位)란 무엇입니까?
  Q6 표증(表證), 이증(裏證)이란 무엇입니까?
  Q7 기혈수(氣血水)란 무엇입니까?
  Q8 기허(氣虛)는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Q9 기역(氣逆)은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Q10 기울(氣鬱)은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Q11 혈허(血虛)는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Q12 어혈(瘀血)은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Q13 수독(水毒)을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Q14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란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Q15 복진, 맥진, 설진은 필수인가요?
모던(modern; 현대적)한방 공부법
  책으로 공부한다
  세미나에 참가한다
  인터넷을 사용한다
  어쨌든 곤란해 하고 있는 환자에게 처방한다

STEP 5 연구硏究
   한방의 유효성-무효성을 발표합시다
증례보고(症例報告)
  심부정맥(深部靜脈) 혈전증(血栓症) 후 고위결찰술(高位結紮術)을 시행하고 보행(步行)이 불능(不能)이었던 환자가 계지복령환(桂枝茯苓丸)으로 보행이 가능해진 1례
서양약(西洋藥)의 감량 및 중지
서양약(西洋藥)과의 병용(倂用)
  트레드밀(treadmill) 검사를 통한 당귀사역가오수유생강탕(當歸四逆加吳茱萸生薑湯)의 혈관성(血管性) 간헐성파행증(間歇性跛行症)에 대한 효과 판정
전향적(前向的) 시험(試驗)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의 신형 인플루엔자(H1N1)에 대한 예방 효과의 검토
무효례(無效例)의 발표(發表)도
  요추마취(腰椎麻醉) 후 두통에 대한 오령산(五苓散)의 효과 검토
RCT(랜덤화 비교 시험)의 문제점
트래디셔널 한방도 과학을

마치면서
  한방을 알기 쉽게 서양의(西洋醫)에게 보급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저자가 한의학을 만나기 전에는 환자에게 절대로 『무언가 힘든 점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질문을 하게 되면, 환자들은 저자로서는 치료할 수 없는 영역의 질문을 할 것으로 예상했고, 실제로 환자들이 힘들어 하는 사항 대부분은 다른 진료 과목에서 상담 받아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의사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진료 과목 영역에 관한 질문만을 던질 수밖에 없게 됩니다.
_28쪽 중에서

이 책은 한의약 입문서입니다. 왜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진료가 극적으로 변화될까요? 그것은 내일부터 한약을 사용해 보자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한의약 경험 지식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은 단계에서 투약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 유효성이 낮을 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지금부터 이야기하겠지만, 순차적으로 처방을 변경해 가면서 보충해 가면 됩니다.
_32쪽 중에서

목단피는 관상용 꽃으로 유명한 모란의 근피(根皮)를 사용합니다. 작약과 매우 비슷하지만, 작약이 풀인데 반해 목단피는 나무입니다. 그러므로 작약은 겨울에 지상부가 마르지만, 모란은 겨울에도 지상부는 마르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_59쪽 중에서

에도시대에는 지황전(地黃煎)이라는 이약(飴薬)이 정력을 올리는 약으로 유곽 외에서 팔리기도 했습니다. 지황전(地黃煎)거리라는 지명도 가나자와에 전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의약 엑기스 제제의 약 6분의 1에 지황이 들어가있습니다.
_62쪽 중에서

복숭아의 씨를 쪼개어 갈라내었을 때 나오는 씨앗이 도인(桃仁)입니다. 자(子)는 종(種)입니다. 하지만 향부자(香附子)는 자(子)로 쓰여져 있지만, 종자가 아니라 근경(根莖)이며, 산치자(山梔子)는 치자나무의 과실입니다.
_67쪽 중에서

저자는 한약을 몇 년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경감되고 허리둘레가 줄었으며 꽃가루 알레르기가 나았고, 치질 수술도 시행하지 않고 지내게 되었으며, 어깨 결림도 없어졌고, 쾌변, 쾌면을 하고 있습니다.
_99쪽 중에서

연세가 많이 드신 분들의 만능약입니다. 이렇게 연세가 많이 드신 분에게 처방이 생각나지 않을
때, 다음으로 무엇을 처방하면 좋을지 모르는 때가 있습니다. 그때 진무탕을 처방하면 치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끊는 물에 녹여서 맛을 봐보세요.
_142쪽 중에서

서양의학적인 치료로 환자의 호소와 증상이 거의 개선되었다면 한방약을 쓸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공부한 서양의학적인 치료도 아직 환자의 호소를 치료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한방약이라는 선택지가 우리를 구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방약에는 불가사의함이 많습니다.
_184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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