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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 지상사 > 경제경영·자기계발

 

   

 ◈ 설마와 함께 경매에 빠진 사람들

 

 저   자

 안정일 김민주

 발행일

 2014-10-30

 정   가

 16800

 페이지

 272

 ISBN

 9788965021834

 판   형

 신국판

 간략 소개

 5%가 비법을 말하고 또 5%의 비법을 말한다 가정주부부터 직장인까지 그리고 20대에서 70대까지 누구나 쉽게 경매법정을 드나드는 시대이다. 그러나 경매를 시작해 2~3년 후에도 계속하는 사람은 5% 정도라고 한다. 100명 중에 50명은 몇 번 떨어지면서 두세 달 만에 포기하고, 25명은 고가낙찰로 수익을 보지 못해 탈락한다. 25명 정도가 수익의 단맛을 보지만, 그중에 2~3년 후에도 계속 경매법정에 모습을 나타내는 사람은 5~6명에 불과하다. 이 책은 성공 경매인이 된 5%가 그 비법을 말하고, 또 5%로 진입하는 임장 견학 공부 입찰 패찰 패찰 패찰 낙찰 계고 강집 명도 매매 등등의 비법 아닌 비법을 생생하게 전한다.

 도서 소개

5%가 비법을 말하고 또 5%의 비법을 말한다
가정주부부터 직장인까지 그리고 20대에서 70대까지 누구나 쉽게 경매법정을 드나드는 시대이다. 그러나 경매를 시작해 2~3년 후에도 계속하는 사람은 5% 정도라고 한다. 100명 중에 50명은 몇 번 떨어지면서 두세 달 만에 포기하고, 25명은 고가낙찰로 수익을 보지 못해 탈락한다. 25명 정도가 수익의 단맛을 보지만, 그중에 2~3년 후에도 계속 경매법정에 모습을 나타내는 사람은 5~6명에 불과하다. 이 책은 성공 경매인이 된 5%가 그 비법을 말하고, 또 5%로 진입하는 임장 견학 공부 입찰 패찰 패찰 패찰 낙찰 계고 강집 명도 매매 등등의 비법 아닌 비법을 생생하게 전한다.

경매는 마르지 않는 화수분 같은 보물단지다
경매고수는 말한다. ‘이제 경매도 한물갔다’는 일각의 평에 대해 “경매는 부동산 호황이나 불황에 상관없이 늘 가능한 재테크다.”라고 강조한다. 경기의 호황이나 불황에 상관없이 경매는 현재 시장의 시세를 반영해서 입찰가와 매매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시장이 나쁘면 그만큼 낙찰 가격도 낮아지고, 매매가도 낮아진다. 결국 경매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는 이치는 똑같아 진다. 그래서 경매를 잘하기 위해서는 시대를 탓하기 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경매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성공 경매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성공을 위한 경매 10훈
01_경매의 목적은 낙찰이 아닌 수익이다.
02_어떤 집이던 주인이 있고 싸면 팔린다.
03_물건을 사고판 게 아니라 때를 사고판다.
04_부동산 업자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말라.
05_부동산과 경매는 발품이다.
06_어느 날 문득 거짓말처럼 낙찰된다.
07_앞마당을 파라.
08_외울 필요 없고 자주 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
09_명도는 결국 되게 되어 있다.
10_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고 살아남은 자가 강한 거다.

 저자 소개

 저자 : 雪馬설마 안정일

고려대학교 정보공학과 졸업.
군대 제대 후 집이 경매로 날아가고 전 가족 뿔뿔이 흩어짐.
졸업 후 7년 동안 별 볼 일 없는 IT업체 몇 군데와 증권사 전전.
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회사는 전부 망함.
한 IT업체에서 월급 대신 조강지처 데리고 나옴.
증권사 HTS 개발업계로 복귀.
2002년 : 결혼(전 재산 전세보증금 3,000만 원).
2002~2004년 : 월화수목금금금 12시 퇴근
고단한 종자돈 모으기 시작.
2004년 : 종자돈 3,000만 원 들고 경매 세계에 투신.
2006년 : 2억 원대 25평형 아파트 내 집 마련.
2007년 12월 : 집 22채 보유, 종부세 1,000만 원 납세자 등극.
2008년 : 6억 원대 38평형 아파트 장만.
저서 : 『3000만 원으로 22채 만든 생생 경매 성공기』
현재 : <3,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내 집 마련 카페
(http://cafe.daum.net/home336)> 운영

저자 : 레이디김 김민주

마흔을 코앞에 둔 여자.
남편과 아들을 둔 여자.
잡지사 ‘레이디경향’에서 기자로 생활하다가
현재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 중인 여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일을 즐기는 여자.
항상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여자.
나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목 차

 

성공을 위한 경매 10훈
프롤로그 / 좀 더 살기 좋은 그런 세상을 꿈꾼다

1막 열전列傳

내가 변해야 가족이 산다는 구자현 씨
절망의 늪에서 경매를 통해 희망을 찾은 김광수 씨
두 딸이 내 삶의 버팀목 엄마라는 이름의 그녀 유영미 씨
삶이 더 즐거워졌다 고세천 씨
신랑 월급만으로는 어렵다는 분당댁 김근영 씨
경매로 인생의 희망을 꿈꾸는 외국계 기업 직장인 안승배 씨
공동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들처럼하라 김연수 씨
등기권리증도 몰랐던 여자 히카리의 놀라운 변신
대형 평수 공략에 성공한 디톡스의 경매 비결
70번의 패찰에도 굴하지 않은 정혜영 씨
경매로 신혼집을 얻은 여미부부
경매를 사랑하게 된 몽땅의 가족들
사람들에게 희망이 된 사람 설마 안정일 씨

막간막幕間幕

입찰_서울북부지방법원 _by 雪馬(설마)
스터디에서 실전팀(14-2기)까지 장장 석 달간의 여정 _by 雪馬(설마)
실전팀 13-7기의 빌라 임장 _by 雪馬(설마)
실전팀 13-8기의 첫날 수업 _by 雪馬(설마)
14-3기 직장인을 위한 주말반 _by 雪馬(설마)
물방울… 그 두 달간의 짧은 여정 _by 아미루스
하려다 말고 하려다 말고 드디어 시작한 경매 공부 _by 녹야
강의쇼크 _by new motive
등기부등본 한번 본적 없는 여자 _by 화랑이
친언니의 권유로 _by 십년후에
어느 카페에서 활동할 것인가? _by 바람돌이소닉
젊은 친구들 부럽지만 나도 아직 늦지 않았다구요 _by 성초
부루니의 경매 강의 촌평 _by 부루니

2막 리얼Real

(첫낙찰) 내가 낙찰자다 _by 바이홈
(한바퀴) 나의 든든한 밥줄 _by 선형
(첫입찰) 아는 만큼 버는 것 _by 버그쟁이
(명도) 왜 부인은 등본에 없을까 _by 마양
(낙찰) 적당할까? 조금 낮출까? _by 겨울꽃
(아찔한경매) 아까워라… 아까워라… _by 바오롱
(법원탐방) 난생 처음 가본 법원 _by 도리
(첫낙찰) 술보다도 짜릿한 쾌감-첫 낙찰 _by 마양
(첫입찰에 첫낙찰) 연예인이 이런 기분 _by 아미루스
(넋두리)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자 _by 빅마마
(낙찰과 임대) 절반의 성공이라고 자평 _by 버그쟁이
(매매) 왠지 아까운 맘 _by 물음표
(명도) 무대포로 협박성 멘트를 날린다 _by 방글스
(법원견학) 입찰과 동시에 낙찰을 꿈꿔본다 _by 스완
(임장) 요즘 빌라는 … _by 건이아빠
(입찰) 아휴! 미쳐버릴 것 같았다 _by 깡님
(강제집행의 절차 및 비용) 생각은 가깝고 법은 멀다 _by 가나다라
(명도) 하루 만에 명도가 끝남 _by 겨울꽃
(명도) 느긋한 마음을 먹으면 편하다 _by 강혁
(낙찰) 실습차 입찰한 물건이 덜컥 낙찰되다_by 선형
(낙찰) 입찰에 패찰이 반복하다 낙찰 _by 아잣
(낙찰) 쌍둥이를 낙찰 받고 나니 _by 케이에스알
(명도) 소유주와 너무 친해지지 마세요 _by 낙찰자
(낙찰) 정말 심장이 두근 _by 마양
(낙찰)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_by 바이홈
(명도와 매매) 세입자가 고맙다고 했다 _by 바이홈
(첫낙찰) 바로 낙찰한 집에 도착 _by 크리스FL
(첫낙찰) 몸이 붕 뜨는 것 같더니 _by 씨구씨구
(첫입찰) 평생 지속될 경매 인생 _by 가나다라
(계고) 저항 없는 계고 싱겁다 _by 아미루스
(첫낙찰) 이 순간 기분은 좋았다 _by 도리
(명도) 현실에 순응하는 편 _by 도리
(임장) 매매도 쉽지 않구나 _by 오보스
(첫입찰) 잊을 수 없다는 첫 경험 _by 스카이블루
(낙찰) “낙찰 받았어요?” _by 유여사 남편
(명도 그리고 계약) “세입자 감사 그리고 안녕” _by 유여사 남편

 출판사 서평

 자신들의 삶을 충실히 살아왔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최선
첫 번째 1막인 열전은 절망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갖고 시작된 13인의 특별한 인터뷰다. 잘난 능력을 가지지 않았지만 경매를 잘하고 있으며, 지치고 힘든 삶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모든 사람들이 ‘경매’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꿈꿀 수 있게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이들의 이러한 마인드가 무척 아름답다. 이들은 많은 것을 가졌다고 ‘잘난 체’하지도 않고, 많은 것을 안다고 ‘아는 체’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그냥 담백하게 ‘경매’라는 좋은 도구를 적절히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고, 그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주면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다. 본인이 가장 힘든 시기에 ‘경매’를 통해 일어설 수 있었기 때문에 경매를 천직으로 생각하고 전파하는 ‘경매전도사’이기도 하다.

감정 컨트롤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경매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자신을 컨트롤하는 것이라고 한다. 입찰을 할 때도 조금만 더 쓰면 낙찰이 될 것 같아 입찰가를 높게 쓰게 되는 것이 망하는 지름길이며, 명도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상대방이 악을 쓰고 덤빈다고 똑같이 악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아쉬운 소리를 하는 건 상대편이기 때문이다. 경매의 고수는 말한다.
“모든 일은 본인 스스로 감정 컨트롤만 잘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더라고요. 법이 어차피 내 편이고, 어차피 나갈 사람이니까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가 생깁니다. 그리고 ‘왜 나만 낙찰이 안 되지’라는 조급함이 생기면, 실수를 하게 됩니다. 경매를 계속할 거라면 꾸준한 관심을 갖는 게 가장 키포인트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처럼 경매란 논리만을 앞세워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성공이 열리는 것은 아니다. 순리에 따라 이치를 적용하는 자신의 소양이 필요하며, 이는 먼저 경험한 고수들의 행적을 바라보는 것이 공부인 것이다.

신랑 월급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드니까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다
한때 건축 디자이너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인생이 성공적인 삶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는 젊은 아줌마 분당댁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에 대한 열정은 사그라졌고, 특히 결혼과 출산을 한 여성들이 사회에서 홀대받는 모습을 보며 금전적으로 보상이 되지 않으면 적성도 모두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제가 원래 집에 가만히 있는 성격이 못돼요. 그리고 아무리 신랑이 대기업에 다닌다고 하나, 앞으로 신랑 월급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드니까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고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회사를 그만두면서 육아로 인해 내 모든 꿈이 사라지나 했는데, 경매를 하게 되면서 인생에 새로운 꿈이 생겼어요. 그래서 더더욱 경매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경매를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돈을 굴리는 머리가 생겼다’는 것이다.

경매로 집을 잃고, 경매로 희망을 찾았다
지금은 누가 봐도 남부러울 것 하나 없지만, 『3000만 원으로 22채 만든 생생 경매 성공기』의 저자인 설마 안정일 씨는 경매로 집을 잃고 가족들과 함께 길거리에 내몰렸던 아픈 사연이 있다. 설마가 결혼 전인 1995년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가족들이 살던 집이 하루아침에 ‘경매’로 넘어갔고, 살 터전을 잃은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 살게 됐다.
고려대 공대 출신이었던 그는 전공을 살려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IMF와 벤처 거품으로 인해 회사는 부도가 났고, 두 번째로 재취업한 회사도 잇따라 망해 그가 설
자리를 잃게 됐다. 직장을 다녀도 변변한 돈벌이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자, ‘돈 되는 다른 일’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바로 ‘경매’였다.
경매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설마가 가진 돈은 전셋돈 3천만 원이 전부였다. 그러나 그 돈이면 충분했다. 1억 원 상당의 아파트를 7천만 원에 낙찰 받고 그 아파트를 7천만 원에 전세 놓았기 때문에, 한 푼도 들이지 않고 아파트 한 채를 장만했기 때문이었다. 그의 첫 투자는 성공이었다. 그 뒤 꾸준히 소액 투자를 반복하면서 그는 경매 시작 1년 만에 3억 원의 목돈을 손에 쥐었고, 3억 원은 그에게 더 업그레이드된 투자가 가능하도록 날개를 달아주었다. 그렇게 홀로 경매 투자를 시작한지 5년 만인 2008년, 그는 종합부동산세 1천만 원을 내는 고소득자로 우뚝 서게 됐다.
이와 더불어 그가 얻은 한 가지 선물이 또 있었다. 인터넷 카페에 홀로 고군분투하던 경매 경험담을 올렸는데, 그 후기를 읽고 감동받은 ‘팬’들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설마는 자신의 경험담을 읽고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그들과 오프라인으로 모임을 가지면서 희망 가득한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지금  카페이다. 이 카페는 희망의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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