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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임상 온병학

 

 저   자

 張之文, 楊宇 / 대한한의감염병학회 역

 발행일

 2014-02-22

 정   가

 95000

 페이지

 1120

 ISBN

 9788990116574

 판   형

 46배판(양장)

 간략 소개

 이 책은 역대 의학자들의 감염성 질병 관련 학술이론과 질병치료 경험을 계승 발굴하고, 현대 임상치료 중 얻은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결합하여, 감염성 질병의 변증론치(辨證論治)와 이법방약(理法方藥)을 체계적으로 기술함으로써, 현대 감염성 질병의 치료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병원 내의 감염방지와 치료 또한 상당히 까다로운 일로 이미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의학발전에 있어서 하나의 중대한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전염병이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고 해치는 심각성을 결코 과소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 임상 온병학』은 이러한 시대적인 소명을 자각하고 늦었지만 그 흐름에서 미래의 한의학 분야가 지향해야 할 가치를 고민한 새로운 흐름에 맞춰 출간시킨 책이다.

 도서 소개

열병이 7, 8일이 되어 맥이 미소(微小)한데 병자가 소변으로 피가 나오면서 입이 마르면 하루 반에 죽게 되고, 맥이 대(代)하면 하루 만에 죽는다. 열병에 이미 땀이 났는데도 맥이 여전히 조동하면서 천식하고 발열하면 침을 놓지 말아야 하니, 천식이 심한 사람은 죽는다. 열병이 7, 8일이 되어 맥이 조동하지 않다가 조동하면서 산(散)하거나 삭(數)하지 않으면 3일 안에 땀이 날 것이며, 3일 지나도 땀이 나지 않으면 4일 만에 죽을 것이다.
_34쪽 중에서

감염원이 서로 전염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고대에는 예방격리의 조치가 매우 많았다. 예로 한(漢)나라에서는 전염병 환자에게 집중적인 격리치료를 했는데, 이러한 점은 현대의 전염병 병동과 흡사하다. 진(晉)나라 조정의 규정에는 조정 신하의 집에 시역(時疫, 감염성 질병)이 있어 3인 이상 전염된 경우에는 몸이 비록 건강하더라도 1백일 동안 입궁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다. 환자를 격리했을 뿐만 아니라, 환자와 접촉했는데 아직 병이 발생하지 않은 사람 또한 격리했음을 설명하고 있다.
_51쪽 중에서

정상적인 식생활은 정상적인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물질적 기초가 되며, 합리적인 음식조절은 질병의 회복에 도움이 되어 양생 보건에 보탬이 된다. 만약 식생활이 잘못되어 지나치게 허기지거나 배부르며, 음식이 불결하고 편식을 하게 되면 몇몇 감염성 질병을 유발하게 되니 중요한 원인 요소가 된다. 예를 들어 급성 위장염은 식생활 이상이 중요한 발병요인이 된다.
_67쪽 중에서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감염성 질병의 호발인자는 매우 다양하다. 숙주(宿主)와 관련된 요인, 현대진료기술과 침습성(invasive)검사 및 치료와 관련된 요인, 면역계통기능의 직접적인 손상과 관련된 요인 그리고 항생제 남용 등을 포괄하고 있다.
_84쪽 중에서

감염성 질병의 치료는 응당 변증을 근거로 해야 하지만, 동시에 현대과학의 연구 성과를 받아들여 변증치료의 방법과 결합해야 한다. 이것이 감염성 질병치료의 기본원칙이다. ‘상한’에 속하는 감염성 질병은 마땅히 육경변증(六經辨證)의 방법과 치료에 따라야 하고, ‘온병’에 속하는 감염성 질병은 마땅히 위기영혈(衛氣營血)과 삼초변증(三焦辨證)의 방법과 치료에 따라야 한다.
_104쪽 중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감염성 질병의 치료는 전통 변증논치(辨證論治)를 사용하는 것 외에도 변병치료를 결합해야 하는데, 이것은 시대적 요구이며 또한 현대 한의학의 감염성 질병 치료에서 필요한
사항이다. 필자가 이해한 변병은 주로 네 가지 측면의 함의가 있다. 첫째는 서양의학의 병을 판별하는 것이다. 한의학의 변병과 변증은 유래가 오래되어 아직까지 정론은 없지만 어느 정도의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다. 한의학의 병명은 대다수가 선인들이 당시의 역사적 조건 아래에서 만들었던 것으로 그 인식이 전면적이지 못하여 충실히 할 필요가 있다. 감염성 질병에 속하는 ‘상한(傷寒)’과 ‘온병(溫病)’이 비록 ‘한(寒)’과 ‘온(溫)’으로 두 부류 질병의 본질적인 구별을 반영하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질병 명칭에 아직 개괄성이 부족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서양의학의 병명을 열거하고 한의학이론에 따라 각각의 병인병기(病因病機)와 전변규율 및 치료방약을 서술했다. 둘째는 병인(病因)치료를 중시하는 것이다.
_106쪽 중에서

신열이 안으로 억류되어 밖으로 열상(熱象)이 시원하게 드러나지 못하니, 본인은 발열이 심하지 않다고 자각하지만 지속되면서 쉽게 물러나지 않고, 의사가 처음 환자의 피부를 만질 때는 많은 열기를 느끼지 못하지만 오래도록 만지고 있으면 손에 작열감이 온다. 열사가 습사(濕邪)의 울체를 받은 상태에서 습사가 열사의 훈증을 받았을 때의 징후이다.
_198쪽 중에서

감기는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범하여 비강(鼻腔) 및 인후(咽喉)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질병이다. 일부 환자들은 세균감염이 같이 일어나기도 하며, 그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 비색(鼻塞) 유체(流涕) 분체(噴嚔) 위주가 되며, 그 발병에는 성별 연령 지역 직업의 차이는 없는 가장 흔한 감염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병세가 비교적 약하고 과정도 짧으며, 예후는 양호하다. 발병률은 매우 높아 감기에 걸려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정도이다.
_218쪽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 主編 張之文 楊宇
이 책의 원서인 현대중의감염성질병학(現代中醫感染性疾病學)은 1998년 전국중의임상기초학과건설에서 주편인 장지문이 발의한 ‘중의감염증학회(中醫感染症學會)’에 의해 주편 2명, 부주편 5명, 편집위원 42명, 학술위원 2명, 감수 1명 등 50명으로 결성되었다. 기초학을 비롯하여 내과 외과 부인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피부과 안과 등의 감염성 질병을 총망라했다.

역자 : 대한한의감염병학회
현대임상온병학(現代臨床溫病學)의 번역은 전국 11개 한의과대학과 1개 한의전문대학원의 교수들이 추축인 대한한의감염병학회에서 맡았다.
역자대표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정승기 교수를 비롯하여, 기초편(상편) 박완수(가천대) 김도훈(가천대) 정창현(경희대) 백유상(경희대) 장우창(경희대) 유정아(경희대) 백상룡(경희대) 신영일(동신대) 이용범(상지대) 방정균(상지대) 김진호(상지대) 강연석(원광대)과 임상편(하편) 정희재(경희대) 이범준(경희대) 김종대(대구한의대) 최해윤(대구한의대) 박양춘(대전대) 양수영(대전대) 서운교(동국대) 박동일(동의대) 최준용(부산대) 김기태(세명대) 이시형(원광대) 등의 20명이다.

 목 차

 

저자 서문
  전통이론의 치료방법과 임상 경험의 깊이 있는 발굴과 체계적인 정리
번역자 서문
  미래의 한의학 분야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실제 임상에서 유용하게 응용될 수 있는 책

上篇 基本理論

제1장 현대 한의학의 감염성 질병학 개술
제1절 고대 의학자들의 감염에 관한 개념
1-고대 의학자의 감염성 질병에 대한 명명방식 및 早期의 병명기재
2-감염경로
3-감염성 질병의 脈證에 대한 고대 의학자의 기록
제2절 감염성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역대성취
1-감염성 질병의 證治이론
2-예방의 성과
제3절 감염의 역사와 현황
제4절 현대의 연구 성과
제5절 변병과 변증의 상호결합이 감염성 질병을 치료하는 데 실제적으로 필요
1-病原치료를 중시하는 溫疫학설과 衛氣營血辨證 三焦辨證학설과의 유기적 결합
2-六經辨證 衛氣營血辨證 三焦辨證의 유기적 결합과 겸용
3-臟腑辨證의 현대 감염성 질병에 대한 광범위한 응용

제2장 감염성 질병의 병인
제1절 한의학의 감염원인
1-六淫邪氣 / 2-癘氣 / 3-毒邪 / 4-식생활 이상 / 5-結石 / 6-瘀血 / 7-水濕痰飮 / 8-기생충감염
제2절 현대의 보편적인 병원미생물
1-세균 / 2-바이러스 / 3-마이코플라즈마 / 4-리케차 / 5-클라미디아 / 6-스피로헤타 / 7-眞菌 / 8-原蟲 / 9-蠕蟲 / 10-위생곤충

제3장 감염성 질병의 발생과 병리전변
제1절 감염성 질병의 발생
1-감염성 질병의 발생요인에 대한 한의학적 인식 / 2-감염성 질병의 호발인자에 대한 현대의학적 인식
3-병발성 감염의 발생
제2절 감염성 질병의 전변 및 발병양식
1-전변 / 2-발병형식

제4장 감염성 질병의 한의학 치료
제1절 치료원칙
1-辨證과 辨病치료의 상호결합 / 2-邪正合治 / 3-幷發性 감염의 치료
제2절 상용치법
1-解表法 / 2-淸解氣熱法 / 3-和解表裏法 / 4-祛濕淸熱法 / 5-通下逐邪法 / 6-淸營凉血法 / 7-開竅法
8-滋陰生津法 / 9-固脫法 / 10-活血化瘀法

제5장 감염성 질병의 예방과 간호
제1절 감염성 질병의 예방
1-격리와 소독 / 2-의원성 감염과 통제
제2절 감염성 질병의 간호
1-감염성 질병의 현대적 간호 / 2-감염성 질병의 한의학 간호

제6장 감염성 질병의 증상
제1절 發熱
1-發熱惡寒 / 2-寒熱往來 / 3-高熱 / 4-身熱不揚 / 5-低熱
제2절 咳嗽咳痰
제3절 頭痛
제4절 嘔吐
제5절 汗出異常
1-無汗 / 2-時有汗出 / 3-大汗 / 4-戰汗
제6절 腹痛
제7절 黃疸
제8절 皮疹
1-斑疹 / 2-麻疹[홍역] / 3-風疹(隱疹)
제9절 小便異常
1-血尿 / 2-少尿 無尿 / 3-尿頻尿急尿痛
제10절 大便異常
1-腹瀉 / 2-便秘
제11절 神志異常
1-抑鬱 / 2-煩躁 / 3-神志昏蒙 / 4-神昏譫語(昏譫) / 5-發狂 / 6-昏沈不語
제12절 抽搐
1-實風內動 / 2-虛風內動
제13절 出血

下篇 感染性 疾病의 證治

제1장 호흡계통
제1절 보통감기(普通感冒)
제2절 급성 기관지염(急性氣管支炎)
제3절 폐렴(肺炎)
제4절 폐농양(肺膿瘍)
제5절 폐진균증(肺眞菌症)
제6절 결핵성 흉막염(結核性胸膜炎)

제2장순환계통
제1절 바이러스성 심근염(Virus性心筋炎)
제2절 감염성 심내막염(感染性心內膜炎)
제3절 매독성 심혈관병(梅毒性心血管病)

제3장 소화계통
제1절 세균성 식중독(細菌性食中毒)
제2절 소화성 궤양(消化性潰瘍)
제3절 급성 담낭염(急性膽囊炎)
제4절 만성 담낭염(慢性膽囊炎)
제5절 급성 장염(急性腸炎)
제6절 세균성 간농양(細菌性肝膿瘍)
제7절 아메바 간농양(Amoeba肝膿瘍)
제8절 장결핵(腸結核)
제9절 간결핵(肝結核)
제10절 담도회충증(膽道蛔蟲症)

제4장 비뇨생식계통
제1절 신우신염(腎盂腎炎)
제2절 신결핵(腎結核)
제3절 급성 전립선염(急性前立腺炎)
제4절 만성 전립선염(慢性前立腺炎)
제5절 급성 고환염(急性睾丸炎)
제6절 전립선 정낭 부고환결핵(前立腺 精囊 副睾丸結核)
제7절 생식기 헤르페스(生殖器Herpes)
제8절 첨규 콘딜로마(尖圭Condyloma)
제9절 임질(淋疾)

제5장 신경계통
제1절 두개강내 농양(頭蓋腔內膿瘍)
제2절 단순포진 바이러스성 뇌염(單純疱疹Virus性腦炎)
제3절 결핵성 뇌막염(結核性腦膜炎)
제4절 진균성 뇌막염(眞菌性腦膜炎)
제5절 척추결핵(脊椎結核)
제6절 감염성 근육병증(感染性筋肉病症)
제7절 중추신경계통 지연성 바이러스감염(中樞神經系統支燃性Virus感染)
제8절 Infectious Toxic Encephalopathy

제6장 소아과
제1절 소아 급성 상기도감염(小兒急性上氣道感染)
제2절 소아 급성 기관지염(小兒急性氣管支炎)
제3절 소아 폐렴(小兒肺炎)
제4절 신생아 폐렴(新生兒肺炎)
제5절 신생아 패혈증(新生兒敗血症)
제6절 신생아 파상풍(新生兒破傷風)

제7장 부인과
제1절 외음염 및 바르톨린선염(外陰炎 Bartholinitis腺炎)
제2절 질염(膣炎)
제3절 자궁경부염(子宮頸部炎)
제4절 급성 골반염(急性骨盤炎)
제5절 만성 골반염(慢性骨盤炎)
제6절 산욕기 감염(産褥期感染)

제8장 외과 피부과
제1절 급성 봉와직염(急性蜂窩織炎)
제2절 급성 충수염(急性蟲垂炎)
제3절 급성 화농성복막염(急性化膿性腹膜炎)
제4절 급성 골수염(急性骨髓炎)
제5절 급성 화농성 담관염(急性化膿性膽管炎)
제6절 화농성 관절염(化膿性關節炎)
제7절 급성 임파선염(急性淋巴腺炎)
제8절 급성 유선염(急性乳腺炎)
제9절 골(骨) 및 골관절결핵(骨關節結核)
제10절 경부 임파결절결핵(頸部淋巴結節結核)
제11절 절(癤) 및 절창병(癤瘡病)
제12절 만성 골수염(慢性骨髓炎)
제13절 만성 충수염(慢性蟲垂炎)
제14절 농포창(膿疱瘡)
제15절 표저(Whitlow, 瘭疽)
제16절 농흉(膿胸)
제17절 피부(皮膚), 연부조직(軟部組織) 및 수부(手部) 급성 화농성 감염(急性化膿性感染)
제18절 전신 화농성 감염(全身化膿性感染)
제19절 가스괴저(GAS壞疽)
제20절 수장심부 간극감염(手掌深部間隙感染)
제21절 탄저병(炭疽病)
제22절 옹(癰)
제23절 항문직장 농양(肛門直腸膿瘍)
제24절 급성 화농성 건초염(急性化膿性腱鞘炎)
제25절 피부 칸디다증(皮膚Candidia症)
제26절 편평 사마귀(扁平疣)
제27절 족저사마귀(足底疣)
제28절 심상성 사마귀(尋常性疣)
제29절 전염성 연우(傳染性軟疣)
제30절 대상포진(帶狀疱疹)
제31절 단순포진(單純疱疹)
제32절 단독(丹毒)
제33절 화반선(花斑癬; 汗斑)
제34절 조갑주위염(爪甲周圍炎)
제35절 접촉성 피부염(接觸性皮膚炎)
제36절 습진(濕疹)
제37절 두선(頭癬)
제38절 체선(體癬)
제39절 샅백선(股癬)
제40절 심상성 낭창(尋常性狼瘡)
제41절 포도상구균 열상양 피부증후군(葡萄狀球菌熱傷樣皮膚症候群)

제9장 이비후구강안과
제1절 급성 화농성 중이염(急性化膿性中耳炎)
제2절 만성 화농성 중이염(慢性化膿性中耳炎)
제3절 분비성 중이염(分泌性中耳炎)
제4절 외이습진(外耳濕疹)
제5절 외이도 진균증(外耳道眞菌症)
제6절 미만성 외이도염(瀰漫性外耳道炎)
제7절 화농성 귓바퀴 연골막염(化膿性耳郭軟骨膜炎)
제8절 수포성 고막염(水疱性鼓膜炎)
제9절 급성 부비동염(Acute Sinusitis)
제10절 만성 부비동염(Chronic Sinusitis)
제11절 비전정염(鼻前庭炎)
제12절 비전정습진(鼻前庭濕疹)
제13절 코모낭염(鼻毛囊炎)
제14절 주사비(酒齄鼻)
제15절 만성 비염(慢性鼻炎)
제16절 급성 인두염(急性咽頭炎)
제17절 만성 인두염(慢性咽頭炎)
제18절 급성 비인두염(急性鼻咽頭炎)
제19장 만성 비인두염(慢性鼻咽頭炎)
제20절 인후농양(咽喉膿瘍)
제21절 부인두농양(膿瘍)
제22절 인두낭염(咽頭囊炎)
제23절 빈센트 구내염(Viennct's Stomatitis)
제24절 급성 편도염(急性扁桃炎)
제25절 만성 편도염(慢性扁桃炎)
제26절 편도선 주위 농양(扁桃腺周圍膿瘍)
제27절 급성 후두염(急性喉頭炎)
제28절 만성 후두염(慢性喉頭炎)
제29절 급성 후두개염(急性喉頭蓋炎)
제30절 구창(口瘡)
제31절 구강편평태선(口腔扁平苔癬)
제32절 구인두 칸디다증(口咽頭Candidia症)
제33절 측두간극감염(側頭間隙感染), 농성하악염증(膿性下顎炎症), 교근간극감염(咬筋間隙感染)
제34절 눈다래끼(Hordeolum)
제35절 안검염(眼瞼炎)
제36절 안검 단순성 포진(眼瞼單純性疱疹)
제37절 안검 대상포진(眼瞼帶狀疱疹)
제38절 안검종양 및 농양(眼瞼腫瘍膿瘍)
제39절 만성 누낭염(慢性淚囊炎)
제40절 급성 누낭염(急性淚囊炎)
제41절 급성 카타르성 결막염(急性Catarrh性結膜炎)
제42절 임균성 결막염(淋菌性結膜炎)
제43절 트라코마(沙眼)
제44절 유행성 출혈성 결막염(流行性出血性結膜炎)
제45절 유행성 각결막염(流行性角結膜炎)
제46절 복행성 각막궤양(匐行性角膜潰瘍)
제47절 녹농균성 각막궤양(綠膿菌性角膜潰瘍)
제48절 진균성 각막궤양(眞菌性角膜潰瘍)
제49절 단순포진 바이러스성 각막염(單純疱疹Virus性角膜炎)
제50절 안와 봉와직염(眼窩蜂窩織炎)

제10장 전염병
제1절 독감(流行性感冒)
제2절 중증 급성 호흡기증후군(重症急性呼吸器症候群-SARS)
제3절 유행성 이하선염(流行性耳下腺炎)
제4절 홍역(紅疫)
제5절 풍진(風疹)
제6절 Human rotavirus감염
제7절 신형 엔테로바이러스감염(新型EnteroVirus感染)
제8절 뎅기 바이러스감염
제9절 바이러스성 간염(Virus性肝炎)
제10절 소아마비(小兒痲痺)
제11절 유행성 출혈열(流行性出血熱)
제12절 수두(水痘)
제13절 유행성 B형뇌염(流行性B型腦炎/일본뇌염)
제14절 전염성 단핵세포증가증(傳染性單核細胞增加症)
제15절 광견병(狂犬病)
제16절 에이즈(AIDS)
제17절 콜레라(Cholera)
제18절 장티푸스와 파라티푸스
제19절 세균성 이질(細菌性痢疾)
제20절 성홍열(猩紅熱)
제21절 흑사병(黑死病)
제22절 탄저병(炭疽病)
제23절 유행성 뇌척수막염(流行性腦脊髓膜炎)
제24절 백일해(百日咳)
제25절 디프테리아(Diphtheria)
제26절 폐결핵(肺結核)
제27절 캄필로박터 식중독(Campylobacter食中毒)
제28절 비저(鼻疽)
제29절 파상풍(破傷風)
제30절 레지오넬라병(재향군인병)
제31절 브루셀라증(Brucella症)
제32절 장아메바증(腸amoeba症)
제33절 말라리아(Malaria)
제34절 칼라아자르(Kala-Azar)
제35절 톡소플라스마증(Toxoplasma症)
제36절 크립토스포리디오시스(Cryptosporidiosis)
제37절 회충증(Ascariasis, 蛔蟲症)
제38절 십이지장충증(鉤蟲病)
제39절 요충병(Enterobiasis, 蟯蟲病)
제40절 日本住血吸蟲症(Schistosomiasis japonica)
제41절 폐흡충증(Paragonimiasis, 肺吸蟲症)
제42절 간흡충증(Clonorchiasis, 肝吸蟲症)
제43절 사상충병(Filariasis, 絲狀蟲病)
제44절 선모충증(Trichinosis, 旋毛蟲症)
제45절 조충병(Cestodiasis, 條蟲病)
제46절 포충병(Hydatid disease, 胞蟲病)
제47절 재귀열(Relapsing fever, 再歸熱)
제48절 렙토스피라증(Leptospira症)
제49절 매독(梅毒)
제50절 발진티푸스(Epidemic typhus)
제51절 발진열(Typhus, 發疹熱)
제52절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
제53절 Q열
제54절 참호열(Trench fever, 塹壕熱)
제55절 묘소병(Cat scratch disease, 猫搔病)

제11장 감염과 유관한 질병
제1절 류마티스열(Rheumatic fever熱)
제2절 급성 심막염(Acute pericarditis)
제3절 급성 위염(急性胃炎)
제4절 만성 위염(慢性胃炎)

 출판사 서평

 세계는 지금 전염성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 아프리카 동쪽 아름다운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흑사병으로 23명이 사망했다고 파스퇴르연구소가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콩고민주공화국, 미얀마, 베트남, 페루, 브라질 또한 미국의 일부지역에서 매년 3000건 내외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14세기 300년 동안 유럽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흑사병이 사라진 줄 알았는데, 여전히 세계 각지에서 매년 발병하고 있다. 이처럼 감염성 질병은 건강을 위협하는 최고의 요소이다. WHO가 발표한 ‘세계위생보고서’에서는 오늘날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다시 창궐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히고 있다. 현재 전 세계의 대략 절반 정도의 인구가 전염병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최근 20여 년간 대략 40종의 새로운 병원미생물(病原微生物)과 전염병이 확인되었다. WHO 사무총장은 “우리는 지금 전염성 질병의 전 지구적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어떠한 국가도 이러한 위기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따라서 감염성 질병의 진단과 치료라는 중대한 문제에 대하여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예로부터 감염성 질병은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주요 질병이었고, 인류는 감염성 질병과 시종 불굴의 투쟁을 계속해 왔다. 역대 전통의학 서적 속에는 수많은 의학자들의 감염성 질병에 대한 인식 및 예방과 치료의 풍부한 이론과 방법 그리고 경험 등이 기록되어 있다.

고대와 현대 그리고 동양과 서양을 접목시킨 책이다
고대 의학자들의 예방과 치료경험을 거울삼을 뿐 아니라, 근현대의 실험과 임상 연구의 성과, 아울러 풍부한 임상치료의 새로운 방법과 경험들을 가지고 학문적으로 이미 어느 정도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체계적인 정리와 총결 그리고 도약을 위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 필요했다. 감염성 질병에 대한 전통의학의 이론, 치료방법과 임상경험에 대하여 깊이 있는 발굴과 체계적인 정리를 기반으로 하여, 현대 임상의 실제를 결합하고 당대의 연구 성과뿐만 아니라 수많은 임상가들이 축적해 온 풍부한 임상경험들을 흡수하여 뚜렷한 시대적 특성을 지니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임상과 접목해서는 임상 현실에 매우 필요한 것이며, 전통이론과 접목해서는 그 풍부한 학술적 의미와 깊이 있는 연구가 가능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 현대의학의 감염성 질병치료의 현실과 접목해서는 동서의학의 교류와 발전을 추동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한의임상에서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정부의 정책에 동참
우리나라 한의계(韓醫界)에서는 2010년 1월부터 질병 및 병증의 진단 기준을 국제표준질병사인분류 방식에 근거한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표를 기준으로 상병(傷病)중심의 임상체계를 받아들여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U코드를 두어 변증 진단의 영역을 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나, 그동안 사용해온 변증(辨證)중심의 진료 및 분류방법에서 변병(辨病)중심의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표의 적용은 진단과 진료를 위한 서양의학적인 지식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또한 기초 및 임상교육 과정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각 한의연구계 별로 진행되어 오던 각종 감염성 질병에 대한 연구 및 치료법을 다양한 학제 간 연구방법으로 발전시키고, 학계와 임상의 공동연구와 치료를 표방하는 하나의 틀로 정립할 필요성이 있으며, 열성병을 포함한 각종 감염성 질병에 대하여 이론 및 임상연구 방면에서 한의학적 접근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학문적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 이에 한의임상에서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정부의 정책에 동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한편, 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감염성 질병의 예방과 퇴치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9년 11월 ‘대한한의감염병학회’를 창립하고 그 시작을 알리는 책이다.

예방에 대한 동서의학적인 관점을 기술
이 책의 구성은 감염성 질병의 기초이론을 기술한 기초편(상편)과 임상에서 자주 관찰되는 감염성 질병들을 기술한 임상편(하편)으로 되어 있다. 기초편에서는 감염성 질병에 대한 개념, 증치이론, 치법과 치료원칙, 역사와 현황, 병인 및 병리적 변화와 예방에 대한 동서의학적인 관점을 기술하고 있다. 임상편에서는 임상에서 흔히 관찰되는 감염성 질병들을 변병과 변증의 상호결합으로 감염성 질병을 치료하는 실제 사항을 각 장기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임상분야로는 호흡기계, 순환기계, 소화기계, 비뇨생식기계, 신경계, 소아, 부인, 외과피부과, 이비인후구강안과와 감염병과 연관이 있는 몇몇 질병들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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