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분류 관리

2차 분류 관리

도서 등록

도서 리스트

신간도서 관리

언론서평 관리

저자관리

독자관리

팝업관리

클릭통계분석

방문자통계

홈페이지 바로가기

 

 

도서 정보

HOME

 

Main > 청홍 > 건강

 

   

 ◈ 경락상관론(經絡相關論)

 

 저   자

 오다 히로나리 저 / 손인철ㆍ이문호 역

 발행일

 2013-02-22

 정   가

 43000

 페이지

 528

 ISBN

 9788990116536

 판   형

 신국판(양장)

 간략 소개

 《經絡相關論(경락상관론)》은 경락의 상하ㆍ좌우ㆍ전후ㆍ표리ㆍ시간ㆍ장부 상호간의 상관성을 밝혀 효과적인 치료혈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경락의 기초개념부터 임상응용에 이르기까지 경락의 상관성을 토대로 이론과 응용 방법을 쉽게 설명했다.

 도서 소개

經絡(경락)과 經穴(경혈)은 경락도 혹은 경혈도를 보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規準(규준)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요동하는 현상이 있다. 생명현상의 하나로 나타나는 경락은 신경이나 혈관처럼 가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따라서 전기현상을 가진 것으로서 물리적으로 찾는 방법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생명을 가진 것이 생명을 가진 것을 다룬다는 점에서, 눈으로 볼 수 없는 경락과 경혈은 인간의 육감에 의존하는 편이 좀 더 확실하며, 인체 전체와의 관련성을 찾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결국 경혈은 ‘氣(기)’로 찾는 것이다.
서문 중에서

경락학설은 한의학의 생리와 병리, 진단과 치료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치료방법으로 鍼灸(침구)와 湯液(탕액)을 비롯해 推拿(추나)와 導引(도인)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들 모두는 결국 經絡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 의의다. 이들에 한정하지 않고 chiropractic osteopathy(척추지압정골의학) 등도 포함해, ‘치료한다’는 것은 바로 ‘經絡을 조절하는 것’이 된다. 그것은 오장육부 사이의 균형을 회복하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신체가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動機(동기)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병을 개선할 수는 있어도 치료할 수는 없다. 치료하는 것은 신체의 힘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동기를 만드는 것뿐이다. 인간의 이성은 말할 것도 없고, 인간의 뛰어난 지혜도 자연의 위대함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기초개념 중에서

환부를 지나가는 經脈을 따라서 치료하는 방법으로, 환부가 하나인 경우와 복수인 경우가 동일하며, 그 인근의 經穴을 이용한다. ‘經脈이 통하는 곳 및 그곳을 主治’ 하는 원리에 기초를 둔 방법이다. 이때 환부에 복수의 經脈이 관계하는 경우는 증상에 따라 경맥과 경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대식가로 명치 언저리가 쓰리고 아프며 위염 증상이 있는 사람이 衄血(육혈)을 호소할 때는 족양명위경의 巨髎(거료)를 이용하고, 초조한 사람이 위통 또는 肋間痛(늑간통)을 호소할 때는 肝氣橫逆(간기횡역)으로 판단하고 족궐음간경의 章門(장문)을 이용한다.
순경취혈법 중에서

전신의 기혈을 잘 순환시키는 것은 代謝力(대사력)을 높이는 것이자 기능의 정상화를 꾀하는 것으로, 곧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것이 된다. 인체의 기능과 대사는 陽氣가 담당하며, 陽經과 관계가 깊다. 그리고 이들 목적에 적합한 經穴은 陽經이 만나는 곳이다. 특히 배부의 大椎(대추)는 독맥과 수족삼양경이 교회하는 곳이다. 그밖에 風門(풍문)은 독맥과 족태양경이 교회하는 곳이다. 경락학설에서는 ‘수족삼양은 모든 음경의 表經(표경)’이라 해석하고, 또 족태양방광경은 ‘전신의 表를 담당하고’, ‘諸陽의 울타리’이므로 表 중의 表로 파악한다. 따라서 大椎와 風門은 전신의 기혈순행을 좋게 하고, 대사력을 높이며, 表를 풀어 熱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전체조정법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 오다 히로나리(織田啓成)
1945년 東京에서 태어났다. 東京藥科大學과 東洋鍼灸專門學校를 거쳐, 姿勢保健均整專門學校를 졸업하고 동 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현재 鍼灸院 및 漢方藥局을 운영하며 환자를 진료하면서, 丹平漢方學術 부부장, ダイオー전임강사, 古典硏究會 강사, 東洋免疫硏究會 이사 겸 강사, 學友會 이사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방기초이론(漢方基礎理論)》, 《한방의학개론(漢方醫學槪論)》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손인철(孫仁喆)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한의학박사)
서울 보화당한의원 원장
경락경혈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 대한한의사회 중앙대의원, 원광대 한의과대학 학장 역임
현재 한국전통의학연구소 소장, 턱관절균형의학회 회장,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경혈학)
■주요 논저 <침자극이 혈액상에 미치는 영향>, <관원혈 애구가 고혈압백서의 혈압에 미치는 영향>, <경기(經氣) 연구>, <한국 침구동인 제작과정 연구>, <단전(丹田)과 하복부혈의 상관성 연구>, <한국 침구경혈학의 특징과 현황>, 《경락도해》, 《침구학》, 《알기쉬운 경혈학》, 《경혈 안마학》, 《족혈 안마요법》, 《경혈학실습서》, 《이것이 웰빙건강이다》, 《경혈해부도해》, 《몸건강 마음건강》, 《도해 경혈학》, 《임상침구학》 등 다수

역자 : 이문호(李汶鎬)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한의학박사)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속 한방병원 침구학 교수,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침구학 교수, 포천중문의과대학교 교수, 강남차한방병원 침구과 수석과장 역임
현재 경락경혈학회 감사,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강남제일한의원 원장
■주요 논저 <사상체질 분류에 객관성 부여를 위한 시도(試圖)>, <도시ㆍ농촌 남녀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사상체질ㆍ신체체격 및 신체형태지수에 관한 비교ㆍ조사연구>, <사상체질 유형과 체격 및 신체형태지수와의 비교연구>, <금연침(禁煙鍼) 치료에 대한 임상적 고찰>, <요골신경마비(橈骨神經麻痹s)의 침구치료에 관한 문헌적 고찰>, <육미지황탕(六味地黃湯) 및 팔미지황탕(八味地黃湯)의 약침이 신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 <이명(耳鳴)의 이침선혈법(耳鍼選穴法)에 대한 연구>, <약침요법의 소개 및 문제점 고찰>, 《경락도해》, 《약침요법(藥鍼療法)》 등 다수

 목 차

 

서문

제1장 經絡槪論

제1절 기초개념基礎槪念
제2절 경락經絡의 종류
제3절 경락經絡의 명명과 분류
제4절 경혈經穴에 대하여
제5절 경락학설經絡學說의 역사

제2장 正經十二經脈과 五臟六腑

제1절 정경십이경맥正經十二經脈의 유주流注
   1. 手太陰肺經수태음폐경
   2. 手陽明大腸經수양명대장경
   3. 足陽明胃經족양명위경
   4. 足太陰脾經족태음비경
   5. 手少陰心經수소음심경
   6. 手太陽小腸經수태양소장경
   7. 足太陽膀胱經족태양방광경
   8. 足少陰腎經족소음신경
   9. 手厥陰心包經수궐음심포경
   10. 手少陽三焦經수소양삼초경
   11. 足少陽膽經족소양담경
   12. 足厥陰肝經족궐음간경
제2절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생리生理와 병리病理
   1. 肺폐ㆍ大腸대장
   2. 脾비ㆍ胃위
   3. 心심ㆍ小腸소장
   4. 腎신ㆍ膀胱방광
   5. 心包심포ㆍ三焦삼초
   6. 肝간ㆍ膽담
제3절 오장육부五臟六腑의 허실증虛實證과 치료혈표治療穴表
附記부기 十四經交會穴表십사경교회혈표

제3장 奇經八脈

제1절 개론槪論
제2절 기경팔맥奇經八脈의 유주流注와 특징
   1. 督脈독맥
   2. 任脈임맥
   3. 衝脈충맥
   4. 帶脈대맥
   5. 陽蹻j脈양교맥ㆍ陰蹻脈음교맥
   6. 陽維脈양유맥ㆍ陰維脈음유맥
제3절 기경팔맥奇經八脈 총론總論

제4장 經別, 別絡, 經筋, 皮部

제1절 십이경별十二經別
   1. 槪j論개론
   2. 十二經別십이경별의 流注유주
   3. 十二經別십이경별의 작용과 임상적 의의
제2절 십오별락十五別絡
   1. 槪論개론
   2. 絡脈낙맥의 분포
   3. 絡脈낙맥의 병증
   4. 絡脈낙맥의 작용
   5. 絡脈낙맥이론의 임상적 의의
제3절 십이경근十二經筋
   1. 槪論개론
   2. 十二經筋십이경근의 流注유주
   3. 十二經筋십이경근의 임상적 의의
제4절 십이피부十二皮部
   1. 槪論개론
   2. 十二皮部십이피부의 임상적 의의

제5장 經絡과 經穴의 相關關係論

제1절 경락經絡의 기본 작용
   1. 經絡경락의 작용
제2절 경락경혈經絡經穴의 방법론
제3절 특정요혈特定要穴
   1. 特定要穴특정요혈이란
   2. 五輪穴오수혈의 의의 및 기본 응용
   3. 子母配穴法자모배혈법
   4. 五門十變配穴法오문십변배혈법
   5. 四時分刺法사시분자법
   6. 同氣相求法동기상구법
제4절 경락경혈經絡經穴의 상관성相關性
   1. 上下相關상하상관
   2. 前後相關전후상관
   3. 表裏關係표리관계
   4. 左右關係좌우관계
   5. 時間相關關係시간상관관계
   6. 臟腑經絡相關性장부경락상관성
제5절 경혈經穴 명칭의 운용
제6절 경락經絡의 대증배혈법對症配穴法

제6장 經絡의 時間相關論

제1절 자오시간子午時間 음양상관론陰陽相關論
   1. 經絡경락과 十二支십이지
   2. 手足陰陽經수족음양경은 三合삽합 관계
   3. 手足三陰三陽經수족삼음삼양경의 對局的대국적 陰陽相關關係음양상관관계
   4. 時間的시간적 陰陽相關關係음양상관관계
   5. 原穴원혈을 이용한 시간 응용
   6. 經絡경락의 五運相關性오운상관성
   7. 顔面診斷안면진단에 대하여
   8. 氣血多少기혈다소의 운용
제2절 자오유주법子午流注法
   1. 子午流注자오유주의 원류
   2. 子午流注자오유주의 이론
   3. 子午流注자오유주의 계산법
   4. 選穴法선혈법
   5. 子午流注配穴자오유주배혈 응용의 원칙
   6. 要約요약
제3절 괘상취혈법卦象取穴法
   1. 卦象取穴法괘상취혈법
   2. 要約요약
제4절 영귀팔법론靈龜八法論 (附) 비등팔법론飛騰八法論
   1 靈龜八法영귀팔법의 구성
   2 靈龜八法영귀팔법의 계산
   3 飛騰八法비등팔법
   4 要約요약(靈龜영귀)

제7장 經絡應用의 方法論

제1절 경락經絡의 임상 응용
   1. 經絡學說경락학설의 辨證應用변증응용
   2. 經絡경락과 輸穴수혈의 관계
   3. 經絡경락과 臟腑疾患장부질환 論治논치
   4. 臟腑疾患장부질환 論治논치
   5. 奇經疾病기경질병 論治논치
   6. 要約요약
附記부기
제2절 임상치료臨床治療의 고찰
   1. 體型調整체형조정
   2. 辨證施治변증시치의 중요성

부록
   正經十二經絡圖정경십이경락도
   奇經八脈기경팔맥
   十二經別십이경별
   十五絡脈십오낙맥
   十二經筋십이경근
   十二皮部십이피부

 출판사 서평

 경락의 상관성을 통해 효과적인 치료혈을 알려준다
대개 사물의 본질이 보이지 않는 내부는 복잡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본질이 보이게 되면 서서히 행위는 단순하고 간소해진다. 이것은 침구치료에서도 마찬가지다. 경락의 상관성을 알면 적은 選穴(선혈)로도 뛰어난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 책 《경락상관론》은 臟腑經絡(장부경락)과 輸穴(수혈)의 상관성을 기초로 循經取穴(순경취혈), 局部取穴(국부취혈), 遠近取穴(원근취혈), 表裏主客原絡配穴(표리주객원락배혈), 子母配穴(자모배혈), 子午流注配穴(자오유주배혈), 靈龜八法配穴(영귀팔법배혈) 등 임상에서 응용할 수 있는 각종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증상에 맞는 효과적인 치료혈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경락의 유주만 아는 것은 반쪽짜리다. 정확한 변증과 치료 처방을 위해서는
경락의 상하ㆍ좌우ㆍ전후ㆍ표리ㆍ시간ㆍ장부 상호간의 상관성을 알아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인체 전체가 五臟六腑(오장육부)와 관련이 있다고 인식하는데, 그 인식의 중심에 正經十二經脈(정경십이경맥)이라는 臟腑經絡(장부경락)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 경락에 나타나는 질환은 직접 유주하는 장부와 관계한다기보다 오히려 다른 경락이나 장부와의 補正(보정)작용이나 반사(反射)작용 등에 의해 어떤 상관성을 가지고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 사실은 진단이나 치료에서도 중요하다. 이것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경락상의 증상과 환자가 가진 다른 증상과의 관계를 확실히 알 수 없다. 때문에 확실한 辨證(변증)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치료도 환부 국소의 대증치료로 끝나버리고 병의 본질을 놓쳐버릴 우려가 있다. 따라서 경락의 상하ㆍ좌우ㆍ전후ㆍ표리ㆍ시간ㆍ장부 상호간의 상관성을 알아야 한다. 이 책 《경락상관론》은 여느 경락 관련 서적과는 달리 경락의 유주로만 일관하지 않고 경락의 상관성을 면밀히 밝혔다.

경락 관련 제 분야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변증을 수행할 때 湯液(탕액)이론과 經絡(경락)이론 두 가지를 알아두면 모든 정보를 정리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鍼灸(침구)에 뜻을 둔 사람에게 경락학설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필수다. 또 질환은 인체 전체의 문제이고, 경락은 인체 전체의 통제를 주관하기도 하므로 경락학설은 生藥(생약)의 歸經(귀경)이론 적용과 탕액을 다루는 데에도 매우 중요하며, 신체의 整體平衡(정체평형)을 회복하고 조정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따라서 침구에 뜻을 둔 사람은 물론, 침구치료를 행하지는 않지만 탕액의 證(증) 판정을 위해 경락관계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 안마ㆍ추나ㆍ마사지ㆍ미용 등 경락과 관련 있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 책이 바로 이 《경락상관론》이다.

 신간 여부

 신간

  도서 상태

 정상출고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Yes24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인터파크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알라딘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11번가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