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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류대가는 중학교 공부습관

 

 저   자

 신성일

 발행일

 2013-10-31

 정   가

 12700

 페이지

 176

 ISBN

 9788965021469

 판   형

 신국판

 간략 소개

 최고가 되기 위한 최고의 공부기술, 곧 공부할 양을 확 줄여주는 정리의 기술, 공부의 주체가 되는 시간관리의 기술, 이해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활용의 기술,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흥미 유지의 기술을 어떻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가며 상세하게 보여준다. 실제 활용방법을 단계별로 사진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따라하면서 자신의 공부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도서 소개

예습은 준비운동과 같다. 수업을 잘하기 위한 준비학습이다. 예습은 말 그대로 미리 잠깐 보는 것이다. 한 과목 예습하는 데 한 시간 이상 소비하는 학생들이 있다. 두 과목 예습하는 데 두 시간이 걸린다면 다른 공부를 할 시간이 부족해진다. 예습은 한 과목당 20분이 적당하고, 숙달되면 15분으로 단축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숙달된다는 의미는 예습하는 방법만 알면 15분이면 충분하다는 얘기다. 두 과목 예습하는 데 깔끔하게 30분에 끝내자. 자세하게 예습해서 가면 수업시간에 어떻게 될까? 당연히 ‘다 아는 내용인데…’ 하면서 재미가 없어지고 수업 참여율이 떨어진다.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지 않는다. 따라서 예습을 꼼꼼하게 해서 다 알고 가서는 안 된다.
15분 안에 끝내기 중에서

수업시간에는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정리한다. 하나는 예습하면서 이해가 안 되었던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선생님이 강조하는 내용이다. 수업 중에 선생님이 개념을 어떻게 설명하고 무엇을 강조하는지 잘 관찰해야 한다. 선생님이 강조하는 내용을 잘 표시해놓아야 복습할 때 중점적으로 정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생님이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내용과 강조하는 내용은 구분을 해놓아야 한다. 교과서에 정리해도 되고, 노트에 정리해도 된다. 프린트로 수업을 하는 경우에는 프린트에 해도 된다. 수업 중에 정리한 내용은 집에 와서 복습하면서 다시 정리노트에 따로 정리를 한다. 예습하면서 이해가 안 되었던 내용은 수업시간에 질문을 하든지 선생님을 따로 찾아가서 질문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복습하면서 자습서 등 다른 자료를 토대로 정리해야 한다.
수업하면서 하는 정리기술 중에서

복습은 예습과 수업의 연장이다. 예습과 수업 중에 정리한 내용을 복습하면서 재정리해야 한다.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다. 개념 확인문제를 푸는 데 막힘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해가 덜 된 것이다. 틀린 문제에서 원하는 개념이 무엇인지 다시 철저히 공부해야 한다. 개념을 공부할 때는 될수록 정확하고 자세하게 정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문제가 어렵게 나왔을 때 당황하거나 못 맞추게 된다.
개념 이해의 중요성 중에서

1. 트리구조로 정리하면서 구분하고 여백을 남겨라
2. 학습목표를 적어라
3. 중심 단어를 강조하라
4. 중요한 내용은 기호나 색깔로 표시하라
5. 이미지화해서 내용을 정리하라
6. 알게 쉽게 표로 만들어 정리하라
7. 포스트잇을 사용하라
8. 중요 내용을 가려라
9. 서술형 문제만 따로 모아 정리하라
10. 바인더 노트를 사용하라
노트정리 10가지 기술 중에서

한 조사에서 성적이 오른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알아보았더니 4시간 이상이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학원을 다니면서 매일 4시간 이상의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확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루에 4시간이라는 것은 학원을 거의 다니지 않는다는 의미다. 다닌다고 해도 자신이 취약한 한 과목 정도 듣거나 주말을 이용하는 경우다. 학원으로 뺑뺑이 도는 시간에 계획을 잘 세워서 4시간을 스스로 공부해보자.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전교 100등 정도에서 전교 10위권으로 진입한 학생들을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바탕으로 시간관리가 철저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학원을 정리하고 혼자 공부한다고 바로 성적이 오르지는 않는다. 두 번 정도는 시험성적의 변화가 없다.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시간관리와 공부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시행착오를 거치다가 세 번째 시험에서 성적이 수직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학원에서 벗어나 스스로 공부하기 중에서

 저자 소개

 신성일 : ‘생각하는 공부’ 대표, ‘서울대 공신 아카데미’ 부원장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서울대 공신 아카데미’ 부원장으로 있는 신성일 선생님은 노트정리와 교과서 공부 전문가로 유명하다. 그동안 강남과 송파의 영재학원, 청소년수련관, 사고력센터, 관공서, 도서관, (주)대교, 홈플러스에서 자기주도학습 강의를 하며 수많은 학생들의 공부습관을 바꾸어 놓았다. 특히 상위 1% 학생들의 성적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자기주도학습과 두뇌계발을 접목하고 노트정리법을 소개해서 학생들의 공부습관을 변화시킨 《상위 1%로 가는 중학생 공부법》은 2007년 출간과 동시에 청소년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9년 개정판을 내면서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선일보 <맛있는 공부>, JOINS TV, 소년한국일보 <베리타스 알파>에 교과서 공부법이 크게 소개되기도 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자기주도학습의 6가지 비밀》《공부는 머리싸움이다》《내신 1%로 가는 교과서 공부법》《상위 1%로 가는 중학생 공부법》 등 다수가 있다.

 목 차

 

머리말 : 공부습관을 좌우하는 4가지 키워드 정리기술, 시간관리, 두뇌력, 흥미

Round 1. 정리기술의 달인이 되라
예습하면서 하는 정리기술
• 15분 안에 끝내기
• 본문 개념에 표시하기
• 목차에 간략히 메모하기
• 밑줄, 메모, 기호를 사용하며 읽기
• 과목별 교과서 예습 정리기술
  수업하면서 하는 정리기술
  복습하면서 하는 정리기술
• 복습은 타이밍이 중요
• 개념 이해의 중요성
• 개념진도표 만들기
• 개념정리 기술
• 노트정리 10가지 기술
  프린트 정리기술
  틀린 문제 정리기술
• 수학 오답정리
• 다른 과목 오답정리
  집중이수제 과목 정리기술
• 집중이수제 과목 대비 정리기술

Round 2. 시간관리 능력을 키워라
시간관리를 잘하는 학생들의 특징
• 시간관리를 잘하는 학생들의 8가지 특징
  수업시간에 주인공이 되는 5가지 핵심
  학원에서 벗어나 스스로 공부하기
  깨알 같은 기록이 내 인생을 바꾼다
• 세트 개념의 주간계획 세우기
• 플래너를 활용한 일일계획 세우기
• 체크리스트로 준비하는 시험계획 세우기
• 주력과목 끝내는 방학계획 세우기

Round 3. 두뇌력을 강화시켜라
능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갖추는 5가지 방법
• 독서하다 죽은 학생은 없다
• 정리능력 키우기
• 경험과 체험을 두려워하지 않기
• 어려운 문제도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해결하기
• 새로운 생각에 도전하기
  언제 어디서나 본능적으로 집중하는 5가지 방법
  이해력을 높이는 4가지 방법
  연상효과와 데이터마이닝을 활용한 기억력 높이기
• 연상효과를 활용하라
• 데이터마이닝(Data Mining)을 활용하라

Round 4. 흥미를 추구하라
습관은 바탕과 기술의 조화가 필요하다
공부습관의 즐거움, 흥미로 터치하라
흥미를 이끌어내는 자신감
흥미에 불을 지피는 꿈과 목표
꿈은 순식간에 우리 두뇌를 변화시킨다
꿈과 목표를 그리면 흥미가 춤을 춘다
단계별 학습로드맵을 만들고 자기계발계획서 써보기

맺음말 : 모죽(毛竹)의 교훈으로 깨닫는 공부습관

 출판사 서평

 일류대 입학, 중학교 공부습관에 달렸다
상위 1%를 넘어 공신으로 불리는 학생들은 언제부터 공부를 잘하기 시작했을까?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잘해온 학생도 있겠지만, 중학교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거나 하위권을 맴돌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일취월장하여 공신 반열에 오른 학생도 많다. 공신들의 수기를 보면 많은 공신들이 후자에 속함을 알 수 있다. 중학교에 비해 공부할 양이 훨씬 많은 고등학교에서 성적 향상을 이룬 것은 그만큼 많은 노력을 한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효율적으로 공부한 것이 더 큰 이유가 될 것이다. 효율적이란 말은 곧 좋은 공부습관으로 공부했다는 말이다. 습관이란 것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이 아니라고 볼 때, 공신들은 꾸준히 자신에게 맞는 공부습관을 익혀왔고, 그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당장의 성적 향상을 위해 이 방법 저 방법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중학교 시절부터 좋은 공부습관을 꾸준히 익혀 나가는 것이 마지막에 웃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다. 이 책 《일류대 가는 중학교 공부습관》은 저자가 상위 1% 학생들의 공부습관을 분석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만을 뽑은 것이다.

교과서와 학교 수업만으로도 최고가 될 수 있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했고, 선생님 설명을 열심히 들었을 뿐이에요.” 전교 1등, 수능 수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수십 년 동안 똑같은 말이 반복되는 것을 보면, 교과서가 최고의 학습도구이며, 선생님의 설명이 가장 유익한 학습정보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똑같은 선생님 밑에서 똑같은 교과서를 가지고 공부하면서 최고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뭐니 뭐니 해도 핵심을 정리하는 기술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핵심만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둠으로써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양을 공부할 수 있으니 다른 학생들보다 앞서나갈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예습-수업-복습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학습과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리기술과 더불어 선생님이 나눠주는 프린트물과 오답을 정리하는 기술도 상세히 알려준다. 이와 함께 공부의 주체가 되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관리의 기술, 이해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활용의 기술,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흥미 유지의 기술도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히 알려준다. 현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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