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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편 다이어트

 

 저   자

 이시하라 유미(石原結實) 저 | 김정환 역

 발행일

 2011-03-10

 정   가

 12000

 페이지

 183

 ISBN

 978-89-6502-123-0

 판   형

 신국판 변형(147*210)

 간략 소개

 《간편 다이어트》는 체온을 높임으로써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체온을 높여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 ‘생강홍차’를 마시면 된다.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편하며, 식사 전후를 포함해 하루 3~6잔을 기준으로 마시면 된다. 여기에 더하여 하루 10분 이내의 시간으로 다리와 팔, 가슴, 복부 등 전신의 근육량을 늘릴 수 있는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를 병행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된다. 생강홍차 요법은 비만의 원인인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냉증과 저체온을 개선할 뿐 아니라, 요요현상이 없고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꿔주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다. 생강홍차는 아침식사 대신 마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복부와 하체 비만에 특히 효과가 뛰어나다.

 도서 소개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신진대사는 약 12퍼센트 저하됩니다. 즉,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몸속의 처리능력은 약 12퍼센트 저하됩니다. 당연히 그만큼 수분이나 지방이 쌓여 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지 않는 몸이 됩니다. ‘저체온=신진대사의 쇠퇴’며, 이것이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당신도 저체온 때문에 살이 찌고 있다 중에서

원래 추운 지역에 사는 사람일수록 염분을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소금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추운 지역에서 염분을 섭취하지 않았다면 뇌졸중에 걸리기 전에 저체온으로 수명이 단축되었을지도 모릅니다. 또 소금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 외에도 세포의 삼투압이나 체액의 pH를 조정하고 신경전달과 근육수축에 꼭 필요하며 소화액의 재료가 되는 등, 염분(나트륨)에는 중요한 역할이 많습니다. 이러한 소금의 효용과 체질의 개인 차이를 외면하고 염분을 지나치게 제한한 결과 현대인들 사이에서 저체온이 만연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인의 체온이 낮아진 아홉 가지 이유 중에서

생강은 ‘냉증’과 ‘불필요한 수분’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그래서 생강을 먹으면 금방 몸이 따뜻해지고 땀이 납니다. 생강과 같은 ‘뿌리채소’는 특히 하반신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한의학에는 ‘상사(相似) 이론’이라고 해서, 몸의 부위와 비슷하게 생긴 것을 먹으면 그 부위가 강화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뿌리채소는 사람의 하반신과 닮았기 때문에 약한 하반신을 강화하고 혈액 흐름을 좋게 하며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런 생강을 갈아서 뜨거운 홍차에 넣은 것이 ‘생강홍차’입니다. 왜 홍차인가 하면, 다양한 차 종류 중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가장 강하기 때문입니다.   
체온을 높여 살을 빼는 2대 아이템 중에서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는 아주 간단하지만 다리와 복근, 배근, 팔과 가슴의 근육 등 거의 온몸의 근육을 사용합니다. 체온 상승을 목표로 많은 사람이 실천하기에는 최고의 체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일 가볍게 실천하기만 해도 근육량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체온 상승과 신진대사 촉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다리와 복부, 허리를 날씬하게 하는 직접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체온을 높여 살을 빼는 2대 아이템 중에서

아침, 점심, 저녁 중 어느 것을 걸러도 상관없지만, 아침식사를 거르고 생강홍차를 마시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가장 좋습니다. 원래 아침은 단백질이나 지방을 섭취하지 않고 소화기관을 쉬게 해 배설을 촉진하는 시간대입니다. 영어로 아침식사를 ‘breakfast(단식을 깬다)’라고 하듯이, 전날 밤부터 시작된 ‘간이 단식’ 상태에서 벗어나 처음 먹는 아침식사는 거르거나, 고형물이 아니라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체온 상승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체온을 높이며 살을 빼기 위한 7대 포인트 중에서

생강만큼은 아니지만 당근 역시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근의 학명은 ‘Daucus Carrota’인데, ‘Daucus’는 그리스어로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한의학적으로 봐도 붉은 뿌리채소는 두 가지 측면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근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날부터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인정되어 왔습니다. 한편 과일 중에는 몸을 차갑게 하는 것이 많은데, 북방산인 사과는 몸을 차갑게 하지 않습니다. 이 당근과 사과를 합쳐서 만든 당근사과주스는 몸을 따뜻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거의 전부 담겨 있습니다. 또 베타카로틴과 펙틴 등의 기능성 성분도 풍부한 천연 영양 음료입니다.
체온을 높이며 살을 빼기 위한 7대 포인트 중에서

 저자 소개

 지은이 : 이시하라 유미(石原結實)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 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알기 쉬운 의학 설명으로 정평이 나있다.
저서로는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생강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등이 있다.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옮긴이 : 김정환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경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imbcsports.com에 1년간 ‘오모시로야큐’라는 제목으로 일본 야구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자연이 답이다 : 거친 곡물이 내 몸을 살린다》《독이 되는 채소, 약이 되는 채소》《50세부터 시작하는 생활운동 건강법》《화장품의 진실》《키위 스키너트》 외 60여 권이 있다.

 목 차

 

머리말 / 간단하기 때문에 먼저 해보십시오


제1장 몸이 차가우면 지방이 쌓인다

냉증ㆍ저체온이 아닌지 확인하라!
  체크1__상식편 / 체크2__생활편 / 체크3__증상편
  체크1__상식편 해설 / 체크2__생활편 해설 / 체크3__증상편 해설
동양인의 체온은 최근 50년 사이에 1도나 낮아졌다
당신도 저체온 때문에 살이 찌고 있다
먹고 또 먹어도 살이 빠지는 병과 먹지 않아도 계속 살이 찌는 병
현대인의 체온이 낮아진 아홉 가지 이유
  1_운동 부족
  2_지나친 염분 섭취 억제
  3_수분의 지나친 섭취
  4_과식
  5_몸을 차갑게 하는 식품의 과잉 섭취
  6_스트레스
  7_의약품의 과잉 섭취
  8_샤워만 하는 목욕
  9_여름의 냉방
비만의 유형과 냉증ㆍ저체온 원인
저체온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제2장 신진대사 상승 다이어트 완전 매뉴얼

체온을 높여 살을 빼주는 2대 아이템
  󰋎 생강홍차
  󰋏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
체온을 높이며 살을 빼기 위한 7대 포인트
  1_한 끼를 거른다(식사량의 12할-4할=8할)
  2_당근사과주스
  3_적당한 염분으로 체온을 높인다
  4_복대를 하자
  5_샤워가 아닌 입욕을
  6_‘딱딱한’, ‘검은’, ‘붉은’ 식품을 잘 씹어 먹는다
  7_‘마음의 열’을 지닌다
체중보다는 체온을 재자


제3장 체온 상승법 Q&A

생강홍차에 대해
  Q1 생강홍차를 아이스티로 만들어 마셔도 되나요?
  Q2 생강을 그때그때 갈기가 귀찮아요. 한꺼번에 갈아 둬도 되나요?
  Q3 시중에서 판매하는 튜브형 생강을 사용해도 될까요?
  Q4 홍차 대신 녹차를 써도 괜찮을까요?
  Q5 생강홍차에 벌꿀을 넣으니까 검게 됐어요. 몸에 해롭지는 않을까요?
  Q6 직장이나 밖에서도 생강홍차를 마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7 생강홍차를 얼마나 마셔야 살이 빠질까요?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에 대해
  Q8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를 10회×3세트씩 하기가 힘들 때는 횟수를 줄여도 괜찮을까요?
  Q9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를 매일 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Q10 운동 시간을 마련할 수 없는데 어떡해야 좋을까요?
그 밖의 의문점
  Q11 자기 전에 혈전 예방을 위해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이 몸을 차갑게 하는 원인이 될까요?
  Q12 더위를 잘 타고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저체온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신진대사 상         승 다이어트가 효과가 있을까요?
  Q13 저체온은 피부의 색이나 상태에도 영향을 주나요?
  Q14 신진대사 상승 다이어트를 할 때 술을 마셔도 되나요?
간이 단식 체험기/ 유리코(모델, (주)릴리앤드골드 대표이사)
  “생강탕을 듬뿍 마셨어요.”
  초등학생 시절부터 심했던 냉증
  배의 뜨거움에 놀라다


제4장 체온을 높여 다이어트에 성공한 체험자의 수기

3kg이 빠지고 체지방률도 3% 감소! 하반신 비만인 서양배형이 날씬해졌다
  스커트도 바지도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았던 체형
  허벅지살이 빠져 틈이 생기다
간식을 먹으면서도 8개월에 10kg이나 줄고, 허리와 등의 군살이 빠졌으며 냉증도 사라지다
  나는 살이 안 빠지는 체질이라고 포기한 적도
  뺨에 홍조를 띨 정도로 몸이 따뜻해지다
저체온이 개선되고 14kg 감량에 성공, 여기에 머리숱까지 늘어나 대만족
  9kg이 쪄서 열 걸음만 걸으면 숨이 가빠지다
  얼굴이 작아지고 이중턱도 사라지다
64kg이 7개월 만에 48kg이 되어 타이트스커트도 입을 수 있게 되다
  정신 차려 보니 배가 불룩 나온 중년 체형
  “젊어지고 예뻐지셨네요!”
식사 습관 바꾸지 않고 20kg 감량, 난치병인 궤양성 대장염 호전
  얼굴이 창백해지고 부어올랐으며 체중이 90kg
  ‘마시는 순간 뱃속이 따뜻해진다’


맺음말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사가 내 몸을 고쳤다
참고 문헌


권말부록
52주 완성, 도전! 20Kg 감량 프로젝트
“실천하고 체크하면 성공합니다.”

 출판사 서평

 비만의 원흉은 저체온, 체온을 높이면 살이 빠진다
저체온으로 살이 찐다고 하면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말을 바꿔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살이 찐다고 하면 이해가 될까?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물을 몸 안에서 분해ㆍ합성하여 우리가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물질이나 에너지를 생성하고 필요하지 않은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전 과정을 가리킨다. 그런데 체온이 낮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불필요한 수분과 지방이 쌓이게 되는데, 이것이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체온을 높여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기초대사량을 올리면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으며,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 또 요요현상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대인의 평균 체온은 50년 전보다 1도나 낮아졌고, 60% 이상이 정상 체온(36.5~37.2도)보다 1도 이상 낮은 저체온이라고 한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신진대사 능력이 12%나 저하된다. 다음은 대표적인 저체온 증상들이다.

  • 눈 아래 기미가 끼고 거무스름한 얼굴빛은 저체온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 배가 손보다 차면 상당한 저체온이다.
  • 눈물이나 콧물이 잘 나오는 것은 몸에 불필요한 수분이 많아 차갑다는 증거다.
  • 발이 잘 붓는 것은 몸에 수분이 과다하다는 증거로, 냉증이 발생한다.
  • 입술이 푸르스름하면 저체온이다.
  • 현기증과 두통, 어깨 결림은 불필요한 수분과 혈행불순이 원인이며, 그 근본에는           저체온(냉증)이 있다.
  • 생리통과 생리불순의 근본 원인도 저체온이다.
  • 변비는 저체온으로 인한 장의 기능 장애며, 장 내에 수분이 많으면 설사가 난다.
  • 기분이 침울해지고, 우울증 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저체온과 관련이 있다.
  • 3~5시 이른 새벽에 눈이 떠지는 사람은 저체온이다. 체온이 너무 낮다는 위험신호다.

뜨거운 여자로 만드는 생강홍차
예로부터 민간요법에도 자주 사용되어 온 생강은 원래 한약을 만들 때 없어서는 안 되는 생약 중 하나다. 한약의 70% 이상에 생강 분말 혹은 ‘건강(乾薑)’이라고 부르는 말린 생강이 배합되어 있으며, 생강 없이는 한약도 없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다. 이것은 생강이 자연의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효과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발한과 배뇨를 촉진하는 작용이다. ‘저체온’과 ‘불필요한 수분’은 신진대사 저하를 유발해 악순환을 만들어 내는데, 생강은 이 ‘저체온’과 ‘불필요한 수분’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홍차 또한 다양한 차 종류 중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가장 좋다.
생강과 홍차는 값도 싸고 구하기도 쉬울뿐더러, 이 둘을 배합한 생강홍차는 만들기도 쉽고 음용하기도 쉬워, 특별히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간단히 살을 뺄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다.

살은 빼고 근육량은 늘리는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
체온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려면 되도록 근육을 서서히 늘리기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힘든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천이 쉽지 않다. 그래서 추천하는 운동이 쉽고 가볍게 할 수 있는 ‘허벅지 올리기 트위스트’다. 이 체조는 아주 간단하지만 다리와 복근, 배근, 팔과 가슴의 근육 등 거의 온몸의 근육을 사용한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기 때문에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그만이다. 양팔을 벌릴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장소의 구애도 받지 않는다. 매일 가볍게 실천하기만 해도 근육량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체온 상승과 신진대사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다리와 복부, 허리를 날씬하게 하는 직접적인 효과도 있다. 생강홍차를 마시며 병행한다면 다이어트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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