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분류 관리

2차 분류 관리

도서 등록

도서 리스트

신간도서 관리

언론서평 관리

저자관리

독자관리

팝업관리

클릭통계분석

방문자통계

홈페이지 바로가기

 

 

도서 정보

HOME

 

Main > 청홍 > 한의학

 

   

 ◈ 상한금궤 약물사전(傷寒․金匱 藥物事典)

 

 저   자

 伊田喜光 根本幸夫 鳥居塚和生 외 편저, 김영철 역

 발행일

 2011-02-01

 정   가

 45000

 페이지

 384

 ISBN

 978-89-90116-39-0

 판   형

 4×6배판

 간략 소개

 한의학의 주요 원전인 《상한론》과 《금궤요략》의 처방에 사용된 약물 하나하나의 기원, 성분, 별칭, 성질 등을 광범위하게 조사 연구하고, 쓰임새에 따라 정리한 해설서다. 단순한 약물해설서가 아니라 상한․금궤 두 고전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한 서적이다. 수재된 약물들을 보면 두 고전에서 현재의 상식과 다른 용법으로 사용하는 것도 있고, 기원조차 불분명한 것도 더러 있다. 심지어 한․중․일 세 나라에서 동일한 처방 안의 약물을 달리 쓰는 경우도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문제까지 감안하고, 글자 하나하나에도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가며 《상한론》 《금궤요략》의 모든 약물 169종을 고증 분석했다. 상한 금궤와 관련이 있는 처방해설서는 많지만 약물만을 전문적으로 해설한 책은 적은 지금, 한의학 연구와 응용에 기초를 제공할 책이다. 막 입문한 사람뿐만 아니라 전문가에게도 유용한 서적이다.

 도서 소개

한의학의 주요 원전인 《상한론》과 《금궤요략》의 처방에 사용된 약물 하나하나의 기원, 성분, 별칭, 성질 등을 광범위하게 조사 연구하고, 쓰임새에 따라 정리한 해설서다. 단순한 약물해설서가 아니라 상한․금궤 두 고전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한 서적이다. 수재된 약물들을 보면 두 고전에서 현재의 상식과 다른 용법으로 사용하는 것도 있고, 기원조차 불분명한 것도 더러 있다. 심지어 한․중․일 세 나라에서 동일한 처방 안의 약물을 달리 쓰는 경우도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문제까지 감안하고, 글자 하나하나에도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가며 《상한론》 《금궤요략》의 모든 약물 169종을 고증 분석했다. 상한 금궤와 관련이 있는 처방해설서는 많지만 약물만을 전문적으로 해설한 책은 적은 지금, 한의학 연구와 응용에 기초를 제공할 책이다. 막 입문한 사람뿐만 아니라 전문가에게도 유용한 서적이다.

 저자 소개

 편저자

伊田喜光
1964년 九州대학 의학부 약학과 졸. 九州대학 약학부 조수, 昭和대학 약학부 교수를 거쳐, 2006년4월 橫浜약과대학 약학부 교수(한방약학과장)에 취임. 약학박사. 昭和대학 객원교수. 감수: 《漢方210處方生藥解說》, 《食の醫學館》

根本幸夫
1969년 東京이과대학 약학부, 東洋침구전문학교 졸. 昭和대학 약학부 비상근강사. 漢方平和堂 店主. 總合漢方硏究會회장. 洗足음악대학 邦樂연구소 강사. 약학박사. 저서: 《やさしくわかる東洋醫學》, 감수: 《漢方210處方生藥解說》

鳥居塚和生
1977년 千葉대학 약학부 졸. SS제약 중앙연구소, 富山의과약과대학, 北里연구소, 昭和대학 약학부 조교수를 거쳐 2006년 같은 대학 교수. 약학박사. 저서: 《モノグラフ生藥藥效·藥理》



역자

김영철(金榮哲)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교수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제1내과 진료교수/세부전공 : 한방내과
1990년 경희대학교 졸업
1993년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석사
1996년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박사
2006년 3월 - 2007년 2월 미국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방문교수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한방응급실장 역임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제1내과 과장 역임
대한한방내과학회 기획총무이사, 학술이사, 편집이사 등 역임
현재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의약품·의료기기 임상시험위원회 위원
현재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국제·정보화위원회 위원
현재 경희대학교 국제한의학교육원 운영위원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연구소 연구원

 목 차

 

첫머리에
傷寒·金匱藥物事典의 제작에 즈음하여
傷寒·金匱藥物事典을 감수하고
상한론과 금궤요략에 대하여
일러두기

發汗發表藥발한발표약
麻黃(마황)
桂枝(계지)
防風(방풍)
升麻(승마)
葛根(갈근)
生薑(생강)
獨活(독활)
菊花(국화)

淸熱藥청열약
I 淸熱藥청열약
石膏(석고)
知母(지모)
寒水石(한수석)
柴胡(시호)
白頭翁(백두옹)
白薇(백미)
竹茹(죽여)
竹葉(죽엽)
葦莖(위경)
白蘞(백렴)
連軺(연초)
鷄子白(계자백)
蜂窠(봉과)
黃連(황련)
黃芩(황금)
黃柏(황백)
消石(소석)
苦參(고삼)
秦皮(진피)
梓白皮(재백피)

II 淸熱除煩藥청열제번약
山梔子(산치자)
香豉(향시)

止瀉藥지사약
赤石脂(적석지)
白石脂(백석지)
禹餘糧(우여량)

瀉下藥사하약
大黃(대황)
芒硝(망초)
麻子仁(마자인)
商陸根(상륙근)
猪膏(저고)
甘遂(감수)
芫花(원화)
大戟(대극)
巴豆(파두)

溫補藥온보약
附子類(부자류)
乾薑(건강)
細辛(세신)
吳茱萸(오수유)
蜀椒(촉초)
葱白(총백)
羊肉(양육)

氣藥기약
I. 行氣藥행기약
厚朴(후박)
枳實(지실)
橘皮(귤피)
薤白(해백)
木通(목통)
眞朱(진주)
酒類(주류)

II. 降氣精神安定藥강기정신안정약
龍骨(용골)
牡蠣(모려)
紫石英(자석영)
甘草(감초)
蘇葉(소엽)
甘李根白皮(감리근백피)
代赭石(대자석)
鉛丹(연단)

III. 補氣精神安定藥보기정신안정약
山棗仁(산조인)
小麥(소맥)
大棗(대조)
柏實(백실)

補益强壯藥보익강장약
人蔘(인삼)
黃芪(황기)
山藥(산약)
山茱萸(산수유)
膠飴(교이)
神麴(신국)
鷄子黃(계자황)
獺肝(달간)
大豆黃卷(대두황권)
蜜(밀)

補津藥보진약
麥門冬(맥문동)
天門冬(천문동)
百合(백합)
栝樓根(괄루근)
萎蕤(위유)
粳米(갱미)
文蛤(문합)
鱉甲(별갑)
猪膽(저담)
人尿(인뇨)

利水·祛濕藥이수‧거습약
滑石(활석)
豬苓(저령)
防己(방기)
薏苡仁(의이인)
茯苓(복령)
白朮(백출)
茵蔯蒿(인진호)
澤瀉(택사)
冬葵子(동규자)
石韋(석위)
瞿麥(구맥)
葶藶子(정력자)
海藻(해조)
椒目(초목)
白魚(백어)
蒲灰(포회)
亂髮(난발)
蕘花(요화)

鎭咳去痰藥진해거담약
杏仁(행인)
貝母(패모)
桔梗(길경)
五味子(오미자)
半夏(반하)
栝樓實(괄루실)
射干(사간)
訶子(가자)
澤漆(택칠)
款冬花(관동화)
紫菀(자완)
皂莢(조협)
白前(백전)

血藥혈약
I. 補血藥보혈약
阿膠(아교)
當歸(당귀)
芍藥(작약)
地黃(지황)

II. 止血藥지혈약
艾葉(애엽)
伏龍肝(복룡간)
側柏葉(측백엽)
王不留行(왕불류행)
桑白皮(상백피)
蒴藋細葉(삭조세엽)
馬通汁(마통즙)

III. 活血驅瘀血藥활혈구어혈약
牧丹皮(목단피)
桃仁(도인)
川芎(천궁)
乾漆(건칠)
土瓜根(토과근)
紅花(홍화)
紫葳(자위)
新絳(신강)
蝱蟲(맹충)
水蛭(수질)
䗪蟲(자충)
蠐螬(제조)
鼠婦(서부)
蜣蜋(강랑)

排膿藥배농약
冬瓜子(동과자)
赤小豆(적소두)
敗醬(패장)

催吐藥최토약
瓜蔕(과체)

驅蟲藥구충약
烏梅(오매)

雜療藥잡료약
旋覆花(선복화)
蜀漆(촉칠)
鷄屎白(계시백)
蜘蛛(지주)
猪膚(저부)
褌(곤)
苦酒(고주)

外用藥외용약
礬石(반석)
雄黃(웅황)
粉類(분류)
戎鹽(융염)
蛇床子(사상자)

服用補助藥복용보조약
大麥粥汁(대맥죽즙)
熱粥(열죽)
槐枝(괴지)
水類(수류)

用法未詳용법미상
雲母(운모)
鍛竈下灰(단조하회)

基原未詳기원미상
狼牙(낭아)
紫參(자삼)

 

부록
《상한론》 《금궤요략》에 쓰인 도량형
修治 - 약물의 조정가공법
《상한론》 《금궤요략》 처방일람
용어해설
약물명색인
처방명색인


후기/수많은 문헌을 남긴 선인들에게 깊이 감사

참고문헌 일람

 출판사 서평

 상한론과 금궤요략의 약물 169종을 연구
연구 대상은 두 고전에 수재된 약물이며, 연구 목표는 원전에 충실하게 ‘원전에서 언급한 약물이 정확히 무엇인지’, ‘원전 저작 당시에 이 약물들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조사하는 것이다. 즉, 약물의 정확한 기원과 ‘당시’의 사용법을 고증하는 것이다. 시대와 과학지식이 다르다 보니, 같은 약물이라도 현대와는 다른 용도로 사용한 예가 종종 눈에 띈다. 이 책은 1800년 전 장중경(張仲景)의 처방법을 연구한 책이다. 아울러 이와는 별도로 비고란과 ‘현대의 효능과 주치’ 부분을 두어 오늘날의 용법과 주의점도 설명했다.

믿을 만한 저본을 근거로 연구
《상한론》과 《금궤요략》은 저술된 후 숱한 전란과 우여곡절을 겪으며 소실 수집 정리되는 과정을 여러 번 되풀이하여, 현재 전해지는 것은 후대 사람들의 교정을 거친 것들이다. 집필진은 여러 판본 중 가장 정확한 판본이라고 인정받는 명나라 조개미(趙開美)본 《상한론》과 원나라 등진(鄧珍)본 《금궤요략》을 저본으로 사용했다. 특기할 만한 것은 《금궤요략》 가운데 〈잡료방雜療方〉 이하 3편을 연구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점인데, 이는 후대에 첨가된 문장이라는 의혹이 있기 때문이다.

약물과 처방을 세심하게 분류하여 효능을 밝힘
처방을 구성하는 약물의 기원과 약리, 약효를 모르면 처방의 정확한 효능을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상한 금궤의 약물 중 같은 약물이지만 이름이 다른 것들은 한 가지 약물로 분류하고, 기원이 같더라도 용법이 다른 것은 별도의 약물로 분류했으며, 복용보조제나 보조용구까지 치밀하게 분석했다. 각 약물의 조목 끝에 해당 약물이 어떤 처방에 사용되는지 밝혀놓았다.
처방에 관해서는 이름이 달라도 약미 제제방 복용법이 같은 것은 동일한 처방으로, 이름이 같아도 약미가 다른 것은 다른 처방으로, 약미가 같아도 분량이나 제제방이 다른 것은 다른 처방으로 간주하여 정리했다.

부록을 두어 원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
본문 뒤 상당히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부록에서는 원전에 사용된 도량형과 각 약물의 수치방법, 한의학 용어를 정리했다. 특히 처방일람 부분을 두어 각 처방의 약물구성과 수치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으며, 배합약물만 있고 처방명이 없는 것, 처방명만 있고 약미가 기재되지 않은 것까지 빠뜨리지 않았다.

 신간 여부

 신간

  도서 상태

 정상출고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Yes24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인터파크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알라딘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11번가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