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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력기행

 

 저   자

 김도안

 발행일

 2009-12-28

 정   가

 13000

 페이지

 304

 ISBN

 978-89-90994-01-1

 판   형

 A5

 간략 소개

 여행과 관광은 다르다! 세계 곳곳을 돌며 만난 예기치 못한 여행의 순간들~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정보를 담고 있는 바이블 『폭력기행』. 저자가 배낭을 메고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및 남미 구석구석을 돌며 체험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또한 세계 안전여행을 위한 TIP 59가지를 수록하고, 여행을 시작하는 자세부터 현지인과 친해지는 방법, 여행이 끝나고 돌아왔을 때 여행을 돌아보는 방법 등 세계를 돌며 저자가 찾아낸 여행 노하우를 알려준다.

 도서 소개


하나를 믿는 것,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를 선택하려면 다른 것들을 포기해야 한다. 버리는 것이 기분 좋은 일인가? 앓던 이를 버리는 것은 기분 좋지만 앓던 이가 아니라면 서운한 것이 사실이다.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은 행동하지 못한다. 때문에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큰일을 이룬다.
-성공한 사람은 한 우물을 판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떨면서 산다면 살아 있어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하루를 살아도 겁 없는 수사자처럼 거침없이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자유는 폭력적이고 여행 또한 폭력적이다. 삶과 죽음은 종이 한 장 차이이다. 살고 싶기에 자유를 좋아하지만 자유는 죽음을 상정하지 않고는 맛볼 수 없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수밖에 없다

그 나라 문화를 맛보고 싶다면 그 나라 사람들과 가까워져야 한다. 나는 남아공의 그 나이트클럽에서 그 나라 사람들과 함께 술 마시고 춤을 추면서 그들과 아주 가까워질 수 있었다. 그 키 큰 애와 또 다른 참 잘 생긴 26살짜리 남자 애와 거의 친구가 되어 정말 재미있는 한 때를 보냈다.
-여행은 자연과 함께 인간을 보는 것

침대에서 180도로 자는 것이 얼마나 큰 편안함인지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눈물 젖은 빵이 얼마나 맛있는지 아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은 것과 비슷하다.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과 망중한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사람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는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사람은 감사를 배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를 내편으로 생각하면 정말 내편이 된다

사람들은 선이 끝나는 점에 있는 결과물, 즉 성과물을 중시한다. 그런데 선 자체를 목적으로 삼으면 어찌 될까? 과정, 행동 자체가 일차적인 목적이 된다. 점에 도달하는 것은 이차적인 목적이 되는 것이다. 굳이 점에 도달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서 선, 즉 길을 따라 가는 것이 바로 도를 행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길은 선이고 선은 점과 점을 잇는다


 저자 소개

 저자 김도안
1974년 출생하고, 1994년부터 역사를 공부하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2001년부터 전남대학교 등에서 세계사를 가르치며, 여행과 역사를 접목시켜 강의하려는 노력을 부단히 하는 한편, 2008년부터 기업체 강의를 하고 있음.
세계여행 15년.배낭여행 12번.여행 국가 73개
기차나 버스에서 잠 206회, 노숙 28회, 무임승차 3회, 국경 통과 실패 3회, 밀입국 1회, 생라면으로 10일 버티기 1회, 74시간 동안 버스타기 1회, 경찰과의 대치 7회, 경찰관에게 돈 뜯기기 2회, 좀도둑을 현장에서 잡기 1회, 성추행당하기 2회, 구타당하기 1회, 권총 강도당하기 1회.
1994년 유럽과 이집트, 이스라엘 배낭여행
1995년 호주와 뉴질랜드, 동남아 배낭여행
1996년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 배낭여행
2002년 중국과 티벳, 인도 배낭여행
2003년 일본 배낭여행
2004년 러시아 배낭여행
2005년 이란 여행
2008년 아프리카와 남미 배낭여행
2009년 케냐와 탄자니아 여행
2009년 중앙아시아 배낭여행
2009년 동유럽 배낭여행
[주요 저서]
《그는 왜 공기를 팔았는가?》(2000년), 《남자의 인생전략 55》(2006년),《세계사 시간여행》(2006년),《서비스에 미쳐라》(2008년),《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2009년) 등이 있음.

 목 차

 머리말/ 죽고 싶을 때 떠나라 그리고 살아오라

제1장 꿈결 : 여행을 준비하는 기쁨
01.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에서 깨닫는다
02. 인연을 살리면 큰 기쁨을 얻는다
03. 유머가 낯선 사람의 마음을 연다
04. 꿈결.감사.재미
05. 스톱 오버를 활용하여 스케일 큰 여행을 한다
06. 신용카드에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
07. 준비하는 즐거움을 최대한 누린다
08. 여행과 관광은 다르다
09. 환경을 이용해서 나를 바꾼다
10. 여행은 버리는 것을 배우는 것
11. 필수 아이템의 리스트를 만든다

제2장 감사 : 수사자처럼 거침없이 집을 나서며
12. 배낭여행자는 쉐어를 자주 사용한다
13. 노력한 사람이 더 누려야 공평하다
14. 여행 고수는 상징을 민감하게 다룬다
15.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다
16. 클래스가 높은 사람은 클래스에 연연하지 않는다
17. 시간은 눈에 안 보이는 자산
18. 성공한 사람은 한 우물을 판다
19. 용감한 사람이 기내식을 하나 더 얻는다

제3장 재미 : 자유인의 길.인생.사유
20. 자유가 커질수록 위험은 커진다
21.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수밖에 없다
22. 어디를 가든 꼭 봐야할 빅5
23. ‘해가’를 피하고 ‘이가’를 만나자
24. 선입관은 대상을 단순화시킨다
25. 행동을 바꾸면 감정이 바뀐다
26. 여행은 자연과 함께 인간을 보는 것
27. 사람은 평생 학생이다
28. 알아야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룬다
29. 근면하고 검소해야 부를 축적한다
30. 잘 모른다고 대답할 때 한 번 더 묻자
31. 분노는 순간적으로 미치는 것
32. 객의 마인드에 평등이 존재한다
33. 깨달음을 이해하면 직감이 통한다
34. 상대를 내편으로 생각하면 정말 내편이 된다
35. 여행할 때 돈과 싸우고 시간과 싸운다
36. 먹는 것보다 보는 게 더 많이 남는다
37. 칭찬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38. 보상해야 할 때 반드시 보상해야 한다
39. 자본주의 세상의 제1의 마약은 돈
40. 어쩔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다
41. 폭력은 고귀한 용기의 발현인가?
42. 피할 수 없다면 좋다고 말하자

제4장 더 좋다 : 길은 아직 끝나지 않고
43. 저지르는 사람이 성공한다
44. 멀티 랭귀지, 그리고 중요한 단어 몇 개
45. 폭력적인 것에 마음을 빼앗기는 인간
46.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인간
47. 죽음과 관련된 장소나 의식들
48. 진짜 현실은 죽음이고 삶은 쇼의 연속이다
49. 구르는 재주야말로 가장 뛰어난 재주
50. 가이드북 정보도 틀릴 수 있다
51. 점을 찍는 것도 행동이다
52. 길은 선線이고 선은 점點과 점을 잇는다
53. 최종 목적지에는 여유 있게
54. 조용하지만 정말로 뜨거운 분노
55. 강도는 가깝고 예수상은 멀고
56. 고독은 인간의 조건
57. 내 가슴 속 분노를 에너지 삼아
58. 사랑 덩어리 희망 덩어리
59. 가장 기본적인 자산은 시간

맺음말/ 배낭 매고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잇다
책 속의 책 <배낭에 꼭 넣어야 하는 것들>
배낭여행 9.5단에게 듣는 해외 안전여행 TIP 59가지

 출판사 서평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에 꼭 읽어야 하는 책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세계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강의할 목적으로 지은이는 세계사의 역사 현장을 찾아 맨몸으로 걷고 묻는 배낭여행만 12번째 시도하였다. 이번 책《폭력기행》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및 남미의 이 구석 저 구석을 배낭 매고 걸으며 길에서 만난 역사 현장에서 “왜냐?”라고 과거에게 묻고 현실에서 깨달은 것들을 조목조목 기록했다. 역사 현장을 검증하는 역사학도가 길에서 묻고 깨달은 지구촌 사람들의 삶과 역사의 진실을 미래 세계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에게 현장감 있게 전달할 목적으로 기록한 《폭력기행》은 감성적이고 진솔한 여행 에세이이다. 

배낭 매고 걸으며 “왜냐?”라고 묻고 깨달은 진실들. 
여행과 역사를 접목시켜 보다 현장감 있게 역사의 진실과 교훈을 전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며 10년째 대학생들을 만나고 있는 지은이는,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묻는다. “이 자리에서 어떤 사람들은 ‘희망’을 만나고, 어떤 사람들은 ‘절망’을 만났을까?” 이 질문은 지구촌 남반구의 대륙을 횡단하여 아르헨티나 5월 광장으로 이어진다. “그리스의 아고라, 러시아의 붉은 광장, 중국의 천안문 광장, 한국의 여의도 광장,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5월 광장에서 사람들은 지금 무엇을 요구하는가?” 근현대사에 등장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그 때 그 자리에서 왜 그런 일을 하였는지, 집요하게 물으면서 지은이는 답을 찾아 길을 나섰고, 여행은 점과 점을 잇는 선이라고 믿으며, 최선의 길을 찾는 열린 감각으로 걷고 느끼고 예리한 지성으로 깨달은 진실들을 진솔하게《폭력기행》에 기록하였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들. 
세계사를 공부하며 진실을 찾아 배낭여행을 처음 시작하여 그 사이 수없이 많은 길을 나섰던 지은이는 여행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여행은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귀띔한다. 특히 동양 여성들은 서양 남자들의 눈에 잘 띄는데, 서양 남성에게 동양 여성은 너무 매력적이란다. 이국의 낯선 길에서 자기가 누군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전에 아무 준비 없이 여행하면 뜻밖에 사고를 당하기 쉽다. 폭력은 단지 여성만 노리지 않는다. 혼자 여행하면서 상시적으로 위험을 겪은 지은이는《폭력기행》에 세계 안전여행을 위한 TIP 59가지를 제시하며, 집을 나서기 전에 꼭 알고 출발하라고 신신당부한다. 여행을 준비하는 당사자는 물론이고, 자녀의 해외여행이나 언어연수를 준비하는 학부모들도《폭력기행》을 읽고 사전에 해외 안전여행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보람 있는 해외여행을 위한 준비. 
여행과 관광은 다르다고 역설하는 지은이는 15년의 세계여행과 12번의 배낭여행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구체적으로《폭력기행》에 소개하였다. 이는 한정된 경비와 시간에 배낭여행을 보다 즐겁고 실속 있고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배낭여행 기술이다. 먼저 가이드북을 미리 구입하여 떠나기 전에 충분히 예행연습을 할 때 어떻게 연습하면 더 효과가 있는지 그 요령부터 알려 준다. 또 배낭을 꾸릴 때 반드시 챙겨야 하는 리스트를 제시하고, 짧다면 짧은 여행 일정을 어떻게 준비하면 여행의 즐거움으로 배가시키는지 그 방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집을 떠나 먼 여행을 시작하는 자세와 객지에서 외로울 때 도움을 청하는 방법, 현지인과 친해지는 법, 여행에서 돌아온 뒤 갈무리하는 방법 등 세계 여행 노하우를 자상하게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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