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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저   자

 이봉철

 발행일

 2009-12-17

 정   가

 20000

 페이지

 240

 ISBN

 978-89-90994-99-8

 판   형

 4×6배판

 간략 소개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는 내기 골프를 포함한 숱한 실전을 치르고 교습 일선에서 활약하는 백전노장 프로 골퍼가 실제 승부에서 이기는 골프 테크닉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골프의 기본인 스윙은 기복이 없이 일관되어야 하며 감각적인 스윙보다 기계적인 스윙을 하라고 말한다. 아울러 기계적인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두뇌와 신체가 동작 하나하나를 체득할 수 있도록 부단한 연습을 하라고 강조한다. 벤 호건의 고전적 골프 이론에 현대 이론을 가미하고, 여기에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이론을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재정리했다.

 도서 소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스윙 궤도에 맞는 정확한 볼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볼을 올바른 위치에 놓기 위해서는 우선 두 어깨와 발끝, 그리고 무릎 끝이 목표를 향해 반드시 평행을 이루어야 한다. 볼의 위치는 임팩트 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며 클럽에 따라 양손과 보폭이 상호 연동하여 조정되어야 한다. 볼과 몸의 위치

어드레스 때 두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려주게 되면 어깨 바깥쪽에서 그려 내린 선은 발뒤꿈치의 한가운데를 통과하게 된다. 이 정도 폭의 스탠스를 중립 스탠스라고 하는데, 이는 미들 아이언 이상 롱 아이언 클럽 등에 아주 적합하다. 백스윙 때는 하체를 튼튼하게 받쳐 주고 폴로스루 때는 회전을 용이하게 해준다. 이 때 훅 성 타구를 내는 골퍼라면 왼발을 좀 더 열고, 오른발은 좀 더 스퀘어 상태로 닫아주면 하체의 회전이 빨라져 훅을 방지할 수 있다. 반대로 왼발을 좀 더 닫고, 오른발을 열어주면 상체의 회전이 좋아져 슬라이스 타구를 예방할 수 있다. 발과 발 사이

80년대 초반에는 어드레스 때 어깨와 클럽 헤드가 이루는 삼각형을 최대한 오래 유지한 채로 백스윙을 시작하라고 얘기했는데, 손목의 코킹은 양손이 허리를 지날 때쯤부터 클럽 헤드의 무게를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끔 스윙을 하라고 하였다.

최근의 모던스윙은 스윙의 아크를 크게 하면서도 손목의 얼리 코킹을 강조하는, 어떻게 보면 클래식스윙과 모던스윙의 장점만을 합쳐놓은 듯한 모양의 백스윙을 강조한다. 손목 코킹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백스윙에서 회전시킨 것이 그만하면 완전하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화를 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깨의 회전을 정말 완전히 해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깨를 반쯤 돌리고서 거기서 클럽 헤드만 더 뒤로 보내려고 하니 왼팔이 구부러진다.

힘차고 빠르게 볼을 치기 위해서는 왼팔이 곧바로 뻗어있어야 하며 왼팔을 구부리게 되면 사실상 스윙을 반밖에 할 수 없고 가진 힘의 반은 잃게 된다. 게다가 아무 쓸데도 없는 동작을 하느라고 힘을 소모하기까지 한다.

독자가 어깨를 충분히 회전시켰는지 그렇지 않은지 체크해보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다. 백스윙이 완료되었을 때에 턱에 어깨가 닿는지 확인해보라. 또, 하나 - 둘이라는 타이밍에 맞춰서 스윙을 해야 백스윙이 완전하게 되어 다운스윙에 들어가게 된다. 몸통의 코일링

유명한 프로 골퍼들의 스윙을 연속 사진이나 슬로 모션으로 분석해보면 백스윙하는 방향과 방법은 달라도 다운스윙하는 순서는 모두 공통적인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운스윙을 하느냐고 물으면 열이면 열 모두 다른 스윙 포인트를 말하며 각자 강점이 있다. 잭 니클로스는 왼발 뒤꿈치라고 하고 탐 왓슨은 엉덩이를 표적을 향하여 돌리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그 예이다. 그러나 다운스윙은 백스윙의 결과에 따른 자동화된 동작이기 때문에 어느 특정 부분을 강조하여 생각하기보다는 운동 원리에 맞는 움직임의 순서를 이해할 때 숙달된다. 운동 원리에 맞는 움직임

클럽 헤드가 지나가는 최저점이 어디냐에 따라 타격 메커니즘이 달라진다. 볼과의 위치 역시 스윙 아크의 최저점과 관계가 있다. 드라이버는 볼의 오른쪽 뒤쪽 지점이 최저점이 되며, 아이언은 볼 왼쪽 앞 잔디가 최저점이 된다. 이 형국은 어드레스에서부터 달라진다. 어드레스 시 왼쪽 어깨에 대한 오른쪽 어깨의 기울기를 보자. 쉽게 척추의 기울기라고 하는데, 드라이버는 7도 정도 오른쪽으로 기울어지고 아이언은 3도에서 4도 정도 기울어진다. 우드는 중간 정도의 기울기가 좋다. 다운 블로우와 어퍼 블로우

 저자 소개

 프로 골퍼 이봉철
프로 골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경기지도학과와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및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기능적인 골프 스윙에서 기계적인 골프 스윙으로 골프 기술의 현대화를 지향하는 골프 교습가로서 세계프로골프협회 정회원, 티칭프로골프연맹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동양 골프스포츠센터와 한국 GTL 골프아카데미 헤드 프로, BM 스포츠골프클럽에서 티칭레슨프로를 역임했고, 현재 골프 칼럼니스트(무등일보 등)로 활동하고 있다.

 목 차

 

들어가는 말/원리를 알고 스윙해야 최고의 샷

제1장 어드레스Address

그립에서 손의 위치
01-이등변삼각형을 유지

드라이버샷의 어드레스: 역K자 자세
아이언 샷의 어드레스: Y자 자세

손가락 그립잡기
02-균형 잡힌 양손

왼손 그립
오른손 그립
양손의 일체감
완벽한 그립잡기

최상의 그립
03-왼손목과 클럽 페이스가 평행

훅 그립의 문제
라이스 그립의 문제
훅 그립을 절충한 스퀘어 그립
최상의 그립인 오버랩 그립
오버랩 그립이 좋은 이유
오버랩 그립의 방법
오른손의 V자가 가리키는 방향

볼과 몸의 위치
04-정렬된 고정 위치

왼팔이 최적의 볼 위치를 결정
사용하는 클럽에 따라 오른발의 위치 변화
왼발 안쪽 라인이 체중을 지탱
볼과 클럽의 위치
양손은 왼쪽 허벅지 안쪽에 위치

발과 발 사이
05- 왼발 이동 쉽도록 오픈 스탠스

몸은 클럽 헤드에 평행
어깨 넓이가 기준

몸의 체중 분배
06-무게 중심은 골반선

잘못된 자세가 균형에 미치는 영향
클럽별 체중 분배

경사각도
07-가슴보다 등을 펴고 스윙

머리와 스파인 앵글 일직선 유지

팔이 펴져 있는 상태
08-몸과 클럽 사이는 주먹 한개 유지

그립과 몸의 간격 일정해야 스윙 안정
무릎 높이는 일정하게 유지해야
무릎 관절을 정렬
골프에 적용되는 뉴턴의 운동법칙

양팔꿈치
09-팔을 몸에 연결하기

팔의 정렬

머리와 턱의 위치
10-머리는 척추와 연결 그래서 일직선

머리의 위치
머리를 너무 숙이면 훅
머리를 들면 슬라이스
턱을 당기고 미는 것으로도 구질 결정

발의 정렬
11-타깃 라인과 평행

척추의 정렬

셋업과 에이밍의 순서
12-타깃 포착 정확해야 좋은 성적

프리샷 루틴의 과정
드라이버샷의 얼라인먼트
아이언샷의 얼라인먼트

제2장 테이크 어웨이Take away

테이크백①
13-스윙은 양팔과 몸통

양팔과 몸통과의 관계

테이크백②
14-스윙은 시작이 중요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30㎝

몸의 측면 이동과 회전
15-체중의 수평 이동

손목 코킹
16-클럽 헤드 무게를 이용

얼리 코킹
코킹의 유형

제3장 백스윙Backswing

왼팔의 위치와 클럽 각도
17-라이 원각과 평행

클럽 페이스의 회전
18-손등은 클럽 페이스와 평행

상체와 하체의 측면 움직임
19-하체는 고정, 몸통은 회전

하체를 고정시키는 요령
구부린 상태로 움직임을 최소화

지면과 샤프트 위치
20-45도가 적당

볼과 왼쪽 무릎의 위치
21-스탠스 중앙에서 멀리

머리와 상체의 중심선
22-스윙의 축은 머리와 두 다리

오른쪽 무릎
23-약간만 돌아가도록

어깨 회전
24-원형 몸통 회전

몸통의 코일링

백스윙 탑
25-엄지손가락 방향으로 접혀야

손목의 정확한 관절각도
클럽 페이스와 일치하는 팔의 단면

오른쪽 다리
26-강하고 유연하게

오른쪽 무릎은 절대 펴지 않아야

상체의 각도
27-스윙 내내 유지

몸의 각도는 일정하게

클럽 샤프트의 방향
28-목표 방향을 가리키기

스윙 플레인의 형태
29-라이 원각과 동일

클럽 길이와 라이에 따라 변경되는 플레인
원 플레인 스윙과 투 플레인 스윙 비교

몸과 양팔
30-지면을 향하는 오른쪽 팔꿈치

평행을 유지하는 리딩 에지와 스윙 단면
백스윙 시 몸이 만드는 단면

제4장 다운스윙Downswing

첫 번째 움직임
31-클럽을 허리 아래까지 자유낙하

체중 이동으로 빠른 헤드 스피드

클럽 샤프트의 각도
32-90도를 유지하는 팔

손의 코킹은 풀리지 않아야

머리의 움직임

33-약간 다운되는 머리

타깃에 평행을 유지하는 몸

오른쪽 발꿈치

34-시동되는 체중 핀치

스윙 플레인

35-왼팔은 반드시 대각선

척추의 기울임이 파워의 열쇠

스윙 경로

36-팔과 몸이 원피스로 회전

아크 크기 조절 - 백스윙 때엔 크게, 다운스윙 때엔 작게

다운스윙

37-오른손은 수도로 치는 모습

스윙 플레인 최대 속도 내기

38-몸을 좌측으로 회전하면서 체중 이동

다운스윙 시 몸이 만드는 단면

다운스윙 시 팔이 만드는 단면

다운스윙 순서

39-운동 원리에 맞는 움직임

제5장 임팩트Impact

클럽 헤드의 궤도와 상태

40-직각을 유지하는 페이스

라이(Lie) 원각이 클럽에 미치는 영향

동일한 조건에서의 클럽 헤드의 타점

왼팔의 위치

41-샤프트와 일직선으로 형성

상체의 중심선과 하체의 위치

42-역 K자 형태의 임팩트

머리의 위치

43-볼의 뒤쪽에 위치한 머리

왼쪽 무릎의 위치

44-밖으로 밀리지 않도록 지탱

오른쪽 발꿈치와 지면

45-오른발 뒤꿈치는 들어야

체중 이동이 파워의 열쇠

엉덩이의 회전과 어깨의 위치

46-체중 이동이 우선한 엉덩이의 회전

상체의 위치와 오른팔

47-아래쪽으로 기울어져있는 오른쪽 상체

오른팔이 펼쳐지는 지점

양발의 위치

48-지면에서 떨어지지 않는 오른발

12가지 볼의 구질

49-구질의 명칭과 방향

각 구질이 형성되는 조건

제6장 폴로스루와 피니시Follow through & Finish

오른팔이 완전히 펼쳐지는 위치

50-클럽을 던지듯 오른팔을 쭉 뻗어야

오른팔과 왼팔의 위치

51-허리 부분에서 최대한 펴져있는 폴로스루 양팔

왼쪽 엉덩이 높이 지점에서의 팔과 손, 클럽 페이스

52-클럽 헤드의 릴리스와 손목 회전

왼손보다 위에 위치한 오른손

폴로스루 시 왼쪽 팔꿈치의 위치

폴로스루 상태에서의 체중과 머리 위치

53-든든한 왼쪽 다리

배 뒤쪽에 남아있는 머리

피니시에서의 악력

54-초보자는 가볍게, 프로는 단단하게

피니시를 모두 마쳤을 때

55-I자에 가까운 피니시 자세

귀 부근에 조금 떨어져 있는 양손

왼쪽 손목은 직각으로 코킹

몸이 가리키는 방향과 양발

56-안정된 자세는 목표를 향하는 배

체중 이동과 균형 잡힌 양발

제7장 스윙 총정리Swing summary

어드레스

57-양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야

테이크 어웨이와 백스윙

58-무리하지 않는 원피스 백스윙

다운스윙

59-백스윙보다 작은 원호의 다운스윙

임팩트

60-왼발에 실려 있는 역 K자 형태의 임팩트

폴로스루 및 피니시

61-양팔을 쭉 뻗어주는 폴로스루와 안정된 피니시

드라이버 스윙과 아이언 스윙

62-다운 블로우와 어퍼 블로우

어프로치 스윙

63-스트로크 크기로 조절하는 정확한 스윙

퍼팅

64-볼을 매끄럽게 굴려야

퍼팅 요령

부록 :골프용어의 정의

 출판사 서평

 운동 원리에 충실한 설명
골프 이외의 다른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올바른 자세에서 제대로 된 파워가 나온다고 말한다. 올바른 자세란 무엇인가? 바로 운동 원리에 충실한 자세다. 인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스윙에서 어떤 결과를 낳는지 설명하고, 가장 나은 스윙의 방향을 제시했다. 저자는 각 사람마다 키와 체격, 근력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올바른 동작에는 일정한 공통점이 있음을 지적하고 이 움직임은 운동 원리에 부합된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하수가 지닌 결점의 원인을 지적하고 개선 방향 제시
이 책의 곳곳에서는 잘못된 자세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온다. 골프 성적이 시원치 않은 사람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초보자 혹은 초보를 면했더라도 신통한 성적을 내지 못하는 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조목조목 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독자가 자신의 오류를 확인할 수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충고했다. 계속 하수로 남아있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명심해야 할 포인트이자, 골프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귀 기울이고 다시 체크해봐야 할 사항들이다.

흔히 아는 상식의 오류를 지적
상식에는 의외로 오류가 많은데 골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기존 이론에 충실한 편이지만 골퍼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항이라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런 식으로 개선하라고 충고한다.

부족한 부분은 팁으로 보충
이론과 실제를 활용해서 아무리 잘 설명해도 막상 마치고 보면 어딘가 미진한 점이 있기 마련이다. 대목을 할애하여 말하거나 드러내놓고 말하기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 언급도 없이 지나쳐서는 더욱 안 되는 사항들을 사이사이에 팁의 형식으로 보충했다. 예컨대 라운딩 전에 한잔 걸치지 말고 차라리 사탕을 먹으면서 스윙하라는 조언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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