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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의대 3인 합격수기

 

 저   자

 이호진,이광복,구태률

 발행일

 2003-12-12

 정   가

 12000

 페이지

 260

 ISBN

 978-89-909941-0-1

 판   형

 무선제본

 간략 소개

 수능 입시정보 사이트 '오르비스 옵티무스'에 게재되었던 서울대 의대 합격수기를 책으로 엮었다. 사이트의 대표 운영자이자 공동저자인 이광복을 비롯해 공대를 중도 자퇴하고 다시 대학입시를 거쳐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두 명의 합격수기를 담았다. 또한 과외나 학원을 거의 다니지 않고 수능 고득점이 된 저자들의 공부방법 그리고 첫사랑 로맨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 소개

중학교 시절까지 난 수학을 늘 머리로만 공부했다.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제대로 된 연습장이 없었다. 그 냥 노트나 참고서 여백에 끼적거렸고, 복잡한 계산 문제는 답지랑 비교해 내 생각과 맞으면 넘어가곤 했다. 어려운 문제가 나오고, 시험시간이 긴 경우에는 괜찮았지만, 내신 시험과 같이 짧은 시간에 전형적인 문제를 많이 푸는 경우에는 맥없이 무너져버렸다.

상위권 의대 중 어느 의대에 붙고 떨어지냐는 순전히 운이다. 내 경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년에 내가 1.5점짜리 과학 문제를 맞고 1.5점짜리 영어 문제를 틀렸다면 나는 학번을 하나 앞당겨서 서울대학교에 다니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공부방법에 대해 스스로 많이 고민했다. 다른 사람들의 방법을 알려고 하지는 않았다. 자기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은 자기 자신이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시간과 노력을 아끼려면, 다른 사람들의 방법을 따라하지 말았으면 한다.

 저자 소개

 이호진
1982년 서울 출생
2001년 서울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졸업
2002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입학
2003년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
현재 서울대 의예과 재학중

이광복
1982년 서울 출생
2001년 서울 영일고등학교 졸업
2002년 한림대학교 의예과 입학
2003년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
현재 서울대 의예과 재학중

구태률
1981년 경남 마산 출생
1999년 마산 창신고등학교 졸업
1999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입학
2003년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
현재 서울대 의예과 재학중

 목 차

 

책머리에

이호진
프롤로그
어려운 결심
첫 번째 수능을 보다
  두 번째 수능
  카이스트 입학
  첫 대학생활
  방황기
  새로운 시작
  내 자신과의 싸움
  불가능이란 없었다
  세 번째 수능
  서울대학교 합격
  6%에서 0.04%로
  오르비스 옵티무스에 붙은 댓글들
  이호진의 공부기술
  나의 대학생활

이광복
좌우명으로 삼다
공부만 했다(1998년, 고1)
방황 그리고 첫사랑(1999년, 고2)
다시 공부만 했다(2000년 상반기, 고3)
그것은 운명이었다(2000년 하반기, 고3)
식어버린 첫사랑(2001년 상반기, 재수)
나에게는 수호천사가 없다(2001년 하반기, 재수)
세상 밖으로 탈출하고 싶다(2002년 상반기, 삼수)
운명을 바꾸다(2002년 하반기, 삼수)
승자의 오만을 깨닫고(2003년, 합격)
오르비스 옵티무스에 붙은 댓글들
이광복의 공부기술
나의 대학생활

구태률
꿈이 생기다
과학고 낙방
세상에는 잘난 애들이 많다
수능 시험장에서의 불상사
월드컵 미국전 다음날 입대
인생의 방향을 바꾸다
수능에 다시 도전하다
부산 경남지역 전체 수석
또다시 서울대를 향하여
면접장에서 만난 씩씩한 여동생
버스에서의 난동
오르비스 옵티무스에 붙은 댓글들
구태률의 공부기술
나의 대학생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삼수와 재수를 해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대학에 합격한 이야기만을 담은 단순한 합격수기가 아니다. 우리 교육계가 담고 있는 현실적 문제점인 ‘수능 입시정책의 역기능적인 요소’, ‘이공계 기피 현상론’과 불법 및 고액과외 등 사교육이 판치는데, 과외나 학원을 거의 다니지 않고 수능 고득점이 된 그들의 ‘공부방법’ 그리고 ‘첫사랑 로맨스’ 등으로 엮어졌다.

수능 복수정답… 왜들 난리인가? 
2004학년도 수능 언어 영역 17번 문제가 3번과 5번이 복수 정답으로 발표되자, 3번 정답을 고른 수험생들이 “3번만 정답이다”라며 거세게 항의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사회적 문제로 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애초에 3번 정답을 고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클까? 

▼ 이 책의 공동저자 중 한 사람인 이광복은 2002학년도 입시에서 서울대학교 치의예과를 지원했다. 그러나 1차 불합격이었다. 수치상으로는 0.0%차이였다. 이광복의 예로 가정하여 검증하면 ‘과학탐구 영역을 1.5점을 더 맞고, 외국어 영역을 1.5점 덜 맞았다면 합격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는 각 대학들의 입시요강이 천차만별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수능의 점수로 인한 합격여부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의 대학입시 제도는 재수생과 삼수생, 사수생으로 이어지는 장수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 이광복은 쓰라린 불합격의 원인을 찾기 위해 수능관련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에 들어갔다. 그리고 분석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수능 입시정보 사이트를 만들고 그곳에 정보를 올렸다. 
그 사이트가 <오르비스 옵티무스>로 대학생, 수험생, 고2, 고1 그리고 학부모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회원 중에 입시를 치룬 사람들은 자신의 점수를 올려 실질적인 검증을 할 수 있는 입시 정보의 산실로 거듭나게 되었다. 
현재 이 사이트의 대표 운영자는 이광복으로 1일 3만회 이상의 클릭 수를 기록하는 거대 무료 입시 사이트로 그 자리를 굳혔다. 
이 책의 원고는 먼저 이 <오르비스 옵티무스>에 게재되었고, 이를 다듬어 책으로 만들게 되었다. 

▼ 삼수를 한 끝에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이광복은 “현행 우리나라의 대학 입시는 사람 몸 속의 혈관보다도 더 복잡해서 예측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한다. 예측 불가능한 입시라면 실력이나 능력보다는 ‘정보’가 더 필요하다는 것인가? 
얼마 전, 교육부 장관은 ‘수능 장기적 폐지 시사’란 말을 했고, 이어서 교육부 차관은 ‘수능존속여부 검토’를 발표했다. 
이런 정책으로까지 번진 사태는 단순한 복수 정답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저자 이광복이 주장하는 예측 불가능으로 정보에 의존하는 입시 때문인지… 

이공계 기피… 사실인가? 
요즘 교육계의 또 하나 회오리바람은 ‘이공계 기피’다. 
전국 대학 이공계 학장단은 비상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이공계 기피풍조가 나라를 망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과기부 장관은 ‘이공계 기피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대립을 띤 양쪽의 주장 중에 ‘이공계 기피풍조’가 우세한 경향이다. 

▼ 이 책의 저자인 이호진, 이광복, 구태률은 공교롭게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이공계를 진학하는 것이 꿈이었다. 실제로 구태률(서울대 공대)과 이호진(카이스트)은 공대를 진학하였다가 중도 자퇴하고 다시 대학입시를 거쳐 서울대 의대에 합격했다. 

▼ 서울대 공대와 카이스트는 누구나 선망하는 학교 중 하나임에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구태률과 이호진은 방향을 바꿔었다. 특히 구태률은 1학년이 아닌 졸업을 앞두고 다시 수능을 본 것이다. 

공부는 자세를 확립하면 점수가 오른다 
요즘 서울시 교육청은 불법과외를 뿌리뽑기 위해 많은 예산과 인원을 동원하여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과연 단속의 실효성이 있을까?’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많다. 
이호진과 이광복은 세 번이나 수능을 치뤘고, 구태률은 두 번 수능을 치뤘다. 재수와 삼수를 한 그들도 학원을 다녔고, 과외를 받긴 했다. 그러나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다분하다. 

▼ 이광복은 첫 수능에서 독감에 걸려 시험장에서 졸도하는 사태까지 맞이하면서 시험을 망친다. 두 번째 수능에서도 졸도까지는 아니었지만 감기로 인한 고열에 시달리면서 시험을 치뤘다. 그리고 세 번째 수능에서는 대학을 다니면서 시험을 봤다. 
재수 때는 학원에 다녔지만 고등학교 다닐 때만큼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책에서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이광복이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것은 곧 고등학교 때의 실력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광복이 말하기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의 공부할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를 철저하게 실행했을 때에 점수가 오른다고 덧붙인다. 

▼ 이호진과 구태률은 재수를 하면서 학원에 등록을 했지만 금방 그만두고 독학으로 공부를 한다. 그들에게 학원은 모의고사를 보기 위해, 흐트러진 마음을 잡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사춘기도 겪었고 첫사랑도 경험했고, 고민도 많았다 
그들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인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성적이 추락할 때가 있었고, 사춘기도 찾아왔고, 첫사랑도 경험했다. 

▼ 이호진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 남들과 비슷하게 사춘기를 겪으면서 성적이 떨어졌다. 

▼ 이광복은 공부를 잘했지만, 친한 친구가 없어 그 공허감을 달래기 위해 첫사랑에 빠지고, 사랑앓이를 경험한다. 그 댓가는 톡톡하게 치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 구태률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서울대를 다니면서도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입대를 결심하고 훈련소에 입소하여 받은 신검에서 귀향조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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