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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기쉽게 풀어 쓴 황제내경3

 

 저   자

 마오싱 니 저| 조성만 역

 발행일

 2002-03-29

 정   가

 8900

 페이지

 259

 ISBN

 978-89-90116-13-0

 판   형

 A5

 간략 소개

 <황제내경>은 도교의 가장 중요한 고전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질병의 원인론, 생리학, 진단방법, 치료법, 질병 예방법 등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또한 윤리학, 심리학, 천문학, 지질학 그리고 시간 생물학 등 다양한 종류의 학문을 접하게 된다. 전3권중 3권

 도서 소개

☞ 본문 소개
봄에는 살에만 침을 놓으면 기혈의 흐름이 막혀서 기침과 천식을 유발한다. 봄에는 근육과 뼈에 침을 놓으면 기혈이 몸속에서만 머물러 있으므로 아랫배가 불룩 나와서 고창증이 된다. -p.23

여름에는 기운이 낙맥으로 흘러간다. 의사가 병을 고친답시고 침을 경락에 놓으면 기운이 고갈되어 환자는 힘이 없어 몸이 늘어지고 무기력증에 시달린다. -p.23

가을에는 신체의 기운이 피부에 머물러 있다. 가을에 경락에 침을 놓으면 기혈이 역상하여 환자는 건망증이 생겨 기억력이 없어진다. 또한 낙맥에 침을 놓으면 기운이 몸의 겉면을 순환하지 못하여 환자는 눕기를 좋아하면서 게을러진다. -p.23

겨울에는 기혈이 몸속에 깊이 들어가 뼈와 골수에 머문다. 환자의 경락에 침을 놓으면 기혈이 한꺼번에 몸에서 빠져나가므로 눈앞에 캄캄해서 잘 안 보인다. -p.23~24

환자가 어떤 병을 앓다가 나중에 설사를 하면 그 원인인 본을 치료하고 그 다음에 나타난 증상인 표를 치료한다. 어떤 환자가 처음에는 설사를 하다가 나중에 다른 병이 생기면 설사의 원인인 본을 치료하고서 나중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p.29

병이 생기면 그것이 발전되어 다른 부위로 전염된다. 폐에 병이 들면 숨이 차고 가래가 끓으면서 천식이 생긴다. 사흘이 지나면 간으로 가서 갈빗대 아래의 옆구리가 몸시 땅겨서 통증이 생긴다. 하루가 지나면 비장으로 옮아가서 살이 아프고 시려서 전신에 통증이 있다. 닷새가 지나면 비장에서 위장으로 옮아가서 배가 불룩하게 나오고 팽창하는 고창증이 된다. -p.30

사물이 살아서 움직이는 법칙에는 사람들이 결코 알지 못하는 어떤 지성(知性)이 들어있다. 만물이 생성하여 자라는 과정을 화(化)라고 한다. -p.36

성장의 절정에 이르러 다른 것으로 바뀌는 과정을 변(變)이라 하고, 그것이 음양으로 바뀌는 과정을 신(神)이라 한다. 뿐만 아니라 신의 과정에 내재된 법칙들을 잘 깨달아서 실제로 응용하는 단계를 성(聖)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지혜를 얻어 깨달은 자라는 뜻이다. -p.36

옛날에 깨달음을 얻는 사람들은 천체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그들 주변에서 생기는 현상들을 올바르게 기록한 후, 대단히 복잡한 체계로 만들었다. 그것은 우주에서 날시와 인간 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대우주의 운기(運氣)상에 생겨날 수 있는 다양한 현상들을 설명해 주는 보조체계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체계를 이루는 근본 골격은 십천간(十天干)과 십이지지(十二地支)로 되어 있으며 이들은 천체의 자연스런 운행을 나타내는 움직임이다. -p.39

옛날 사람들은 자연계에서 같은 현상이 60년마다 되풀이되는 것을 보았다. 즉 59년이 끝나고 60년이 되는 해에 모든 과정이 다시 시작된다. 달력상으로 일년은 12달하고도 24개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이것을 절기라고 부르는데 사절기에는 각 60일이 배정되어 있고, 이것을 폭(幅)이라고 부른다. -p.44

 저자 소개

 저자 마오싱 니
중국 전통의학 시술자인 마오싱 니 박사는 캘리포니아 샌타 모니카에 있는 요산중의대학교의 공동 설립자이며 부총장이다. 전통적인 의학 집안에서 태어나서 의술을 배우며 자란 마오싱 니 박사는 저명한 의사이자 저술가인 부친 화칭 니 씨와 함께 중국 의학, 도교 및 전통 과학을 연구했으며, 미국과 중국에서 선진 의술을 익혔다. 장생의학, 예방의학, 중국식이요법, 한약, 관상학, 의학사, 풍수지리, 침술, 태극권, 기공,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강의해 왔다. 현재 캘리포니아 샌타 모니카에서 의술에 종사하고 있다.

역자 조성만
1959년 충북 제천에서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의 시몬 프레저 대학에서 수학했다. 단국대학교와 주성대학에서 영어 담당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충청대학 외국어학부 교수이며, 청주에서 오행생식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목 차

 

  • 63 낙맥의 병과 침술
    64 계절과 침술
    65 표증과 본증의 치료방법
    66 대우주론
    67 오운의 기능
    68 육기의 활동
    69 오운과 육기의 상호작용
    70 오운육기의 운행규칙
    71 육기의 영향력
    72 운기에 따라 침놓는 법
    73 질병 판단법
    74 질병 치료의 핵심사항
    75 황제 질병론
    76 정확한 진단법
    77 의사들이 범하는 다섯가지 오류
    78 의사들이 범하는 네가지 과실
    79 세가지 음양
    80 기운의 성쇠
    81 하찮고 미세한 원인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황제내경 소문》의 전체 81편에 나온 황제와 신하들 간에 나눈 의술, 생활습관, 영양섭취, 우주론에 대한 많은 대화들을 현대인들이 알기 쉽게 평이한 글로 풀어쓴 책이다. 한의학 입문자 뿐만 아니라, 한의학에 대해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 《황제내경》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알기 쉽게 풀어 쓴 황제내경》은 전체 3권으로 되어 있다. 

    ㅇ [알기 쉽게 풀어 쓴 황제내경]에 대하여 
    [황제내경]은 전통 중국의학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의학서로 원저자는 황제로 알려져 있다. 황제는 기원전 3000년경에 살았던 왕으로 많은 백성을 다스렸다고 한다. 

    새롭게 출간된 이 책은 [황제내경]의 한 부분인 <소문 素問>, 즉 '유기적이고 근본적인 자연에 대한 질문'에 관한 내용으로 전체 8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부분은 <영추 靈樞>라고 불리며 <소문>에는 없는 침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황제와 신하들 간의 대화형식으로 쓰여진 [황제내경]은 병인론(病因論), 생리학(生理學), 진단학(診斷學), 치료법 그리고 예방 의학을 다루고 있으며 윤리학, 심리학 및 우주론 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모든 내용들은, 단편적으로 생명현상을 이해하려는 현대과학의 관점과는 달리 각각의 단편들이 모여 전체를 이룬다는 전체론적인 관점에서 논의되고 있다. 우주의 자연법칙을 전체론적으로 밝혀 놓았으므로,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지에 대해 매우 실용적인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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