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분류 관리

2차 분류 관리

도서 등록

도서 리스트

신간도서 관리

언론서평 관리

저자관리

독자관리

팝업관리

클릭통계분석

방문자통계

홈페이지 바로가기

 

 

도서 정보

HOME

 

Main > 청홍 > 한의학

 

   

 ◈ 알기쉽게 풀어 쓴 황제내경1

 

 저   자

 마오싱 니 저 | 조성만 역

 발행일

 2002-03-29

 정   가

 8900

 페이지

 252

 ISBN

 978-89-90116-11-6

 판   형

 A5

 간략 소개

 <황제내경>은 도교의 가장 중요한 고전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질병의 원인론, 생리학, 진단방법, 치료법, 질병 예방법 등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또한 윤리학, 심리학, 천문학, 지질학 그리고 시간 생물학 등 다양한 종류의 학문을 접하게 된다. 전3권중 1권

 도서 소개

☞ 본문 소개
사람들은 자기 자신들의 정기와 생명력이 보존되는 이유를 모르고 있다. 감정의 흥분과 일시적인 쾌락을 추구하면서 자연의 순환과 우주 질서를 하찮게 여긴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지 않으며, 식사를 제때에 하지 않고 잠을 편안히 자지 않는다. -p.32

질병의 원인이 되는 사풍(邪風)을 조심하라. 정신적인 면에서는 말을 적게 하고 지나친 욕심과 허황된 꿈을 버리며, 늘 정결함과 마음의 평정을 갖도록 해야 한다. -p.32~33

그들의 사물에 대한 통찰력은 보통 사람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뛰어났다. 그들은 주어진 한계 수명을 잘 유지하였고, 불멸의 생명을 가진 사람들처럼 매우 건강하게 살았다. -p.36~37

봄에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주의 기운이 새로워지고 생명력이 넘치는 때이므로, 사람은 계절에 맞추어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활기차게 생활하되 마음에 억눌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 -p.10

여름에는 하늘의 기운이 땅으로 내려오고 땅의 기운은 하늘로 올라가는 시기이다. 사람은 늦게 잠자리에 들고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 또한 화내지 말고 육체적인 활동을 하여, 땀구멍이 막혀서 기운이 몸속에서 정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름에는 다른 때보다 성생활을 더 즐길 수 있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탐닉해서는 안된다. -p.41

가을은 날씨가 서늘하고 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이때 활동적인 양기가 수동적인 음기로 바뀌는 시기이다. 사람들은 일찍 잠자리에 들고 동틀녘에 일어나야 한다. 또한 폐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온전하고 깨끗함을 유지해야 한다. -p.42

겨울은 음기가 양기를 지배하는 시기이므로 사람들은 양기를 지나치게 사용하지 말고, 일찍 잠자리에 들고 해가 늦게 뜨므로 느지막이 일어나야 한다. 겨울의 특징은 보존하고 저장하는 성질이 있다. 보존하고 저장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신장이 손상을 입어 위궐에 걸리게 된다. -p.43

겨울에 정상적으로 생활하지 않고 충동적인 욕정과 분노에 사로잡히거나 마음을 졸인다면 정신이 몽롱해져 양기는 몸의 겉으로 흩어진다. 이렇게 되면 양기는 몸의 아홉 개의 구멍과 땀구멍을 통제하지 못하고 한꺼번에 빠져나가므로 병이 쉽게 침범한다. -p.49

봄에 차가운 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바람을 맞으면, 그 바람은 비장을 침범하여 설사와 소화불량, 그리고 음식물이 정체되는 증상을 나타낸다. -p.54

신맛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간장의 기운이 넘쳐서 비장의 기능을 해친다. -p.55

짠맛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뼈가 약해지고 근육이 오그라들어 근위축증이 생길 뿐만 아니라 심장의 기운이 활동을 못한다. -p.55

단맛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심장의 기운이 어지럽고 들떠서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다. 또한 신장에 심한 불균형을 초래하여 이로 인해 얼굴이 검어진다. -p.55

쓴맛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음식물을 다른 화학성분으로 바꾸어 공급하는 비장의 기능을 저해하고 소화불량을 일으켜 위장이 부어오른다. -p.55

매운맛을 많이 먹으면 근육과 힘줄이 축 늘어져 힘을 쓸 수 없고 신경이 날카로워져 짜증을 잘 낸다. 그러므로 신체의 뼈, 근육, 힘줄, 혈관, 기타 부속물들이 올바르게 성장, 번식하게 발달하려면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 -p.55

 저자 소개

 저자 마오싱 니
중국 전통의학 시술자인 마오싱 니 박사는 캘리포니아 샌타 모니카에 있는 요산중의대학교의 공동 설립자이며 부총장이다. 전통적인 의학 집안에서 태어나서 의술을 배우며 자란 마오싱 니 박사는 저명한 의사이자 저술가인 부친 화칭 니 씨와 함께 중국 의학, 도교 및 전통 과학을 연구했으며, 미국과 중국에서 선진 의술을 익혔다. 장생의학, 예방의학, 중국식이요법, 한약, 관상학, 의학사, 풍수지리, 침술, 태극권, 기공,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강의해 왔다. 현재 캘리포니아 샌타 모니카에서 의술에 종사하고 있다.

역자 조성만
1959년 충북 제천에서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의 시몬 프레저 대학에서 수학했다. 단국대학교와 주성대학에서 영어 담당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충청대학 외국어학부 교수이며, 청주에서 오행생식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목 차

 

  • 《황제내경》에 대해서
    01 보편적 진리
    02 사계절을 통한 섭생법
    03 자연과 인간
    04 황금궤짝에 들어있는 진리
    05 대우주와 소우주의 음양
    06 음양의 상호작용
    07 음양대론
    08 거룩한 가르침
    09 우주 운행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10 오장의 기능 장애
    11 오장에 대한 부가적인 대화
    12 질병의 치료법
    13 몸과 마음의 치료법
    14 탕액 치료방법
    15 옥판에 새긴 교훈들
    16 경락의 질병과 진단의 중요성
    17 맥보는 방법
    18 맥의 분석
    19 계절상의 맥과 비정상적인 맥
    20 삶과 죽음의 결정
    21 경맥의 질병과 맥상태
    22 계절별 발생하기 쉬운 질병
    23 오행의 패러다임
    24 경락의 종류와 침술법
    25 건강 관리방법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황제내경 소문》의 전체 81편에 나온 황제와 신하들 간에 나눈 의술, 생활습관, 영양섭취, 우주론에 대한 많은 대화들을 현대인들이 알기 쉽게 평이한 글로 풀어쓴 책이다. 한의학 입문자 뿐만 아니라, 한의학에 대해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 《황제내경》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알기 쉽게 풀어 쓴 황제내경》은 전체 3권으로 되어 있다. 

    ㅇ [알기 쉽게 풀어 쓴 황제내경]에 대하여 
    [황제내경]은 전통 중국의학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의학서로 원저자는 황제로 알려져 있다. 황제는 기원전 3000년경에 살았던 왕으로 많은 백성을 다스렸다고 한다. 

    새롭게 출간된 이 책은 [황제내경]의 한 부분인 <소문 素問>, 즉 '유기적이고 근본적인 자연에 대한 질문'에 관한 내용으로 전체 8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부분은 <영추 靈樞>라고 불리며 <소문>에는 없는 침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황제와 신하들 간의 대화형식으로 쓰여진 [황제내경]은 병인론(病因論), 생리학(生理學), 진단학(診斷學), 치료법 그리고 예방 의학을 다루고 있으며 윤리학, 심리학 및 우주론 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모든 내용들은, 단편적으로 생명현상을 이해하려는 현대과학의 관점과는 달리 각각의 단편들이 모여 전체를 이룬다는 전체론적인 관점에서 논의되고 있다. 우주의 자연법칙을 전체론적으로 밝혀 놓았으므로,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지에 대해 매우 실용적인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신간 여부

     구간

      도서 상태

     절판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Yes24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인터파크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알라딘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

     11번가

     인터넷 서점에 등록된 도서정보 확인